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시험 (2004.10.24) 675
두번째 시험 (2004.03.27) 795 -> 책 두번째 보던 중이었습니다. (거의 다보던중)
세번째 시험 (2005.04.24) 845 -> 책 세번째 보면서 홈피열심히 공부
네번째 시험 (2005.05.29) 895 -> 실전문제와 홈페이지에 있는 컨텐츠 공부
대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 토익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이었죠. 물론 취업 때문에 공부하기시작했죠. 아무래도 대학교 3학년때는 공부를 열심히 안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직 내게 취업은 먼일이라고 느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토익시험을 본 점수가 675점이었습니다. 그래도 별로 상관하지 않았죠.
그렇게 시간이 어영부영 지나가고 올해 초(한 1월이었던거같아요) 마음을 잡았죠. 취업은 해야하고 졸업도 해야하고. ㅠ.,ㅠ 심적으로의 부담감은 더없이 커졌죠. 해야할 일은 많은데 손에 일은 잡히지도 않고… 그러다가 마음 잡았죠. 하나씩 끝내자. 그래서 토익먼저 끝내버려야 겠다고 생각했죠. 원래 학교에서도 토익일정점수가 넘으면 졸업시험을 면제해 주었고, 회사에 입사지원을 하고 싶어도 토익점수가 없으면 안됬으니까요.
1. 매일매일 공부하기
그래서 그날부터 매일매일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사람들이 공부를 꾸준히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책을 사러 서점에 갔습니다. 여기저기 물어보고 싸이트를 돌아다녀본 결과 해커스가 가장 좋다는 평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책을 시켰죠. RC LC 테이프 모두 한꺼번에…. 그리고 계획표를 따라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앞에 나와있는 계획표대로… 그리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하루에 정말 시간이 없으면 30분이라도 공부를 했습니다. 스터디 계획표 A가 저하고 맞을 것 같아서 그것을 토대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엘씨와 알씨 모두 공부를 하려니 그 플랜에 맞춰서 하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하루치를 이틀에 나눠서 했습니다.
2. 단어장 만들기
모두 공부를 하려면 적어도 2시간은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고득점을 향해서라면 어쩔수 없었죠.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작은 공책에 적었습니다. 영어 단어쓰고 그 단어의 품사를 쓰고 우리말 뜻적고 그리고 예문이 필요할경우 예문까지 적었죠. 그리고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은근히 지하철을 타는 시간이 많았기에 그 시간을 이용해서 단어를 외웠습니다. 물론 숙어와 같은것도 같이 적어서 외웠죠.. ^^ 그리고 다음날 공부하기 전에 다시한번 단어를 외웠습니다. (지하철에서도 외우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때는 쓰고 말하고 들으면서 외웠습니다.) 잘 안외워지는 것은 형광펜으로 줄그으면서 외웠어요.
3.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쉐도잉도 같이..
여러 수기들을 읽어 본 결과 리스닝에는 딕테이션과 쉐도잉이 좋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우선 제가 틀린 문제는 딕테이션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제가 안 들리는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해커스 리스닝 테이프가 3번씩 반복 되잖아요. 그래서 딕테이션하기 좋더군요.. ^^ 그리고 따라 읽기도 했죠. 아무래도 따라 읽다 보니까 흐름도 이해가 가고 강세도 알겠더라구요.
4. 같은책 반복
그러면서 한 두달이 흘렀고 책을 한번 다 보게 되었죠. 아무래도 한번 보고는 책에 있는 내용이 제것이 된거 같지 않았습니다. 앞부분을 보면 다시 새로운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 그래서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단어는 들고다니면서 외워서 그렇게 새로운 것은 보이지 않았고 한번 했던 것이라 그런지 속도가 빠르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4주에 맞춰서 끝내기로했죠. 그리고 한달동안 같은 방식으로 책을 또 한번 봤습니다.
