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 40대 중반 되어 그렇게 원하던 860목표에 쪼끔 더 달성하고 접습니다. 점수 더 나와도 900점이나 800점 후반이나 회사선 똑 같이 인사 고과 반영을 하죠. 1998년에 505점으로 시작해서 이제 되었어요. 사실 제대로 공부한건 약 6개월 밖엔 안되져. 전 매일 영자 신문 기사 한 개, 에이피 뉴스 1.5배 빨리 돌려 듣기 30분, 시간 날 때 외국 친구에게 이멜 쓰기 등으로 준비 했고, 팟5,6는 문제집사서 꾸준히 풀었어요. 시험때가 다가오면 모의고사 1개 정도 실제 시험과 똑같은 분위기에서 풀어보고. 40대가 되니 문장, 단어 외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또 직장인이라서 술자리도 많고 시간도 그리 많지 않아 무지 어려웠죠. 학생들도 시간 없긴 마찬기지지만... 그런데 최신형 모의고사 1개를 달달 외어 보세요. 특히 엘씨 부분을..큰 효과를 봅니다. 하지만, 앞으로 영어를 아주 접는 건 아니구, 계속 영어뉴스듣기, 영자신문읽기, 외국인과 이멜등은 계속 합니다. 1년에 한번 정도는 토익시험 볼겁니다. 혹시나 900점 나올까 해서... ㅋㅋ(??) 영어 실력 얼마나 늘었나 테스트 해 볼려구!! 지금 사 깨닫지만 토익 점수는 영어 실력과 정확히 비례하네요. 운이 좋거나, 일시적으로 요령만 터득한다고 점수가 나오는게 아니더군요. 꾸준히 (매일) 실력을 키우세요, 술마셨다고 학교 셤 있다고 빼먹지 말고 단 5분이라도 매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티에스에 자꾸 돈 벌어 주지 마세요. 매달 셤 보기 보다는 어느 정도 되었다 싶을때 보세요. 이제 내가 셤 안 치르면 어느 한사람 퍼센틸 랭크 올라 가겠네!! 토익 채점이 상대평가 성격이 강하니... 글구 토익 900점대 강사님들 왜 매달 셤을 봐서 학생들 기죽이시는지... 셤 경향 파악하려거든 정기셤 볼 때 "일부러" 틀린 답에 마킹해주면 오죽 좋겠슴니까만... 한국 학생들 토익 점수 좀 올려 주게 말이지. 대학생들 토익빨 리 졸업하고 취업도 잘되고, 미국 기업 이티에스에 돈 보태주는 일 줄고... 얘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아뭏든 해커스 토익에 감사 드립니다. 좋은 자료, 정보 주셔서.. 젊으신 토익커 여러분들 힘 내세요.모두 900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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