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쓴건 아닌데 우습네요...제목이..
중학교 2학년 이후부터 27살까지 거의 영어를 해본적이 없는 29살청년(?)입니다
27살때 어설픈 직장다니다가 때려치우고 호주에 1년간 갔습니다
그냥 무작정가서 4주 어학원다니고(너무 비싸요)...일하면서 틈틈히 티비봤습니다
딱히 공부한 건 별로 없는 것 같고 호주에 있는 외국인(타영어권)에게 교과서적인
grammer in use를 봤습니다
저 책을 등급별로 구분하자면 걍 빨간책은 초보, 파란책은 중급쯤, 두꺼운 책은 고급..
이렇게 부르는데....전 빨간색이 좋아서 빨간책을 봤쬬(ㅡ,.ㅡ)
그리고 넘 힘들게 티비를 보는데 그중에 심슨(여기선 \"심슨패밀리\")을 즐겨봤고
(거의 안들렸지만 그래도 넘 재밌어서 봤읍죠) everybody loves Raymond(열라잼있는시트콤)
나중에는 혼자서 Hitch hicking을 하면서 여행을 했죠(아마도 히치하이킹을 한 사람은
한국인치고 저 말고는 없을 듯....무자게 위험한짓이지만 무자게 재밌는 일이죠)
그랬더니 좀 말문이 트이더군요..(말 그대로 좀...)
그리고 한국와서 좀 놀다가 이래선 안되겠다하고 4월에 걍 함 쳐봤는데 570점 나오더군요
사실 대학교 때 모의토익점수를 밝히고 싶진않지만 200과 300사이..읍죠...
그런데 무려 많이 올랐죠...
그래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올 10월까지 최소 850점을 목표로하고 있답니다
뭐 이번달은 술의 달이었지만요...
아차 지금은 충전소에서 저녁 4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고 있어요
연말에 준비하는 셤이 있거든요..
그냥 이런거 권해드리고 싶어서요
전혀 모르는 영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비자받기까다롭지않은 호주같은 곳을 갔다오면
영어와의 벽은 좀 해결될 듯 싶군요
단지 벽이라도 허물었다는게 전 성공했다고 봅니다
지금은 프렌즈와 심슨을 즐겨보고 cnn인터넷방송켜놓고....해커스토익은 어쩌다
들어오고(큰일이얌)...영자신문 하나 샀는데(1300원) 비싸서 안사고 토마토,
대균샘꺼 좀 보고 듣고 있답니다...듣기는 하루도 안 빼놓고 1시간이상씩 듣고
잘 때 켜놓고 자고...이따위로 한답니다....
규칙적이지않다는게 문제지만요...그놈의 술~~~과 걸~~~~
다음엔 600점 넘은 수기 올릴께요...^^
p.s 이따위 수기에 짱똘은 던지지마염....맞으면 아파요....
중학교 2학년 이후부터 27살까지 거의 영어를 해본적이 없는 29살청년(?)입니다
27살때 어설픈 직장다니다가 때려치우고 호주에 1년간 갔습니다
그냥 무작정가서 4주 어학원다니고(너무 비싸요)...일하면서 틈틈히 티비봤습니다
딱히 공부한 건 별로 없는 것 같고 호주에 있는 외국인(타영어권)에게 교과서적인
grammer in use를 봤습니다
저 책을 등급별로 구분하자면 걍 빨간책은 초보, 파란책은 중급쯤, 두꺼운 책은 고급..
이렇게 부르는데....전 빨간색이 좋아서 빨간책을 봤쬬(ㅡ,.ㅡ)
그리고 넘 힘들게 티비를 보는데 그중에 심슨(여기선 \"심슨패밀리\")을 즐겨봤고
(거의 안들렸지만 그래도 넘 재밌어서 봤읍죠) everybody loves Raymond(열라잼있는시트콤)
나중에는 혼자서 Hitch hicking을 하면서 여행을 했죠(아마도 히치하이킹을 한 사람은
한국인치고 저 말고는 없을 듯....무자게 위험한짓이지만 무자게 재밌는 일이죠)
그랬더니 좀 말문이 트이더군요..(말 그대로 좀...)
그리고 한국와서 좀 놀다가 이래선 안되겠다하고 4월에 걍 함 쳐봤는데 570점 나오더군요
사실 대학교 때 모의토익점수를 밝히고 싶진않지만 200과 300사이..읍죠...
그런데 무려 많이 올랐죠...
그래서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그래서 올 10월까지 최소 850점을 목표로하고 있답니다
뭐 이번달은 술의 달이었지만요...
아차 지금은 충전소에서 저녁 4시부터 밤 12시까지 일하고 있어요
연말에 준비하는 셤이 있거든요..
그냥 이런거 권해드리고 싶어서요
전혀 모르는 영어를 가지고 계시다면 비자받기까다롭지않은 호주같은 곳을 갔다오면
영어와의 벽은 좀 해결될 듯 싶군요
단지 벽이라도 허물었다는게 전 성공했다고 봅니다
지금은 프렌즈와 심슨을 즐겨보고 cnn인터넷방송켜놓고....해커스토익은 어쩌다
들어오고(큰일이얌)...영자신문 하나 샀는데(1300원) 비싸서 안사고 토마토,
대균샘꺼 좀 보고 듣고 있답니다...듣기는 하루도 안 빼놓고 1시간이상씩 듣고
잘 때 켜놓고 자고...이따위로 한답니다....
규칙적이지않다는게 문제지만요...그놈의 술~~~과 걸~~~~
다음엔 600점 넘은 수기 올릴께요...^^
p.s 이따위 수기에 짱똘은 던지지마염....맞으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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