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올 8월 말에 처음 쳐봤다.
글구 공부만 할 수 있는 환경은 아니었지만,
어쨌든 미국에서 4년 이상 거주해 본 경험이 있었고,
귀국 후~ 첫 시험은 745 -_-; ...
이번 10월 말 시험에 L/C는 만점
그래서 그나마 총점이 900점이 되었다.
그래서 L/C 때문에 겨우 쪽팔림을 면했다.
그 사이 해커스 R/C를 1번 반 봤고,
해커스 L/C는 1/3정도 받아쓰기를 했더랬다.
다른 책은 본적도 없다. 하나 파는게 최선의
전략이라는 것은 예전에도 알았지만 실천이
잘 되지 않았더랬다.
암튼 쪽팔림은 면했고, 토익 점수가 필요없는
영어랑 거의 상관없는 분야에 입사를 하게되어서
당분간 영어도 어쩔 수 없이 멀리해야 한다.
첫 시험에서는 요령도 모르고 너무 빠른 시험 진행에
깜짝 놀랐었지만, 두번째 시험까지 좀 적응을 했는지
세번째 그래도 어쨌든 갑자스레 오른 성적에 기뻤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즐거움이었다.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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