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3입니다;; 중학생이라고 욕하지 말아주세요;ㅂ;
오늘 토탈 815 나왔습니다.
L/C 450, R/C 365.
그리 고득점은 아니지만,
작년에 본 시험(465)보다 350점이나 올랐고,
L/C점수가 흡족하게 나왔기에 적어 보려 합니다.
먼저 작년 얘기를 하자면;
작년에 토익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봤습니다.
L/C 320, R/C145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R/C 문제집 한 권 풀고(2달)
토익 접고 1년정도 쉬었습니다만 R/C점수가 220점이 올랐더군요;
비결이라면, 책은 단 한 권으로 공부했지만
정말 구석구석 다 외우고 깊이 공부했다는 점요;
실려 있는 단어 다 외우고 문제 꼼꼼히 보고.
그리 고득점은 아니지만 220점이나 올렸다는 게 참 기쁘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실 L/C는 단 한번도 공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집 한 권도 없고요, 시험 전에 풀어 본 적도 없고요;
영어 테잎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살다 오거나 외국 갔다 온 경험도 없는 토종입니다;
그런데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를 받은 이유는,
죽어라고 생활영어를 접한 까닭인 것 같습니다.
뭐, 거창한 게 아니라, 거의 하루 4-5시간씩 투자해서 티비를 봤습니다;
한국 드라마는 하나도 안보고 외국 드라마, 쇼프로, 만화 등...
방학때는 외출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것들만 봐서
한때 한국말이 낯설게 들릴 정도로 영어만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뭐, 자막만 봤고 효과도 별로 없는 듯 했는데,
어느 날인가부터 자막의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가 와 닿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생활영어쪽에는 자신있게 됐습니다;
저번에 프렌즈 영어자막 보면서 거의 95%이상 캐치했구요,
자막 없이 봐도 85%정도는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
아직 뉴스나 토플같은 듣기는 무리지만요(......)
어쨌든, 저는 정말 티비 보는 것 강추하고 싶습니다;
질리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꼭 듣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에도 많이 도움이 되구요...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감히 올렸습니다...
태클은 안 걸어 주셨으면 하네요;ㅂ ;
오늘 토탈 815 나왔습니다.
L/C 450, R/C 365.
그리 고득점은 아니지만,
작년에 본 시험(465)보다 350점이나 올랐고,
L/C점수가 흡족하게 나왔기에 적어 보려 합니다.
먼저 작년 얘기를 하자면;
작년에 토익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봤습니다.
L/C 320, R/C145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R/C 문제집 한 권 풀고(2달)
토익 접고 1년정도 쉬었습니다만 R/C점수가 220점이 올랐더군요;
비결이라면, 책은 단 한 권으로 공부했지만
정말 구석구석 다 외우고 깊이 공부했다는 점요;
실려 있는 단어 다 외우고 문제 꼼꼼히 보고.
그리 고득점은 아니지만 220점이나 올렸다는 게 참 기쁘네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실 L/C는 단 한번도 공부해 본 적이 없습니다.
문제집 한 권도 없고요, 시험 전에 풀어 본 적도 없고요;
영어 테잎도 없고 들어본적도 없습니다;
살다 오거나 외국 갔다 온 경험도 없는 토종입니다;
그런데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를 받은 이유는,
죽어라고 생활영어를 접한 까닭인 것 같습니다.
뭐, 거창한 게 아니라, 거의 하루 4-5시간씩 투자해서 티비를 봤습니다;
한국 드라마는 하나도 안보고 외국 드라마, 쇼프로, 만화 등...
방학때는 외출도 안하고 공부도 안하고 그것들만 봐서
한때 한국말이 낯설게 들릴 정도로 영어만 접했습니다;
처음에는 뭐, 자막만 봤고 효과도 별로 없는 듯 했는데,
어느 날인가부터 자막의 한국어가 아니라 영어가 와 닿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이후로 생활영어쪽에는 자신있게 됐습니다;
저번에 프렌즈 영어자막 보면서 거의 95%이상 캐치했구요,
자막 없이 봐도 85%정도는 알아듣는 것 같습니다;
아직 뉴스나 토플같은 듣기는 무리지만요(......)
어쨌든, 저는 정말 티비 보는 것 강추하고 싶습니다;
질리지도 않고 지치지도 않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으니까요;
꼭 듣기뿐만 아니라 말하기, 쓰기에도 많이 도움이 되구요...
제대로 된 공부 방법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감히 올렸습니다...
태클은 안 걸어 주셨으면 하네요;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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