5. 무료는 다 내꺼…
그리고 더 많은 내용을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실전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아무래도 실전에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니까, 그래서 실전처럼 푸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무료컨텐츠 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토익 책도 좋았지만 해커스 토익 사이트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죠. 매일매일 엘씨와 알씨를 풀고 AP뉴스 받아쓰고.. 사실 AP뉴스 받아쓰기는 정말 어려웠어요. 그래서 잘 알아 듣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죠. 하지만 어려운 것을 받아쓰기를 하다보니까 토익이 더 쉽게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자신감도 생겨나게 되구요… 게다가 돈도 안들고 무료니까 부담도 없구요. 학원도 이전에 한달 다녀봤었는데 별로더라구요.. 돈만아깝고… 그때 핸드아웃으로 진도 나갔는데 알고 보니까 그 핸드아웃 책 짜집기 한거더라구요.. ㅡ,ㅡ;; 여튼… 저는 여기 있는 컨텐츠들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6. 무료 동영상 강의
해커스에서 무료 동영상 강의 해주잖아요. 그것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먼저 공부를 한 다음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봤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알고 보니까 이해가 더 빠르더라구요. 시험 보는 날을 기준으로하여 무료 동영상이 만들어 지니까 보통 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 보다 긴장감 있고 좋더라구요. 내용도 알차구요. 특히 정말로 공부하기 싫은날 있잖아요. 그럴 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그 시간 딱 집중해서 공부하고 그날은 쉬기도 했답니다. ^^
7. TV 자막보지않기
해커스 싸이트에도 Sex and the city가 있지만 제가 외화 시리즈물들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프렌즈 CSI등등.. 많이 보는데 이거 볼 때 자막을 안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물론CSI는 단어가 너무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프렌즈 같은건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그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8. 틀렸던 문제는 오답노트 만들기
틀렸던 문제는 항상 또 틀리게 마련이더군요. 그래서 문제 옆에 작게 표시를 해뒀어요. 나중에 마무리 하기전에 틀린문제만 보고 가려구요. 그리고 오답노트를 만들었죠. 제가 자꾸 틀리는 문법과 같은 것을 정리 했습니다. 지금까지 2~3번 보다보니까 제가 무엇을 자꾸 틀리는지 보이더라구요.. 제가 약한 부분도 보이구요. 아무래도 책이 파트별로 되어있다 보니까 제가 약한 부분을 파악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오답노트도 수시로 봐주면서 암기를 했죠. 해커스 사이트에 오답노트 정리할 수 있는 게시판 있는 거 아시죠? 거기다가 다시한번 써보면서 정리하니까 기억이 많이 남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활용해 보세요. 공짜니까 활용할 수 있는 건 다 활용해 봐야죠.. ^^
이렇게 5개월정도가 지났습니다. 처음 두달은 책한번 보고, 그 다음 한달 책 한번 더보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책을 보면서 무료 컨텐츠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틀린 문제를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수기를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제가 공부한 방법을 써봤는데 어쩌면 다른 분들은 제 스타일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커스에 도움만 받았던 것 같아서 저도 도움이 될까 한번 이렇게 올립니다.
앞으로 900의 벽을 넘기 위해서 제가 틀린문제만 쭉 보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오답노트와 단어장을 중심으로 이렇게 정리하고 6월에 셤봤는데 이거 점수가 잘 나올지 .. ^^;;; 점수 잘 나오면 다시한번 수기 쓰도록 할께요.. 그럼 모두 열심히 해서 토익 쫑냅시다.. 파이팅!!
두번째 시험 (2004.03.27) 795 -> 책 두번째 보던 중이었습니다. (거의 다보던중)
세번째 시험 (2005.04.24) 845 -> 책 세번째 보면서 홈피열심히 공부
네번째 시험 (2005.05.29) 895 -> 실전문제와 홈페이지에 있는 컨텐츠 공부
대학교 3학년 2학기때부터 토익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이었죠. 물론 취업 때문에 공부하기시작했죠. 아무래도 대학교 3학년때는 공부를 열심히 안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직 내게 취업은 먼일이라고 느꼈으니까요. 그래서 그런지 처음 토익시험을 본 점수가 675점이었습니다. 그래도 별로 상관하지 않았죠.
그렇게 시간이 어영부영 지나가고 올해 초(한 1월이었던거같아요) 마음을 잡았죠. 취업은 해야하고 졸업도 해야하고. ㅠ.,ㅠ 심적으로의 부담감은 더없이 커졌죠. 해야할 일은 많은데 손에 일은 잡히지도 않고… 그러다가 마음 잡았죠. 하나씩 끝내자. 그래서 토익먼저 끝내버려야 겠다고 생각했죠. 원래 학교에서도 토익일정점수가 넘으면 졸업시험을 면제해 주었고, 회사에 입사지원을 하고 싶어도 토익점수가 없으면 안됬으니까요.
1. 매일매일 공부하기
그래서 그날부터 매일매일 공부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죠. 사람들이 공부를 꾸준히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책을 사러 서점에 갔습니다. 여기저기 물어보고 싸이트를 돌아다녀본 결과 해커스가 가장 좋다는 평이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책을 시켰죠. RC LC 테이프 모두 한꺼번에…. 그리고 계획표를 따라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앞에 나와있는 계획표대로… 그리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하루에 정말 시간이 없으면 30분이라도 공부를 했습니다. 스터디 계획표 A가 저하고 맞을 것 같아서 그것을 토대로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엘씨와 알씨 모두 공부를 하려니 그 플랜에 맞춰서 하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하루치를 이틀에 나눠서 했습니다.
2. 단어장 만들기
모두 공부를 하려면 적어도 2시간은 공부해야 했습니다. 그래도 고득점을 향해서라면 어쩔수 없었죠.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작은 공책에 적었습니다. 영어 단어쓰고 그 단어의 품사를 쓰고 우리말 뜻적고 그리고 예문이 필요할경우 예문까지 적었죠. 그리고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외웠습니다. 은근히 지하철을 타는 시간이 많았기에 그 시간을 이용해서 단어를 외웠습니다. 물론 숙어와 같은것도 같이 적어서 외웠죠.. ^^ 그리고 다음날 공부하기 전에 다시한번 단어를 외웠습니다. (지하철에서도 외우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할때는 쓰고 말하고 들으면서 외웠습니다.) 잘 안외워지는 것은 형광펜으로 줄그으면서 외웠어요.
