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후기 게시판을 보니 쪽박달이라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뭐 여기 워낙에 잘하시는 분들 많지만
저도 나름대로 고생끝에 800넘은거라 간단히 수기 적습니다.
전 6개월동안 왕따로 지냈어요...친구도 안만나고 학교, 도서관,집 만 왔다갔다 하면서
토익책만 부여잡고 살았습니다.
원래 영어를 못하는 놈이라 공부하는데 오래 걸렸죠.
그래도 이 외로운 길에 해커스 사이트가 많이 도움이 되었숩니다.
학원갈 돈 없는 가난한 고학생에서 무료로 동영상스터디도 보여주시고..
하도 여러번 반복해봐서 윤효식샘이 농담하는거 이제는 외울정도입니다.
첫 시험에서 500도 안나와서 좌절도 했었지만 오기도 생기더군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도서관가서 ..어학실에 아무도 없을 때 졸면서 테잎듣고..
집에 오가는 길에 단어 외우면서 다니고..
그래도 점수가 확 오르지 않아 슬럼프에도 빠지고..그랬습니다.
사람도 만나기 싫어지고..그러다보니 더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이곳에서 그래도 모르는거 물어가며..배워가
천사같은 분들이 올려주시는 자료실의 자료들 뽑아 혼자 시간 맞춰 풀고..
그랬습니다. 하루에 자고 밥먹는 시간 빼곤 늘 해커스와 같이 있었네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나마 수기도 써봅니다.
여차여차 해서 815점 맞았습니다. 네 그다지 높은 점수가 아닐지도 몰라요.
900점 넘기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저는 아직도 갈길이 바빠 공부를 계속해야 하지만..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이나..공부가 안되 힘들어하시는 분들
힘내서 맘 독하게 먹고 해보세요. 그렇다고 저처럼 왕따가 될 필요는 없지만..
내가 있고 친구도 있는겁니다.
그래도
혼자가 아니야..
뭐 여기 워낙에 잘하시는 분들 많지만
저도 나름대로 고생끝에 800넘은거라 간단히 수기 적습니다.
전 6개월동안 왕따로 지냈어요...친구도 안만나고 학교, 도서관,집 만 왔다갔다 하면서
토익책만 부여잡고 살았습니다.
원래 영어를 못하는 놈이라 공부하는데 오래 걸렸죠.
그래도 이 외로운 길에 해커스 사이트가 많이 도움이 되었숩니다.
학원갈 돈 없는 가난한 고학생에서 무료로 동영상스터디도 보여주시고..
하도 여러번 반복해봐서 윤효식샘이 농담하는거 이제는 외울정도입니다.
첫 시험에서 500도 안나와서 좌절도 했었지만 오기도 생기더군요.
새벽부터 일어나서 도서관가서 ..어학실에 아무도 없을 때 졸면서 테잎듣고..
집에 오가는 길에 단어 외우면서 다니고..
그래도 점수가 확 오르지 않아 슬럼프에도 빠지고..그랬습니다.
사람도 만나기 싫어지고..그러다보니 더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이곳에서 그래도 모르는거 물어가며..배워가
천사같은 분들이 올려주시는 자료실의 자료들 뽑아 혼자 시간 맞춰 풀고..
그랬습니다. 하루에 자고 밥먹는 시간 빼곤 늘 해커스와 같이 있었네요..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나마 수기도 써봅니다.
여차여차 해서 815점 맞았습니다. 네 그다지 높은 점수가 아닐지도 몰라요.
900점 넘기고 싶은 마음도 있구요.
저는 아직도 갈길이 바빠 공부를 계속해야 하지만..
지금 시작하시는 분들이나..공부가 안되 힘들어하시는 분들
힘내서 맘 독하게 먹고 해보세요. 그렇다고 저처럼 왕따가 될 필요는 없지만..
내가 있고 친구도 있는겁니다.
그래도
혼자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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