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하고 교수님 알선(추천이라고 하고싶지 않다)으로 들어간 첫직장..을
이러저러한 이유로 4월초 때려치고 4월중순 심하게 아프고 울고 쌩 난리후
아트(아트는 무슨..)를 접고 현실을 보게 되었지요..
소설 그만쓰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뭐 이렇게 공사를 준비하는 토익 폐인의 길로 본격적으로 접어든지 두어달 됐심니다.
이번시험 700 넘길거 같아 부푼~부푼~ 희망을 안고~ 확인.
쉣!!!! rc 285가 뭐냐.. lc는 390 이구만.. 분명 가채점땐 390 + 315 해서 705 였는데..
흑흑..
게시판에 가봐도 절망하게 하는 '나 두어달 만에 800 (혹은 900) 뗬어요' 글들..
본인 흰손이라, 밥먹고 하는 일이라곤 토익.. 그것도 특히 rc중점으로.. 10시간 이상하는데.
저번시험보다 5점 올랐습디다. lc는 케이블 cnn뉴스+라디오 afkn 1시간, 해커스 싸이트에서
매일매일 듣는 ap뉴스, 문제, 받아쓰기 이거랑 가끔 치는 모의 고사 밖에 없는데..
왜!!! 왜!!!!!!!!! 하루종일 붙잡고 단어 외우고, 문법보고, 독해 하는.. rc는 .. 왜!!!
안오를까.. 해커스rc 랑 뽀개기 56 지금 보고 있고, 모의 고사 다수..
왜... 왜... rc는 300도 넘지 않는 걸까..
두달 .. 이란 시간이 rc 300에 부족한 시간인가..
아님 내 욕심일까..
뜬구름 잡는 내꿈 접고 현실에 맞춰가려던 내 결정.. 현실도 꿈보다 더 어려우면 어려웠지
쉽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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