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안에 독파하자라는 거창한 타이틀아래 시작을 했으나, 결국 제대로 공부한번 못해보고 작년 11월에 첫시험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무지 쉽다고 생각하였고, R/C Part 7까지 다 풀고 나니 30여분의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토익 별거아니네..ㅋㅋ 하며 웃음을 지었건만 나온점수는 790점.. L/C 395, R/C 395. 물론 처음본건 치고 그렇게 나쁜점수는 아니다 라고 하실수 있겠지만.. 저 영문과 나왔고, 지금 해외영업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다닐때 캐나다 어학연수, 호주배낭여행 기타등등.. 그런것에 비하면 많이 부끄러운 점수 였습니다.
수기 쓴 것 중 중에 발췌한 것인데요. 뻥이죠? 어떻게 문제 다풀고 30분이 남죠?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해요? 괜히 남들 현혹시키지 마세요. 짜증나니까.. 정말 도 안되는 얘기하시네.
만일 사실이라면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30분이 남았다는 거죠?
R/C Part 7까지 다 풀고 나니 30여분의 시간이 남아있었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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