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익 3년 잡고 있습니다. 근데 점수는 500점대
쉽게 받은 점수는 아닌데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머리가 굳어서 그런것인지 ?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전 학창시절 부터 영어엔 소질이 없엇죠
흥미가 없어서 인지 공부를 하면 웬지 효과적으로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지를 않았죠
다른건 참 잘한다는 애기를 많이 들었는 데 영어 만큼은 잘 안되데요
찬찬히 생각해보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 영어를 이해를 하려고 한다.
- 영어는 이해보다도 암기다..
- 반복 반복 또 반복하자.
둘째: 절실함을 느끼지 못한다.
- 영어를 써먹을 일이 없다. 모든 내용을 영어로만 읽고 듣고 신문도 영자 신문을 보자
영어로 일기를 써자
셋째: 목적의식이 없다.
- 6개월안에 700넘기지 못하면 아애 영어를 포기하자. 그리고 그날을 위해 6개월만 바보 멍청이 쪼다 사회인이 아닌 영어만 하는 등신이 되자.
끝까지 읽어 보신분 소감 한마디씩 하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쉽게 받은 점수는 아닌데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머리가 굳어서 그런것인지 ?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전 학창시절 부터 영어엔 소질이 없엇죠
흥미가 없어서 인지 공부를 하면 웬지 효과적으로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지를 않았죠
다른건 참 잘한다는 애기를 많이 들었는 데 영어 만큼은 잘 안되데요
찬찬히 생각해보면 공부 방법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첫째: 영어를 이해를 하려고 한다.
- 영어는 이해보다도 암기다..
- 반복 반복 또 반복하자.
둘째: 절실함을 느끼지 못한다.
- 영어를 써먹을 일이 없다. 모든 내용을 영어로만 읽고 듣고 신문도 영자 신문을 보자
영어로 일기를 써자
셋째: 목적의식이 없다.
- 6개월안에 700넘기지 못하면 아애 영어를 포기하자. 그리고 그날을 위해 6개월만 바보 멍청이 쪼다 사회인이 아닌 영어만 하는 등신이 되자.
끝까지 읽어 보신분 소감 한마디씩 하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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