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토익 처음 쳤습니다.
l/c 455 r/c 365 820 93.20
저는 영어는 잘하진 못하지만 좋아합니다.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 점수에 연연하는것 보다 즐기면서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결과가 안좋으신 분은 좌절하거나 절대 포기하지마시고 자신감 갖고 열심히 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제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토익은 두달전 부터 준비했습니다.물론 전에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했었습니다. 부산 서면 파고다 학원 새벽반(아침6시30분, 이수업들으려고 아침에 5시 20분 쯤일어남) 처음엔 유형을 잘 몰랐기 때문에 유형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었고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과제 미루지않고 했습니다.
팟2,3은 딕테이션과 그문장을 외우면서 익숙해질수 있었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한글을 영작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팟4는 한개나 두개 정도 골라 듣고 딕테이션후 동시에 외우면서 말하기 연습을 했습니다.
팟7은 영자신문을 주로 보면서 대비 했습니다. 학원교제인 change up toeic을 이런 식으로 2달공부하고 3월달에는 혼자 이 교제를 한번 더보고 시험쳤습니다.
그리고 2달동안 영어회화 수업도 같이 들었는데 토익과 영어회화를 같이 공부하면 효과가 더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시험칠때 처음이라서 시간조절을 못해 r/c 쪽 뒤에문제를 찍었는데 영어 실력 이전에 시간안배를 잘하는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익 이외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영어 배우는 방법은 미국 대통령 취임사나 유명인사들의 연설(문장구조가 상당히 좋음)을 듣고 그 연설을 외우며 자신이 큰 소리로 몇번이고 자연 스러워 질때까지 연습하는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열심히 하시면 반드시 됩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여러분들과 같이 많이 좌절하고 다시 마음잡고 이런것들을 반복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따라 즐기면서 열심히 하시면 지금은 발전이 없는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가까운미래에 반드시 돌아옵니다. 800점대 초반의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번에 시험못치신 분들 제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오르지 아니하고 뫼만 높다 하더라\"
열실히 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YOU CAN DO ANYTHING SET YOUR MIND!! ^^*
l/c 455 r/c 365 820 93.20
저는 영어는 잘하진 못하지만 좋아합니다. 영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를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무 점수에 연연하는것 보다 즐기면서 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결과가 안좋으신 분은 좌절하거나 절대 포기하지마시고 자신감 갖고 열심히 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제 경험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토익은 두달전 부터 준비했습니다.물론 전에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했었습니다. 부산 서면 파고다 학원 새벽반(아침6시30분, 이수업들으려고 아침에 5시 20분 쯤일어남) 처음엔 유형을 잘 몰랐기 때문에 유형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었고 선생님께서 내주시는 과제 미루지않고 했습니다.
팟2,3은 딕테이션과 그문장을 외우면서 익숙해질수 있었고 선생님께서 주시는 한글을 영작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팟4는 한개나 두개 정도 골라 듣고 딕테이션후 동시에 외우면서 말하기 연습을 했습니다.
팟7은 영자신문을 주로 보면서 대비 했습니다. 학원교제인 change up toeic을 이런 식으로 2달공부하고 3월달에는 혼자 이 교제를 한번 더보고 시험쳤습니다.
그리고 2달동안 영어회화 수업도 같이 들었는데 토익과 영어회화를 같이 공부하면 효과가 더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시험칠때 처음이라서 시간조절을 못해 r/c 쪽 뒤에문제를 찍었는데 영어 실력 이전에 시간안배를 잘하는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토익 이외에 제가 추천하고 싶은 영어 배우는 방법은 미국 대통령 취임사나 유명인사들의 연설(문장구조가 상당히 좋음)을 듣고 그 연설을 외우며 자신이 큰 소리로 몇번이고 자연 스러워 질때까지 연습하는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열심히 하시면 반드시 됩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여러분들과 같이 많이 좌절하고 다시 마음잡고 이런것들을 반복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따라 즐기면서 열심히 하시면 지금은 발전이 없는것 같이 보일지 몰라도 가까운미래에 반드시 돌아옵니다. 800점대 초반의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이번에 시험못치신 분들 제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태산이 높다하되 하늘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오를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오르지 아니하고 뫼만 높다 하더라\"
열실히 하셔서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YOU CAN DO ANYTHING SET YOUR MIND!! ^^*





3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