3. 안들리는 것은 딕테이션을… 쉐도잉도 같이..
여러 수기들을 읽어 본 결과 리스닝에는 딕테이션과 쉐도잉이 좋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우선 제가 틀린 문제는 딕테이션을 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제가 안 들리는 부분을 파악했습니다. 그리고 해커스 리스닝 테이프가 3번씩 반복 되잖아요. 그래서 딕테이션하기 좋더군요.. ^^ 그리고 따라 읽기도 했죠. 아무래도 따라 읽다 보니까 흐름도 이해가 가고 강세도 알겠더라구요.
4. 같은책 반복
그러면서 한 두달이 흘렀고 책을 한번 다 보게 되었죠. 아무래도 한번 보고는 책에 있는 내용이 제것이 된거 같지 않았습니다. 앞부분을 보면 다시 새로운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 그래서 다시 보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단어는 들고다니면서 외워서 그렇게 새로운 것은 보이지 않았고 한번 했던 것이라 그런지 속도가 빠르더군요. 그래서 이번엔 4주에 맞춰서 끝내기로했죠. 그리고 한달동안 같은 방식으로 책을 또 한번 봤습니다.
5. 무료는 다 내꺼…
그리고 더 많은 내용을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실전감각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아무래도 실전에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니까, 그래서 실전처럼 푸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무료컨텐츠 들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토익 책도 좋았지만 해커스 토익 사이트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죠. 매일매일 엘씨와 알씨를 풀고 AP뉴스 받아쓰고.. 사실 AP뉴스 받아쓰기는 정말 어려웠어요. 그래서 잘 알아 듣지 못하는 부분도 많았죠. 하지만 어려운 것을 받아쓰기를 하다보니까 토익이 더 쉽게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자신감도 생겨나게 되구요… 게다가 돈도 안들고 무료니까 부담도 없구요. 학원도 이전에 한달 다녀봤었는데 별로더라구요.. 돈만아깝고… 그때 핸드아웃으로 진도 나갔는데 알고 보니까 그 핸드아웃 책 짜집기 한거더라구요.. ㅡ,ㅡ;; 여튼… 저는 여기 있는 컨텐츠들을 가지고 여러가지를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6. 무료 동영상 강의
해커스에서 무료 동영상 강의 해주잖아요. 그것도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먼저 공부를 한 다음에 무료 동영상 강의를 봤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알고 보니까 이해가 더 빠르더라구요. 시험 보는 날을 기준으로하여 무료 동영상이 만들어 지니까 보통 1일을 기점으로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는 것 보다 긴장감 있고 좋더라구요. 내용도 알차구요. 특히 정말로 공부하기 싫은날 있잖아요. 그럴 때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그 시간 딱 집중해서 공부하고 그날은 쉬기도 했답니다. ^^
7. TV 자막보지않기
해커스 싸이트에도 Sex and the city가 있지만 제가 외화 시리즈물들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프렌즈 CSI등등.. 많이 보는데 이거 볼 때 자막을 안보려고 노력을 많이 했어요. 물론CSI는 단어가 너무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프렌즈 같은건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그것도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8. 틀렸던 문제는 오답노트 만들기
틀렸던 문제는 항상 또 틀리게 마련이더군요. 그래서 문제 옆에 작게 표시를 해뒀어요. 나중에 마무리 하기전에 틀린문제만 보고 가려구요. 그리고 오답노트를 만들었죠. 제가 자꾸 틀리는 문법과 같은 것을 정리 했습니다. 지금까지 2~3번 보다보니까 제가 무엇을 자꾸 틀리는지 보이더라구요.. 제가 약한 부분도 보이구요. 아무래도 책이 파트별로 되어있다 보니까 제가 약한 부분을 파악하기가 쉬웠던 것 같습니다. 물론 오답노트도 수시로 봐주면서 암기를 했죠. 해커스 사이트에 오답노트 정리할 수 있는 게시판 있는 거 아시죠? 거기다가 다시한번 써보면서 정리하니까 기억이 많이 남더라구요. 여러분들도 활용해 보세요. 공짜니까 활용할 수 있는 건 다 활용해 봐야죠.. ^^
이렇게 5개월정도가 지났습니다. 처음 두달은 책한번 보고, 그 다음 한달 책 한번 더보고, 그리고 그 다음에는 책을 보면서 무료 컨텐츠 보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틀린 문제를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수기를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제가 공부한 방법을 써봤는데 어쩌면 다른 분들은 제 스타일이 안 맞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해커스에 도움만 받았던 것 같아서 저도 도움이 될까 한번 이렇게 올립니다.
앞으로 900의 벽을 넘기 위해서 제가 틀린문제만 쭉 보고 정리하려고 합니다. 오답노트와 단어장을 중심으로 이렇게 정리하고 6월에 셤봤는데 이거 점수가 잘 나올지 .. ^^;;; 점수 잘 나오면 다시한번 수기 쓰도록 할께요.. 그럼 모두 열심히 해서 토익 쫑냅시다.. 파이팅!!





54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커피+플래너 받자!
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