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익 보고 가채점을 해 보았는데, 드디어 알씨를 공부해온 성과를 본 것 같습니다.
저는 알씨를 너무 못해서 정말 시험을 볼때 마다 죽을 맛이었습니다. 연거푸 4번 시험에서
350-315-375-345 이런 점수 곡선을 그리니 절망 그 자체 였습니다. 곰곰히 이유를 생각해 보니 너무 공부를 날림으로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장 코앞에 닥친 시험이 급해 문제만을 죽어라 풀면서 틀린 문제를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넘어 가는 공부 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무조건 문제만 많이 풀면 된다고 강하게 믿고 있었거든요.
오기가 생기고 생각 할수록 화가 너무 나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쳬계적으로 공부 하자는 생각에 전부터 가지고 있던(책이란 책은 다 가지고 있었음.) 해커스를 처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기초 적인 문법 설명 부터 나와 있어, 좀 지루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다 안다고 생각 했던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져 나가니까... 지금껏 문제를 풀때 접근했던 방식에 있어서 제가 많이 잘 못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를 다 해석 하고 문맥을 파악 해야만 제대로 문제를 풀수 있다고만 생각해 왔는데, 실제 대부분의 문제들은 그렇지 않고 기초 어법에 의해 쉽게 풀릴수가 있다는 것을요.
여러 문법 사항들을 너무 빠삭하게는 아니 더라도 한번 정리해 보다가 실제로 미세한 문법이나 어법에 있어서 너무 많은 걸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봐서 다 안다고 생각 하는 거랑 실제 문제를 풀고 틀려 보는 것은 이해도에 있어서 차이가 컸습니다.
해커스를 2주 동안 2번정도 자세히 봤습니다. 뒤에 문제들은 다 못 풀어 봤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팟 56 모의 고사를 15회 정도 풀어 봤습니다. 문법과 중요 어법을 정리 한 것이 너무 큰 효과가 있음을 절감 하면서...
모의고사 풀때 공부 방식은 어휘력에 자신이 없었지만 모르는 단어들은 그냥 한번 보고만 지나 갔습니다. 어짜피 중요한 것들은 계속 나오더군요. 그렇지만 문맥 파악을 못 했거나 어법에 의해 틀린 문제들은 철저히 다시 봤습니다. 해커스를 찾아 가면서...
시험보기 몇일 전에는 모의고사에서 너무 많이 맞아서 실제 시험도 이렇게 할 수 있을지 의심이 생겼습니다. 역시나 실제 이번 토익(6월 26일)에서 파트 5에서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모르는 단어만 있는 3문제 정도 다 찍었습니다. 집에서 가채점 한 결과 팟 5에서 4개 팟 6에서 안 틀리고 팟 7이 5섯개 정도 틀렸더군요. 팟 7은 다행히 쉽게 나와 공부 안 하고도 평소 보다 많이 잘 봤습니다.
리딩 350점 정도에서 안 오르시는 분들은 자신의 공부 방법을 한번 뒤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 상태에서는 문제만 죽어라 풀고 외우는 건 큰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필히, 겸손한 마음으로 돌아가 기초 사항들을 한번 정리를 해 주시고 다시 문제를 대해 보세요. 제가 그랬던 것 처럼 큰 효과가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저는 알씨를 너무 못해서 정말 시험을 볼때 마다 죽을 맛이었습니다. 연거푸 4번 시험에서
350-315-375-345 이런 점수 곡선을 그리니 절망 그 자체 였습니다. 곰곰히 이유를 생각해 보니 너무 공부를 날림으로 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당장 코앞에 닥친 시험이 급해 문제만을 죽어라 풀면서 틀린 문제를 제대로 분석도 안 하고 넘어 가는 공부 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무조건 문제만 많이 풀면 된다고 강하게 믿고 있었거든요.
오기가 생기고 생각 할수록 화가 너무 나서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쳬계적으로 공부 하자는 생각에 전부터 가지고 있던(책이란 책은 다 가지고 있었음.) 해커스를 처음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기초 적인 문법 설명 부터 나와 있어, 좀 지루 하더군요. 그런데 그런 다 안다고 생각 했던 기본적인 내용들을 다져 나가니까... 지금껏 문제를 풀때 접근했던 방식에 있어서 제가 많이 잘 못 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문제를 다 해석 하고 문맥을 파악 해야만 제대로 문제를 풀수 있다고만 생각해 왔는데, 실제 대부분의 문제들은 그렇지 않고 기초 어법에 의해 쉽게 풀릴수가 있다는 것을요.
여러 문법 사항들을 너무 빠삭하게는 아니 더라도 한번 정리해 보다가 실제로 미세한 문법이나 어법에 있어서 너무 많은 걸 모르고 있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단순히 봐서 다 안다고 생각 하는 거랑 실제 문제를 풀고 틀려 보는 것은 이해도에 있어서 차이가 컸습니다.
해커스를 2주 동안 2번정도 자세히 봤습니다. 뒤에 문제들은 다 못 풀어 봤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팟 56 모의 고사를 15회 정도 풀어 봤습니다. 문법과 중요 어법을 정리 한 것이 너무 큰 효과가 있음을 절감 하면서...
모의고사 풀때 공부 방식은 어휘력에 자신이 없었지만 모르는 단어들은 그냥 한번 보고만 지나 갔습니다. 어짜피 중요한 것들은 계속 나오더군요. 그렇지만 문맥 파악을 못 했거나 어법에 의해 틀린 문제들은 철저히 다시 봤습니다. 해커스를 찾아 가면서...
시험보기 몇일 전에는 모의고사에서 너무 많이 맞아서 실제 시험도 이렇게 할 수 있을지 의심이 생겼습니다. 역시나 실제 이번 토익(6월 26일)에서 파트 5에서 어려운 어휘들이 많이 나오더군요. 모르는 단어만 있는 3문제 정도 다 찍었습니다. 집에서 가채점 한 결과 팟 5에서 4개 팟 6에서 안 틀리고 팟 7이 5섯개 정도 틀렸더군요. 팟 7은 다행히 쉽게 나와 공부 안 하고도 평소 보다 많이 잘 봤습니다.
리딩 350점 정도에서 안 오르시는 분들은 자신의 공부 방법을 한번 뒤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 상태에서는 문제만 죽어라 풀고 외우는 건 큰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필히, 겸손한 마음으로 돌아가 기초 사항들을 한번 정리를 해 주시고 다시 문제를 대해 보세요. 제가 그랬던 것 처럼 큰 효과가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7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