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토익 시험보고나니 기운이 많이 빠지네요. 비까지 줄줄..
2003년 11월부터 봤으니 오늘이 16번째 토익이네요. (몇 번 건너뛰고..) 제대로 공부한 건 올 2월달 부터였죠. 780, 800, 845, 800.. 꾸역꾸역 오르다가 5월달엔 주르륵.. 지난 달엔 공부를 많이 했는데 파트5,6에서 16개나 틀리는 바람에..
오늘 16번 째 토익..
오늘은 파트2가 왜 이리 안 들렸을까요. 찍은 문제가 7-8개는 된 듯 합니다. 평소 MP3로 10회분 모의고사를 풀 때는 평균 4-5개 수준이었는데 시험장에 들어가니 스피커가 웅웅거리는 것 같고 잘 안들리네요. 저 자신에게 화가 참 많이 납니다. 실전에서도 늘 3개 정도 틀리던 파트 4도 오늘은 8개나 틀리고. 팟4 매기면서 눈물이 핑 돌라 그러데요. 팟1은 1개, 팟3는 4개 정도.. 400대 초반은 나오던 LC도 이번엔 까딱까닥할 거 같네요. 다행히 RC는 정확히 3개,4개,3개 틀렸습니다. 개구리파이널보면서 누가 뭐래든 내 식대로 해보자 했는데 팟5가 올라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제 밥벌이 파트7은 올초부터 계속 3개 선 유지.. 하지만 점수밭인 LC에서 다 깎아먹고 RC 좀 나와봤자 크게 의미는 없을거란 생각에 많이 답답합니다.
그동안 휴학하고 한 게 정보처리기사(학점대체용)와 토익 뿐인데, 토익점수는 이번 달에도 별로 향상이 없을 것 같아요. 더 떨어지거나 비슷하거나.. 역시 다음달을 기약해야하나..ㅎㅎ '매번 보는 토익인데'라는 마음가짐보다는..'이번에는 목숨걸고'라는 각오로 7월달에 임해 볼랍니다. 그러다보면 슬럼프 따위 극복하고 800후반 함 나오겠죠. 900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800후반이라도 함 터지믄 좋겠네요. 염장성글은 절대 아니고.. 그냥 오늘따라 유난히 답답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푸념이라 생각하고 그냥 가볍게 봐주셨길 바랍니다. 몸도 피곤하고 오늘은 아무래도 좀 쉬어야겠네요.
2003년 11월부터 봤으니 오늘이 16번째 토익이네요. (몇 번 건너뛰고..) 제대로 공부한 건 올 2월달 부터였죠. 780, 800, 845, 800.. 꾸역꾸역 오르다가 5월달엔 주르륵.. 지난 달엔 공부를 많이 했는데 파트5,6에서 16개나 틀리는 바람에..
오늘 16번 째 토익..
오늘은 파트2가 왜 이리 안 들렸을까요. 찍은 문제가 7-8개는 된 듯 합니다. 평소 MP3로 10회분 모의고사를 풀 때는 평균 4-5개 수준이었는데 시험장에 들어가니 스피커가 웅웅거리는 것 같고 잘 안들리네요. 저 자신에게 화가 참 많이 납니다. 실전에서도 늘 3개 정도 틀리던 파트 4도 오늘은 8개나 틀리고. 팟4 매기면서 눈물이 핑 돌라 그러데요. 팟1은 1개, 팟3는 4개 정도.. 400대 초반은 나오던 LC도 이번엔 까딱까닥할 거 같네요. 다행히 RC는 정확히 3개,4개,3개 틀렸습니다. 개구리파이널보면서 누가 뭐래든 내 식대로 해보자 했는데 팟5가 올라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제 밥벌이 파트7은 올초부터 계속 3개 선 유지.. 하지만 점수밭인 LC에서 다 깎아먹고 RC 좀 나와봤자 크게 의미는 없을거란 생각에 많이 답답합니다.
그동안 휴학하고 한 게 정보처리기사(학점대체용)와 토익 뿐인데, 토익점수는 이번 달에도 별로 향상이 없을 것 같아요. 더 떨어지거나 비슷하거나.. 역시 다음달을 기약해야하나..ㅎㅎ '매번 보는 토익인데'라는 마음가짐보다는..'이번에는 목숨걸고'라는 각오로 7월달에 임해 볼랍니다. 그러다보면 슬럼프 따위 극복하고 800후반 함 나오겠죠. 900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800후반이라도 함 터지믄 좋겠네요. 염장성글은 절대 아니고.. 그냥 오늘따라 유난히 답답해서 몇 자 적어봤습니다. 푸념이라 생각하고 그냥 가볍게 봐주셨길 바랍니다. 몸도 피곤하고 오늘은 아무래도 좀 쉬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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