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평균보다) 토익듣기에서 조금 더 점수가 잘 나오는 입장(495)에서 말씀드립니다.
각자 자기의 영어발음이 어떤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외국인과 100%로 똑같이 발음이 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죠. 듣기와는 별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야, 너 발음 좋다!" 라는 말을 듣는 사람치고 듣기 못하는 사람 없습니다. 외국인이 하는 발음대로 비슷하게 낼 수 있는데 못 들을 이유가 없지요. 아직까지 L 과 R 발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더군요. 이런 상태에서 문제집 테이프 백날 들어도 소용없어요. 뭐, 조금조금씩은 오르겠죠. 하지만, 100점이나 심지어 150점씩 한 번에 올리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얼마나 많이 소리를 내어서 말을 하고, 정확히 발음하려고 노력하는가에 따라 성적이 바뀔수가 있습니다. 암기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발음은 정확해야 겠죠.
나의 듣기학습법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맞는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지금 이렇게 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PS
무엇을 듣던간에 귀를 항상 영어에 노출 시키세요.
미국방송라디오(102.7MHz) 듣는것도 좋습니다. 미디어를 잘 이용하세요.
각자 자기의 영어발음이 어떤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외국인과 100%로 똑같이 발음이 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은 없겠죠. 듣기와는 별 상관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야, 너 발음 좋다!" 라는 말을 듣는 사람치고 듣기 못하는 사람 없습니다. 외국인이 하는 발음대로 비슷하게 낼 수 있는데 못 들을 이유가 없지요. 아직까지 L 과 R 발음을 구분하지 못하는 학생이 있더군요. 이런 상태에서 문제집 테이프 백날 들어도 소용없어요. 뭐, 조금조금씩은 오르겠죠. 하지만, 100점이나 심지어 150점씩 한 번에 올리는 것이 좋지 않겠어요? 얼마나 많이 소리를 내어서 말을 하고, 정확히 발음하려고 노력하는가에 따라 성적이 바뀔수가 있습니다. 암기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물론, 발음은 정확해야 겠죠.
나의 듣기학습법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맞는 방법일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지금 이렇게 하지 않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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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듣던간에 귀를 항상 영어에 노출 시키세요.
미국방송라디오(102.7MHz) 듣는것도 좋습니다. 미디어를 잘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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