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토익인강,토익강의,토익환급반,수강신청,토익600,토익700,토익0원,첫토익,노베이스,초보,10일완성

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신기한 후기여서 푸왔음다...660 후기~
칼자루 | 2004.10.14 | 조회 6011
신기한 후기여서 퍼왔습니다.



----------------------------------------------------------------------



쓸가 안쓸가 고민하다가 씁니다. (욕먹을것 같아서..^^;)

사실이기때문에 씁니다. 그리고 다른분들도 할 수 있으실것 같아서도 그렇구요.



무선 제 점수는 660이였습니다. 졸업요건이 600이상 이라서 공부 하나도(토풀공부는 좀 했음)

안하고 660 맞았습니다. 자랑이 아니라 중요한것은 660이라는 것입니다. 이점수는 팟 5,6을 전채 다 찍었을때 점수입니다.^^; 처음 시험을 본 지라서 시간이 얼마나 되는줄도 몰랐고, 언재 끝날지도 몰라서 문법문제를 미뤄두었다가 3분 종 듣고서 그냥 찍은 겁니다.ㅋㅋ



그렇게 1년의 시간이 지나서 대학원에서 점수가 필요할 일이 있어서 시험을 봐야 했습니다. 목표는 730. 공부할라고 책도 샀습니다. 토마토. 안봤습니다. 책이 어영부영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싫었거든요. 솔직히 속으로 처음볼때보다 시간관리만 잘하면 찍는것보다는 많이 맞겠지 하는 생각에 공부를 안했습니다. 그래서 시험 일주일 전에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시간이 모라자 또 다~ 찍었습니다.



안되겠구나 공부시작. 헤커스 토익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팟 5,6만 모조리 다~ 다운받았습니다. 총 600장정도 되더군요. 첫 회를 풀었습니다. 시간을 준수하면서. 60문제중에서 25개 맞았습니다. 으아~ 오답노트고 지랄이고 그냥 풀었습니다. 물론 틀린것을 채점하고 보기는 했죠^^;.

하루에 12시간씩 시험보기 전날까지 풀었습니다. 나중에는 5개 틀리더군요. 느낀건데 따로 단어 외우지 않고 따로 문법공부하지 않아도 계속풀고 틀리고 또 풀고 하다보니까 문제들이 비슷비슷해서 자동으로 익혀지고 단어도 외워 졌습니다. 실제로 시험장에서도 거의가 다 본듯한 문제들이였고, 많이 맞았죠.

당근 다른팟 점수는 거의 그대로 였습니다.

문제 수에는 장사가 없습니다. 토익은 거기서 거기고 그냥 푸십시오 멍청하게~. 그러다보면 면역이 생깁니다.



이상 수기같지도 않은 수기였습니다.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노랭이온라인스터디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