제가 원래 토익 시험은 2001년에 두번 보고 2002년에도 두번 봤습죠.
둘다 보았을때 다 600점대더군여.. 후반대도 아닌..
초반대..605점 615점 머 이런식이었죠..
그러다가 1년이 지나고 나서 그냥 토익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그래서 찍찍이도 사고 제가 쓰는건 소니 400입니다. 머 사기전에도
고민은 많이 했었구여..ㅡㅡ;; 200과 400 사이에서 저울질 하던 시간..
시간을 좀 많이 낭비했었죠...ㅡㅡ
그러다가 토익에서 리스닝 435 리딩 405점 맞았어여..840이네여.
리딩은 250맞을때도 있었구 300넘은 적이 별루 없었는데 리딩에서
선방했죠.ㅡㅡ;
R.C
사실 그전엔 전 토익 유형도 잘 모르고 셤도 보고 그랬어여.
원래 책은 그냥 거로 토익 문법만 사서 계속 봤죠..
근데 유형을 모르니 이걸로는 안되겠더라구여.
그래서 김대균 선생님의 파트 5,6 인가 그 책을 샀져..
책 무지 두껍더군여..ㅡㅡ; 다 볼려니 첨에는 두려움이..
머 그냥 그거 사서 계속 풀고 정리하고 특히 단어장에 단어
무지하게 많이 정리해두었져..그것도 보고..그러니까 확실히 감이
조아지긴 하더라구여..
L.C
이거는 그냥 찍찍이 하나 사서 이것도 김대균 선생님 테잎
맨날 하루에 몇시간씩 듣고 잤습니다..
무지하게 많이 지겹도록 들었쪄...
전 딕테이션은 안했습니다. 인내심이 없어서 ..끈기가 없다고 해야져.ㅡㅡ
리스닝은 무지 많이 듣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여..
파트 1은 그냥 동사위주로 전 들었구 파트 2는 유형같은걸 많이 보았구
파트 3는 결정적인 단어 하나에 집중했습니다..
파트 4는 집중력이 중요한 것 같아여..
머 허접하지만 제 후기였어여..
다들 좋은 성적 거두시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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