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4학년 진학을 앞두고 휴학을 결심했습니다
크게는 취업준비, 작게는 토익 때문이죠 ㅠ_ㅠ
토익셤이라고는 예전에 그냥 보러가서 LC풀고 RC안풀고 잤던 기억이..^^;
성적이 기억도 안나는데 아마 토익이 500점 만점이었던가?? 싶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공부방을 만들고 예전에 사 모은 토익책 가지런히 꽂아두고 해커스 토익 주문하고
지난 초,중.고.대를 통틀어 사용했던 모든 영어공부법을 구비하며(사실 이건 명분이구요;)
신나게 놀았던 것이 12월 말 기말고사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일상입니다.
사실 방금 전까지도 놀았어요. 한 마디로 공부습관이 덜든 철부지이지요...허헛;;
그러다가 여기 들어와서 님들이 쓰신 후기랑 리플들 보니까 너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너무 오랫동안, 그리고 많이 공부하셨는데 어렵다, 잘 안오른다,는 글을 보니까
아직 그 단계에 근접조차 못한, 초보라고 부르기도 남부끄러운 제 상황이 서글퍼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기란에 시작에 대한 각오를 다지려구 글을 씁니다.
토익에 대한 감을 잡고 고수들의 요령을 터득하기 위해 게시판에 들어오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시간이 흐른 후에(얼마나 흐를지는 모르겠지만요;;) 같은 이름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었어요~란 글 올릴께요!!
혹시라도 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 있으시면 다같이 열심히 달려보자구욧~아자아자!!
크게는 취업준비, 작게는 토익 때문이죠 ㅠ_ㅠ
토익셤이라고는 예전에 그냥 보러가서 LC풀고 RC안풀고 잤던 기억이..^^;
성적이 기억도 안나는데 아마 토익이 500점 만점이었던가?? 싶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공부방을 만들고 예전에 사 모은 토익책 가지런히 꽂아두고 해커스 토익 주문하고
지난 초,중.고.대를 통틀어 사용했던 모든 영어공부법을 구비하며(사실 이건 명분이구요;)
신나게 놀았던 것이 12월 말 기말고사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일상입니다.
사실 방금 전까지도 놀았어요. 한 마디로 공부습관이 덜든 철부지이지요...허헛;;
그러다가 여기 들어와서 님들이 쓰신 후기랑 리플들 보니까 너무 부끄러워지더라구요.
너무 오랫동안, 그리고 많이 공부하셨는데 어렵다, 잘 안오른다,는 글을 보니까
아직 그 단계에 근접조차 못한, 초보라고 부르기도 남부끄러운 제 상황이 서글퍼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수기란에 시작에 대한 각오를 다지려구 글을 씁니다.
토익에 대한 감을 잡고 고수들의 요령을 터득하기 위해 게시판에 들어오신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시간이 흐른 후에(얼마나 흐를지는 모르겠지만요;;) 같은 이름으로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얻었어요~란 글 올릴께요!!
혹시라도 저랑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 있으시면 다같이 열심히 달려보자구욧~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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