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엔가에 토익 셤을 3번 정도 보았었구, 850점 이라는 점수에 만족하고 그 이후 특별히 이직 생각이 없어 토익셤을 보지 않았어요. 하지만, 요새 들어 이것 저것 불안한 마음에 텝스 셤도 2번인가 보고 지난 달 12/18 일엔 토익 셤을 올만에 봤어요.
무역회사를 다니다 보니 매일 매일 영어를 쓰고, 듣고, 보고, 말하는 것이 반복되긴 했지만, 토익 출제 경향도 모르고, 너무 오랜 만에 보는 셤이라 많이 긴장되긴 하더군요. L/C 는 그럭저럭 넘겼고, 텝스에 비해 난이도가 다소 낮은 R/C 이다 보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셤을 마칠 수 있었어요. 시간 조절도 적절하여 다소 애매한 부분은 다시 풀어볼 시간이 되더군요.
어제 나온 성적을 확인해보고 저 스스로도 너무 놀랐습니다. 960점이 나왔거든요. 공부를 안하고 봤다고 하니 친구들이 다 놀리더군요. 무슨 비결이 있는거 아니냐구... 특별히 노력한 건 없지만 평소에 업무적으로 자주 썼던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이번 주 일욜 구룡중에서 2차 도전합니다. 앞으로 싸이트에 자주 들어와서 제가 몰랐던 경향이나, 실전문제도 풀어보려구요.
무역회사를 다니다 보니 매일 매일 영어를 쓰고, 듣고, 보고, 말하는 것이 반복되긴 했지만, 토익 출제 경향도 모르고, 너무 오랜 만에 보는 셤이라 많이 긴장되긴 하더군요. L/C 는 그럭저럭 넘겼고, 텝스에 비해 난이도가 다소 낮은 R/C 이다 보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셤을 마칠 수 있었어요. 시간 조절도 적절하여 다소 애매한 부분은 다시 풀어볼 시간이 되더군요.
어제 나온 성적을 확인해보고 저 스스로도 너무 놀랐습니다. 960점이 나왔거든요. 공부를 안하고 봤다고 하니 친구들이 다 놀리더군요. 무슨 비결이 있는거 아니냐구... 특별히 노력한 건 없지만 평소에 업무적으로 자주 썼던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이번 주 일욜 구룡중에서 2차 도전합니다. 앞으로 싸이트에 자주 들어와서 제가 몰랐던 경향이나, 실전문제도 풀어보려구요.





9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