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결과 나오는날 확인하고 글 바로 썼다가... 내 자랑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지워버렸더랬습니다.
근데 요즘 통 슬럼프고 공부도 안되고 놀고만 싶고 그래서
정신 좀 차려볼라고 (자극 좀 받아 볼라고) 글 다시 올릴려구요
한 2년 전에 토익 셤을 처음 봤더랬습니다.
결과는 400 295 인가 해서 695 가 나오더군요.
처음 본 시험 치고는 잘 봤다 라고 제 자신에게 계속 주문을 걸었
더랬습니다.. 위안을 삼은거죠.
사실 쇼크를 많이 받았습니다...
영어를 좋아라 하고 영어도 저를 이뻐라 해서 영어와 생활을
많이 했는데요. 점수가 700 점이 안 나오더군요.
상당히 실망을 했구요. 그리고 토익을 접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9월 달에 시험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신분이 공익근무요원이라 퇴근(?) 하고 나면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사무실(?) 출근하고도 공부할 시간이 많구요
윗분들도 공부해서 많은거 남기고 제대(?) 해라 그러시거던요.
참 행운이죠 제가 그런데 들어갔다는게.
헉 삼천포로 빠졌군요.
아무튼 2월 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
토익이란 놈을 이번엔 제대로 파악해보기 위해 빡씨게 공부했더랬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파트 5,6 이라는 것을 2년 전 시험에서 뼈저리게
느끼게 된후, 일단 해커스 RC 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빡씨게 이주일
만에 독파를 했죠. 누가 그러길 다독보다 정독이고 스피디하게 빡씨게
공부해라 그러길래.. 제 스타일도 맞고 해서 빡씨게 공부했더랬습니다.
해커스를 독파한후 김대균 파트5,6 을 구입햇습니다.
파트5,6 1회 풀어보면 많게는 15개 적게는 6~7개 틀리는게 실제 토익시험하고 비슷
한거 같더군요. 참고로 이번 RC 점수 415 나왔습니다. (파트7까지
포함한거니깐 얼추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문제를 많이 많이 요~올라 많이 풀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기본이 튼튼해야한다는 겁니다.
결국 토익 시험에서 점수 잘 받자고 하는 짓이 아니라 영어실력을 높이는거 아니겠습니까?
문제 많이 풀어봐도 기본이 깔려있지 않으면 한계에 부닥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더군요.
LC 공부는 여기있는 섹스앤시티와 ap뉴스를 꾸준히 보았습니다. 체질상 테이프 들으면서
LC 책 보는건 안맞구요. 이해 못하는 부분 안들리는 부분 그냥
다 쌩까고 무조건 봤습니다. 그러니 안들리던 단어도 들리고 문장도
파악이 되더군요. (물론 지금도 허접입니다 ㅡㅡ;)
결국 이렇게 해서 475/415 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달 점수가 상대적으로 잘 나온거죠? 그 말로 자꾸 자극 받고
공부할려고 해도 요즘 통 슬럼프네요..
그래서 요즘은 정신없이 색스앤시티만 보고 있습니다(물론 자막없이요)
퇴근하고 와서 밥먹고 에피소드 7~8개씩 보고 있는데요.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가는게 정말 강추 입니다..
결국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뭐 밑에 분들하고 같지만..
영어를 진짜 좋아라 하고 영어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으시라는거죠
가령 코리아타임즈나 헤럴드로 영어 공부를 하면서 지식도 얻고
시트콤을 보면서 재미도 얻고 미국문화도 접하고...
영어만 하면 따분하고 짜증나자나요. 우리나라 말 얼마나 좋은데..
그리고 토익 점수만을 위한 공부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이만 허접이 글 남기고 갑니다....
하는 생각에 지워버렸더랬습니다.
근데 요즘 통 슬럼프고 공부도 안되고 놀고만 싶고 그래서
정신 좀 차려볼라고 (자극 좀 받아 볼라고) 글 다시 올릴려구요
한 2년 전에 토익 셤을 처음 봤더랬습니다.
결과는 400 295 인가 해서 695 가 나오더군요.
처음 본 시험 치고는 잘 봤다 라고 제 자신에게 계속 주문을 걸었
더랬습니다.. 위안을 삼은거죠.
사실 쇼크를 많이 받았습니다...
영어를 좋아라 하고 영어도 저를 이뻐라 해서 영어와 생활을
많이 했는데요. 점수가 700 점이 안 나오더군요.
상당히 실망을 했구요. 그리고 토익을 접었습니다 ㅡㅡ;
그리고 9월 달에 시험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현재 신분이 공익근무요원이라 퇴근(?) 하고 나면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사무실(?) 출근하고도 공부할 시간이 많구요
윗분들도 공부해서 많은거 남기고 제대(?) 해라 그러시거던요.
참 행운이죠 제가 그런데 들어갔다는게.
헉 삼천포로 빠졌군요.
아무튼 2월 시험을 보게되었습니다.
토익이란 놈을 이번엔 제대로 파악해보기 위해 빡씨게 공부했더랬습니다
제가 부족한 부분이 파트 5,6 이라는 것을 2년 전 시험에서 뼈저리게
느끼게 된후, 일단 해커스 RC 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빡씨게 이주일
만에 독파를 했죠. 누가 그러길 다독보다 정독이고 스피디하게 빡씨게
공부해라 그러길래.. 제 스타일도 맞고 해서 빡씨게 공부했더랬습니다.
해커스를 독파한후 김대균 파트5,6 을 구입햇습니다.
파트5,6 1회 풀어보면 많게는 15개 적게는 6~7개 틀리는게 실제 토익시험하고 비슷
한거 같더군요. 참고로 이번 RC 점수 415 나왔습니다. (파트7까지
포함한거니깐 얼추 맞는거 같아요)
그리고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문제를 많이 많이 요~올라 많이 풀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기본이 튼튼해야한다는 겁니다.
결국 토익 시험에서 점수 잘 받자고 하는 짓이 아니라 영어실력을 높이는거 아니겠습니까?
문제 많이 풀어봐도 기본이 깔려있지 않으면 한계에 부닥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더군요.
LC 공부는 여기있는 섹스앤시티와 ap뉴스를 꾸준히 보았습니다. 체질상 테이프 들으면서
LC 책 보는건 안맞구요. 이해 못하는 부분 안들리는 부분 그냥
다 쌩까고 무조건 봤습니다. 그러니 안들리던 단어도 들리고 문장도
파악이 되더군요. (물론 지금도 허접입니다 ㅡㅡ;)
결국 이렇게 해서 475/415 라는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달 점수가 상대적으로 잘 나온거죠? 그 말로 자꾸 자극 받고
공부할려고 해도 요즘 통 슬럼프네요..
그래서 요즘은 정신없이 색스앤시티만 보고 있습니다(물론 자막없이요)
퇴근하고 와서 밥먹고 에피소드 7~8개씩 보고 있는데요. 재미도
있고... 시간도 잘가는게 정말 강추 입니다..
결국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뭐 밑에 분들하고 같지만..
영어를 진짜 좋아라 하고 영어를 통해서 많은 것을 얻으시라는거죠
가령 코리아타임즈나 헤럴드로 영어 공부를 하면서 지식도 얻고
시트콤을 보면서 재미도 얻고 미국문화도 접하고...
영어만 하면 따분하고 짜증나자나요. 우리나라 말 얼마나 좋은데..
그리고 토익 점수만을 위한 공부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이만 허접이 글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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