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사이트에 들어와 글을 쓰게 되는군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전 정말 한국이란 저의 모국이 싫습니다...
어딜가나 물어보고 대화하는 토익....
점수란게 별 거아니란 생각밖엔 아직 안드는 저로선 정말이지 실력다운 실력을 평가받고 인정받고 싶습니다....
저보다 점수가 낮으신 분들한테는 정말이지 죄송한 말씀이 될련지는 몰라도
700초중반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성적을 받는 몸입니다....
하지만 이해해주시라는 말씀과 함께 어느 사람이든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가면 그 분야에 대해 욕심이란게 생기는게 당연한 듯이 저 역시도 그러한 부류에 속하는 건 사실입니다....
스피킹은 학원에서 프리토킹반을 수강할 정도의 실력은 되지만....
그에 반면 토익이라는 시험엔 점수를 그다지 못받는 다 생각하니 말입니다....
저 나름대로 토익공부를 안해본 건 아닙니다....
다른 분들처럼 정말이지 해 볼만큼 했는데도 안되니....정말 안되는 건 죽어도 안되는 건지...
암튼....저두 다른 분들처럼 토익...이제 떠나볼까 합니다...
지금도 토익에 매진하시는 분들.....
한번 죽도록 열심히 하십시오~
그래도 안된다면 저처럼 과감히 버리십시오~
토익 말고도 다른 여러 시험 여러 방법, 길들이 보일테니깐요~
영어란 언어를 놓고 몇 점이네......그 사람의 정도까지 평가하는 요즘 실태가 정말이 싫습니다...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오랜만에 사이트에 들어와 글을 쓰게 되는군요....
제목에서 보시다시피 전 정말 한국이란 저의 모국이 싫습니다...
어딜가나 물어보고 대화하는 토익....
점수란게 별 거아니란 생각밖엔 아직 안드는 저로선 정말이지 실력다운 실력을 평가받고 인정받고 싶습니다....
저보다 점수가 낮으신 분들한테는 정말이지 죄송한 말씀이 될련지는 몰라도
700초중반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성적을 받는 몸입니다....
하지만 이해해주시라는 말씀과 함께 어느 사람이든 어느 정도의 수준에 올라가면 그 분야에 대해 욕심이란게 생기는게 당연한 듯이 저 역시도 그러한 부류에 속하는 건 사실입니다....
스피킹은 학원에서 프리토킹반을 수강할 정도의 실력은 되지만....
그에 반면 토익이라는 시험엔 점수를 그다지 못받는 다 생각하니 말입니다....
저 나름대로 토익공부를 안해본 건 아닙니다....
다른 분들처럼 정말이지 해 볼만큼 했는데도 안되니....정말 안되는 건 죽어도 안되는 건지...
암튼....저두 다른 분들처럼 토익...이제 떠나볼까 합니다...
지금도 토익에 매진하시는 분들.....
한번 죽도록 열심히 하십시오~
그래도 안된다면 저처럼 과감히 버리십시오~
토익 말고도 다른 여러 시험 여러 방법, 길들이 보일테니깐요~
영어란 언어를 놓고 몇 점이네......그 사람의 정도까지 평가하는 요즘 실태가 정말이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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