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특수한 사정(수시전형-_-) 즉
\'토익만 잘해도 대학 갈 수 있다\' 땜에
시작한 케이스거든요 -_-
그게 정말.. 일부 정말정말! 잘하는
학생들을 빼고는 다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죠,
730 맞기까지 딱 1년 걸렸죠..
전 처음에 시험 봤을때 좌절했어요
그때 전국 평균이 560인가 했었는데
525점..을 맞았죠.
고2때 시험 본 거였는데..
그땐 진짜 웬만큼 하면 다 600 이상 나와~는 다 구라였던 듯 했습니다-_-
일반 학원에서 중고등부 토익으로 개설된 반을 다녔었어요.
문법은 성문종합에서 발췌해서 나오는 부분만 했고
리스닝은 시사 speedup 으로 했었는데 말이죠.
모의 토익을 625까지 올려 놓고 당한거라서 배신감-_-이 정말 컸더랬죠.
그래서 토익을 때려쳤더랬습니다 -_-
고2 8월.
고3 5월에 계기가 생겨서
아무런 준비없이..는 아니고
한달 공부를 해서 봤는데
730 나왔죠.
그때 알았습니다.
-_-
영어실력이 근본적으로 어느 정도 올라가거나 하지 않는 한
토익 점수는 올라가지 않을 것이라는 걸로요..
학원에서 \'토익 이것만 알면 200점 올린다!\' 식의
소위 \'막 찍어 강의\'를 들어도..
근본적으로 빠른 상승이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 게 언어므로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한 바로 표는 나지 않는다 합니다.
언어의 경우에
학습 곡선은
침체기와 급상승기가 반복되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진다 하더군요.
이 경우 언어공부를 하는 것은
침체기의 기간을 짧게 해주는 것이지
결코 침체기를 없애거나 하지는 못한답니다.
대학 들어와서 2월에 시험을 봤는데
그땐 공부를 손을 놔서 그런가
토익 공부를 소홀히 한 면이 있었고..
해서 725점을 맞았답니다.
더 못봤죠?
해서.. 이번 3월에 시험을 한번 더 본답니다.
800점을 맞아야 대학에서 2학점짜리 A+인증을 준다네요.
지금 제 점수로는 B0를 간신히 받을 뿐..
어쨌든, 공부를 어떻게 했냐고 물으신다면,
전 \'근본적으로 영어실력을
일정 수준까지 올려 놓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학원이나 교재는 그 영어 실력을 올려놓는 도구는 될 수 있어도
제 스스로 올리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토익 책만 아니더라도..
토익말고도 아예 전혀 다른 분야의 영어를 습득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2라서 그랬는지..
고3때부터 계속 영어 테이프를 하루에 한번씩 모의고사만큼 풀고
모의고사를 계속 푸는 훈련을 했어요.
(수능도 다 맞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점수가 올라가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전 1년동안 200점이 올라가는 경험을 했는데..
만약에 그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은 조금 더 나은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열심히 하시고요... 그럼..
\'토익만 잘해도 대학 갈 수 있다\' 땜에
시작한 케이스거든요 -_-
그게 정말.. 일부 정말정말! 잘하는
학생들을 빼고는 다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죠,
730 맞기까지 딱 1년 걸렸죠..
전 처음에 시험 봤을때 좌절했어요
그때 전국 평균이 560인가 했었는데
525점..을 맞았죠.
고2때 시험 본 거였는데..
그땐 진짜 웬만큼 하면 다 600 이상 나와~는 다 구라였던 듯 했습니다-_-
일반 학원에서 중고등부 토익으로 개설된 반을 다녔었어요.
문법은 성문종합에서 발췌해서 나오는 부분만 했고
리스닝은 시사 speedup 으로 했었는데 말이죠.
모의 토익을 625까지 올려 놓고 당한거라서 배신감-_-이 정말 컸더랬죠.
그래서 토익을 때려쳤더랬습니다 -_-
고2 8월.
고3 5월에 계기가 생겨서
아무런 준비없이..는 아니고
한달 공부를 해서 봤는데
730 나왔죠.
그때 알았습니다.
-_-
영어실력이 근본적으로 어느 정도 올라가거나 하지 않는 한
토익 점수는 올라가지 않을 것이라는 걸로요..
학원에서 \'토익 이것만 알면 200점 올린다!\' 식의
소위 \'막 찍어 강의\'를 들어도..
근본적으로 빠른 상승이 이루어지기 쉽지 않은 게 언어므로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 한 바로 표는 나지 않는다 합니다.
언어의 경우에
학습 곡선은
침체기와 급상승기가 반복되는 계단식으로 이루어진다 하더군요.
이 경우 언어공부를 하는 것은
침체기의 기간을 짧게 해주는 것이지
결코 침체기를 없애거나 하지는 못한답니다.
대학 들어와서 2월에 시험을 봤는데
그땐 공부를 손을 놔서 그런가
토익 공부를 소홀히 한 면이 있었고..
해서 725점을 맞았답니다.
더 못봤죠?
해서.. 이번 3월에 시험을 한번 더 본답니다.
800점을 맞아야 대학에서 2학점짜리 A+인증을 준다네요.
지금 제 점수로는 B0를 간신히 받을 뿐..
어쨌든, 공부를 어떻게 했냐고 물으신다면,
전 \'근본적으로 영어실력을
일정 수준까지 올려 놓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학원이나 교재는 그 영어 실력을 올려놓는 도구는 될 수 있어도
제 스스로 올리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꼭 토익 책만 아니더라도..
토익말고도 아예 전혀 다른 분야의 영어를 습득하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2라서 그랬는지..
고3때부터 계속 영어 테이프를 하루에 한번씩 모의고사만큼 풀고
모의고사를 계속 푸는 훈련을 했어요.
(수능도 다 맞았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점수가 올라가지 않더라도 좌절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전 1년동안 200점이 올라가는 경험을 했는데..
만약에 그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은 조금 더 나은 점수를 얻을 수 있지 않나 싶어요..
열심히 하시고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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