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목에서 저렇게 쓴 이유는 저는 토익을 중점으로 공부를 한 게 아니라 말 그대로
영어 공부를 꾸준히 했기 때문이고 저의 공부 방식대로 공부를 하려면 단 기간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취업반이 되는 학생입니다. 4학년 때 취업 준비와 원서 준비를 해야 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 토익 점수 때문에 안달복달 하는 제가 싫어서 일찍 점수를 따 놓았구요. 올해 2월에 본 저의 마지막 토익 점수는 950 입니다.
사회 복지를 전공한 저로써는 영어를 특별히 공부할 기회는 교양 과목 외에는 없었지만, 취업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저희 오빠덕분에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우선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잔소리의 대마왕이신 아빠 때문에 회화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앉혀 놓고 하루 같이 영어를 해야 너는 성공한다며 당신이 못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저를 통해 이루고자 하셨습니다.
회화를 2년 반 동안 짬만 나면 공부했기 때문에 듣기 문제나 관용 표현, 생활 영어 쪽에서는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 회화 학원보다는 기본적인 표현이나 관용어는 책이나 라디오 TV, 영화, 방송 매체를 이용하여 혼자 숙지를 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학교의 회화 동아리, 교환 학생들과 친분 관계를 맺으면서 활용하면 정말 그게 산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하면 할수록 익히게 마련이고, 늘게 마련입니다. 회화 학원을 다니고자 한다면 1시간 짜리 보다는 주3일을 가더라도 최소 2시간 정도는 하는 반을 등록해야 충분히 시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듣기에 대한 거부감 이라던지, 고생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투자 많이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영어 자체를 즐기시면 됩니다.
팟7의 경우에, 저는 강의 교재로 번역본을 사자는 친구들의 말을 뿌리치고 항상 원서를 사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어차피 취업된 후에도 영어가 필요하다면 토익 만을 위해 몇 개월 끙끙 앓는 것 보다는 평소에 저처럼 원서를 보며 습관화 하시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꾸 하다보면 가속도가 붙거든요~!
마지막으로 제가 토익을 위해서 공부한 거는 팟 5,6 을 위한 문법과 어휘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오빠가 한동안 유학을 준비했던 관계로 방학때 집에서 놀고 있던 저를 데리고 해커스 어학원을 끌고 다녔습니다. 토플을 공부하면 토익두 쉽다면서~웬지 혼자 가기 싫어서 그랬던 거 같지만…전 다른 분야는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기본 sw와 해커스 sw만 들었습니다. 문법을 처음 학원을 통해 배웠기 때문에 멋모르고 다녔고 오빠 때문에 도망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기초적인 문법을 쌓았던 것 같습니다.
어휘 부분은 토익 빈출 어휘가 있었기 때문에 토익 시험 치기 두달 전에 김대균의 답이 보이는 보카 시리즈를 보았고 덕을 본 것 같습니다.
아직 늦지 않으신 대학생 여러분, 토익은 단지 점수일 뿐입니다. 영어 정복을 장기적인 목표로 설정하시고 저처럼 골고루 하신다면 토익 점수가 안 나와서 골머리를 썩는 일은 겪지 않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영어는 어휘이므로 반복하지 않으면 언제 했냐는 듯이 까먹는게 영어입니다. 자투리 시간을 황금 시간처럼 사용하세요! 이렇게 기반을 잡아두시고, 각종 시험의 유형과 경향에 맞춰 틀만 다지시면 시험 영어는 굳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거 같네요! 모두~~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영어 공부를 꾸준히 했기 때문이고 저의 공부 방식대로 공부를 하려면 단 기간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저는 현재 취업반이 되는 학생입니다. 4학년 때 취업 준비와 원서 준비를 해야 하는 바쁜 일정 속에서 토익 점수 때문에 안달복달 하는 제가 싫어서 일찍 점수를 따 놓았구요. 올해 2월에 본 저의 마지막 토익 점수는 950 입니다.
사회 복지를 전공한 저로써는 영어를 특별히 공부할 기회는 교양 과목 외에는 없었지만, 취업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저희 오빠덕분에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달았습니다.
저는 우선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잔소리의 대마왕이신 아빠 때문에 회화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앉혀 놓고 하루 같이 영어를 해야 너는 성공한다며 당신이 못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저를 통해 이루고자 하셨습니다.
회화를 2년 반 동안 짬만 나면 공부했기 때문에 듣기 문제나 관용 표현, 생활 영어 쪽에서는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로 회화 학원보다는 기본적인 표현이나 관용어는 책이나 라디오 TV, 영화, 방송 매체를 이용하여 혼자 숙지를 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학교의 회화 동아리, 교환 학생들과 친분 관계를 맺으면서 활용하면 정말 그게 산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말은 하면 할수록 익히게 마련이고, 늘게 마련입니다. 회화 학원을 다니고자 한다면 1시간 짜리 보다는 주3일을 가더라도 최소 2시간 정도는 하는 반을 등록해야 충분히 시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방식으로 듣기에 대한 거부감 이라던지, 고생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 투자 많이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영어 자체를 즐기시면 됩니다.
팟7의 경우에, 저는 강의 교재로 번역본을 사자는 친구들의 말을 뿌리치고 항상 원서를 사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어차피 취업된 후에도 영어가 필요하다면 토익 만을 위해 몇 개월 끙끙 앓는 것 보다는 평소에 저처럼 원서를 보며 습관화 하시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시간이 걸리겠지만 자꾸 하다보면 가속도가 붙거든요~!
마지막으로 제가 토익을 위해서 공부한 거는 팟 5,6 을 위한 문법과 어휘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오빠가 한동안 유학을 준비했던 관계로 방학때 집에서 놀고 있던 저를 데리고 해커스 어학원을 끌고 다녔습니다. 토플을 공부하면 토익두 쉽다면서~웬지 혼자 가기 싫어서 그랬던 거 같지만…전 다른 분야는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기본 sw와 해커스 sw만 들었습니다. 문법을 처음 학원을 통해 배웠기 때문에 멋모르고 다녔고 오빠 때문에 도망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기초적인 문법을 쌓았던 것 같습니다.
어휘 부분은 토익 빈출 어휘가 있었기 때문에 토익 시험 치기 두달 전에 김대균의 답이 보이는 보카 시리즈를 보았고 덕을 본 것 같습니다.
아직 늦지 않으신 대학생 여러분, 토익은 단지 점수일 뿐입니다. 영어 정복을 장기적인 목표로 설정하시고 저처럼 골고루 하신다면 토익 점수가 안 나와서 골머리를 썩는 일은 겪지 않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영어는 어휘이므로 반복하지 않으면 언제 했냐는 듯이 까먹는게 영어입니다. 자투리 시간을 황금 시간처럼 사용하세요! 이렇게 기반을 잡아두시고, 각종 시험의 유형과 경향에 맞춰 틀만 다지시면 시험 영어는 굳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거 같네요! 모두~~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2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