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파트5,6도 잘 않나오긴 하지만
파트7은 3~40퍼센트밖에 못맞췄습니다.
근데 요번에 모의토익본게 파트7이 다 맞았더라구요! 끼약~
제가 그래서 허접하지만 파트7 빨리! 정확하게 푸는방법을 찔러드릴까 합니당
저는 실은 고2 토익특기자를 원츄! 하고 있었는데 ... 비러먹을 파트7때문에
점수가 맴맴돌아서 미쳐버리기 직전이였습니다
도대체가말이지 시험 끝나고 나면 왠지 다 내답이 정답같고 -_- 그런기분에 휩싸여서
파트7은 공부해본적이 없었거덩요
근데 점수가 이래가지고 무슨 특기자냐 싶어서 한번 맘잡고 파트7만 열라해봤습니다 ㅠ
안타까운건 파트7을 제대로 다룬 책이 별로 없다는것이였어영
찾고 찾아서 결국 '독해력을 키워주는 파트7 쉽게 따라잡기' 라는 책을 구입하였습니당
책에 주제별로 글 나와있는거 단어정리되어있는거 외우고, 문제풀고
이런식으로 거의 한권을 다 풀다보니 실력이 엄청 늘어있더랍니당 =_=ㅋ
시작한지 일주일정도 됬는데 말이졍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결론은 이겁니당
파트 7은 요령을 알아야하고 무식하게 독해만해서도 않되며 단어를 알아야합니다!!
1. 문제를 먼저 읽고 푼다
-> 당연한거죠 ㅎㅎ
특히 문제1은 지문의 첫째줄에서 둘째줄 안에 있습니다.
2. 편지,광고글,설명글 등등 여러 주제별로 자주 나오는 단어만 모아놓은
문제집이라던지 단어장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꼭 외우세염~
3. 시험장에서는 금지로 여기지만 실은 해도 괜찮은 시험지에 줄긋기!
저번달에 안 사실인데요 -_ㅠ 시험지에 표시하면서 풀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파트7은 특히다 읽으면서 줄쳐놓고 문제풀때 다시 찾지않아도 됩니다!
제대로 않읽고 중요하지도 않은거나, 잘못표시한다면 말짱꽝이졍
지문보기전에 문제를 먼저 봐두라는 것이 이것때문입니당 . 봐두면 뭐가 중요한지 나오졍
4. 지문에 나와있는 단어랑 문제의 보기에 있는 단어가 같은 단어로 쓰여있으면
대부분 답이 아닙니다. (paraphasing 이라고 하져)
->예를들어 창백하다는 뜻의 pale 과 white는 문장에서 같은 뜻으로 사용될수 있습니다.
제가 글제주가 없고 워낙 허접한 영어실력이라서 설명도 허접하네요 ㅠ
파트7때문에 속타던분들 , 일주일만 투자하세요! 하루에 2시간만 ㅋㅋ
정말 신기할정도로 빨리 오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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