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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은 스타크래프트다..
원럽 | 2006.01.26 | 조회 5499
먼저 저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이제 겨우 700점 정도지만..



최근에 스터디하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4월달까지 900점은 넘길 자신이있습니다..



800, 900점대 분들이 들으면 웃을수도 있겠지만..



왜 자신있게 이런말을 하는지..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원래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미친듯이 하는 스타일입니다..



토익은 스타라고 했는데..



스타 다들 잘 아시죠? 저도 한때는 스타에 미쳐서..군대가기 전이었지만..



그 당시에 베넷에서 승수도 우리나라에서 거의 열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였습니다.



그때 애들이 저한테 물어보고는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스타를 잘하냐고



그때 제 대답은 일단 천게임을 하고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마린만 만드는 애한테 메카닉을 가르쳐 줄 수 없지않습니까?



지금의 저를 보니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점수 높은 친구들 붙잡고 어떻게 하면 점수 잘나오는지 물어보는 제 모습이 과거에 저에게



스타에 대해서 물어보던 애들 같았습니다.



토익..아니 문법의 기초도 모르면서..잘할려고 했던것이었습니다.



제가 스타를 잘 할수 있었던것은..무엇보다도 미쳤었기 때문입니다..



다들 생각해보시면 자기가 좋아하고 미쳐있는 것은 누구보다 잘알고 잘하지 않습니까?



토익도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스터디에서 도움을 많이 받고있는데..



스타도 혼자서 1:1을 하는 스타일이 있고, 팀플을 선호하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게임을 할때도 1:1하다가 팀플을 했는데..



지금도 토익하고 1:1하니까 좀 힘들어서..



스터디에서 팀플을 하게됬습니다.





헉..죄송합니다..

차를 빼달라고 해서 나중에 이어서 적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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