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
토익시험을 보기 2달전쯤부터 듣기문제집을 미친듯이 풀어제꼈습니다
나중에는 테이프가 늘어지더군요
테잎 2~3개를 집중적으로 들었습니다. 2달을 들으니 스크립트를 외울지경이 되었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갈때까지 쭉 듣고(중간에 졸건 딴생각을하건 줄창 이어폰은 꽃고있었습니다)
5분 10분일지라도 비는시간에도 꼭꼭 듣고 집에갈때도 듣고
잠자기전에는 그냥 켜놓고잤습니다
그렇게해서 본 첫시험에 엘씨는 430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알씨에서 점수안나와서 당시 총점이 600후반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공부해보니 엘씨에는 많이 듣는거외면 비법이 없어요
정말 들은만큼만 들려요
영어원서 토익테이프 - 토마토lc&모의고사테이프 - ear of the 토익lc테이프 - ap5분뉴스
대략적으로 이런순서로 하나씩 들어제겼습니다. 처음 시작할땐 430으로 시작해서
ear of the toeic테이프 뽀갤즈음에는 꾸준히 480~만점까지 나오더라구요.
나중에는 감을 잃지 않기위해, 그냥 더 공부하려는 욕구에 ap5분뉴스나 cnn을 보기시작했구요
동시에 프렌즈 1~10시즌까지 무작정 보기시작했습니다. 자막 그냥 안보구요
(뉴스만 들으려니 잘 모르겠고 지겨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시트콤은 재밌어서 좋더라구요)
그냥 어마어마한양으로 쳐듣기 시작하니까 좀더 어려운단계도 잘 들리기 시작했구요
하루죙일 시트콤보고 뉴스쫌씩 듣고 그러니까 꿈도 영어로꾸는 경지까지 올랐습니다-,.-
갠적으로 엘씨공부는 참 재밌게했습니다. 공부한거에 따라 성적도 잘 올라줘서 성취감도 느낄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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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엘씨에비해 저는 알씨에서 죽쑤고 버벅거린타입인데요
첫시험에서 200점대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그뒤로도 엘씨는 팍팍 오르는데 알씨는 계속 250, 260, 320 이렇게 나왔구요
하여간 알씨땜에 엄청 피봤습니다(엘씨에비해 공부도 좀 덜했지요-,.-;;;;)
300중후반점수에서 400넘는데도 엄청 오래걸렸구요
400 넘었더니 이번엔 또 400초반에서 점수가 한참을 안오르데요;;
정 안되겠어서 혼자하다가 학원다녔습니다.
종로에있는학원 다녔는데 학원에선 문제를 참 많이풀더라구요. 제가 혼자 공부하는거에 비해서
문법 기초가 진짜 없었는데, 학원 2~3달 다니면서 복습 꾸준히 해주니까
전에없던 문장 파악하는능력이 생기더라구요
학원은 총 5달정도 다녔구요, 다니는동안은 코리아헤럴드 구독신청해서
학원가는동안 지하철에서 읽고다녔습니다.
엘씨는 그냥 들어제꼈는데 알씨는 문제만 푸는거로는 안된다는걸 느꼈지요orz
단어의 용법, 숙어, 구문같은거 파악해야하구요, 대충이라도 좋으니 오답노트를 마련해서
틀린문제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를 아는게 중요한것같네요.
-------------------------------------------------------------------
올해 4월셤 : 485 440 925
올해 6월셤 : 495 430 925
올해 7월셤 : 495 430 925
갠적으론 알씨 좀더올려서 950까지 올려보고 싶었지만 점수가 더이상 안오르네요ㅎㅎ
토익접고 요새는 토플공부합니다.
공부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토익시험을 보기 2달전쯤부터 듣기문제집을 미친듯이 풀어제꼈습니다
나중에는 테이프가 늘어지더군요
테잎 2~3개를 집중적으로 들었습니다. 2달을 들으니 스크립트를 외울지경이 되었지요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갈때까지 쭉 듣고(중간에 졸건 딴생각을하건 줄창 이어폰은 꽃고있었습니다)
5분 10분일지라도 비는시간에도 꼭꼭 듣고 집에갈때도 듣고
잠자기전에는 그냥 켜놓고잤습니다
그렇게해서 본 첫시험에 엘씨는 430이 나오더라구요.
물론 알씨에서 점수안나와서 당시 총점이 600후반대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공부해보니 엘씨에는 많이 듣는거외면 비법이 없어요
정말 들은만큼만 들려요
영어원서 토익테이프 - 토마토lc&모의고사테이프 - ear of the 토익lc테이프 - ap5분뉴스
대략적으로 이런순서로 하나씩 들어제겼습니다. 처음 시작할땐 430으로 시작해서
ear of the toeic테이프 뽀갤즈음에는 꾸준히 480~만점까지 나오더라구요.
나중에는 감을 잃지 않기위해, 그냥 더 공부하려는 욕구에 ap5분뉴스나 cnn을 보기시작했구요
동시에 프렌즈 1~10시즌까지 무작정 보기시작했습니다. 자막 그냥 안보구요
(뉴스만 들으려니 잘 모르겠고 지겨워서 보기 시작했는데 시트콤은 재밌어서 좋더라구요)
그냥 어마어마한양으로 쳐듣기 시작하니까 좀더 어려운단계도 잘 들리기 시작했구요
하루죙일 시트콤보고 뉴스쫌씩 듣고 그러니까 꿈도 영어로꾸는 경지까지 올랐습니다-,.-
갠적으로 엘씨공부는 참 재밌게했습니다. 공부한거에 따라 성적도 잘 올라줘서 성취감도 느낄수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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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엘씨에비해 저는 알씨에서 죽쑤고 버벅거린타입인데요
첫시험에서 200점대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그뒤로도 엘씨는 팍팍 오르는데 알씨는 계속 250, 260, 320 이렇게 나왔구요
하여간 알씨땜에 엄청 피봤습니다(엘씨에비해 공부도 좀 덜했지요-,.-;;;;)
300중후반점수에서 400넘는데도 엄청 오래걸렸구요
400 넘었더니 이번엔 또 400초반에서 점수가 한참을 안오르데요;;
정 안되겠어서 혼자하다가 학원다녔습니다.
종로에있는학원 다녔는데 학원에선 문제를 참 많이풀더라구요. 제가 혼자 공부하는거에 비해서
문법 기초가 진짜 없었는데, 학원 2~3달 다니면서 복습 꾸준히 해주니까
전에없던 문장 파악하는능력이 생기더라구요
학원은 총 5달정도 다녔구요, 다니는동안은 코리아헤럴드 구독신청해서
학원가는동안 지하철에서 읽고다녔습니다.
엘씨는 그냥 들어제꼈는데 알씨는 문제만 푸는거로는 안된다는걸 느꼈지요orz
단어의 용법, 숙어, 구문같은거 파악해야하구요, 대충이라도 좋으니 오답노트를 마련해서
틀린문제 어디가 어떻게 틀렸는지를 아는게 중요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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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셤 : 485 440 925
올해 6월셤 : 495 430 925
올해 7월셤 : 495 430 925
갠적으론 알씨 좀더올려서 950까지 올려보고 싶었지만 점수가 더이상 안오르네요ㅎㅎ
토익접고 요새는 토플공부합니다.
공부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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