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참 힘든하룹니다.. 공부좀 할려고했더니 뭔노무 일이 그렇게 많이 생기는지..ㅜㅜ
어제 제가올린 허접한 글에 따뜻한 격려의 답글 달아주신분들 이번달엔 다 대박나실겁니다.
답글보고 안구에 습기가... 간만에 느껴보는 훈훈함이네요 ㅎㅎ
자.. 각설하고요 ㅎㅎ
PART3
이부분은 제가 공부해본 경험으로는 오히려 앞의 part2 보다 쉬운것 같습니다.
part2는 대화는 짧지만 그 짧은 대화안에 온갖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는 단어와 발음들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고 그래서 대략 초 긴장상태로 임해도 한두개 정도는 포기를 해야하지만 part3는 질문과 지분만 잘 분석해도 70%는 맞출수 있고 또 잘못들은 문제라도 단어 한두개만 기억한다면 찍어서도 맞출 확률이 높은 part입니다.
지금부터는 문제를 잘 읽고 해석할줄 알아야합니다. 만약 문제를 읽어보고 그 문제를 해석할수 없다면 자신의 순발력과 경험을 이용해서 찍어야 합니다. 대략 그런 해석불능의 문제들이 한회당 한두문제 정도 나오더이다.
때문에 모의고사 풀어보실때 part3에서 질문해석이 않되는 문제가 5문제 이상 나오면 문법공부를 다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게 해석않되면 준비도 할수없으니깐요
저는 우선 각 문제당 질문을 해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Who most likely are the speakers? 라고 질문이 나왔는데 이것을 똑바로 해석을 못한다면 답을 찍을 확률은 희박해 지니까요..
해석을 하고나서는 아래의 지문도 해석했습니다. 아는것도 있지만 모르는 단어나 직업 그리고 상황 ... 이것이 쌓이니깐 무시못할만큼의 단어암기가 되더군요 ㅎㅎ 시간도 절약되고요
그리고나서 문제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모의고사 + 해커스 매일푸는LC 약 100여문제를 계속해서 5번정도 반복했더니 PART3부분에서 항상 물어보는 상황과 또 그에따른 답 , 어떠한 유형의 질문들이 자주 출제되는지에대해 윤곽이 잡혀왔습니다.. 지금은 문제지를 보면 대충 어떤상황에서 화자가 남자대 남자인지 남자대 여자인지 혹은 이성간인지 상사와 부하간인지를
뻥좀 보태서80%이상 예상을 할수 있습니다. ^^
PART4
듣기가 약하신분들에게는 거의 공포의 대상이지요... 대부분의 토익시험은 이 PART4를 정점으로 대박과 쪽박이 갈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날따라 PART4가 엄청 안들리거나 공부않했던 단어들이 나오거나... 이로인해 점점 긴장이 높아져가고 마지막 100번째문제를 풀고나면 거의 그로기상태가 됩니다 . 저는 처음 시험칠때는 없던 수전증까지 생겨서 RC푸는데 엄청 애를 먹었습니다 ㅜㅜ
기분이 나빠지죠.. 그리고 '망쳤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RC를 풀 의지가 많이 꺾입니다.
그런 기분에서 어떻게 성실하게 문제를 풀겠으며 대박을 바라겠습니까?
때문에 part4를 잘 푸는길이 대박의 지름길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겁니다.
대부분의 듣기가 약하신분들은 지레 겁을 먹고 문제를 듣기도 전에 반쯤 미리 포기를 하시고 들으시기때문에 쉬운 문제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저부터 그랬으니깐요 ㅜㅜ 그래서 틀린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part4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의외로 쉽습니다
우선 숫자를 묻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들은 10문제에 8문제는 듣기만 집중해도 정답을 찿을 수있습니다. 나머지 두문제는 그 숫자를 단순하게 출제하지않고 좀 꼬아서 내는 문제입니다
어려운 문제도 있구요.. 맞출확률은 40%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황을 묻는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part4문제들은 광고나 안내가 주를 이루기때문에 먼저 첫문장을 잘 듣고 기억해야합니다
그 첫문장이 단초가되어서 내용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수있는 능력을 기르시면 대략 part4정복에 6부능선을 넘으신 겁니다
그리고 그 담에는 내용중에서 숫자를 잘 기억하셔야하고요
마지막으로 끝부분 마지막인사 바로 앞부분을 역시 기억하시고 잘 들으셔야 합니다.
나머지 속의 내용들도 다 이해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제가 바라본 토익은 그것까지 다 이해할만큼의 고난이도레벨을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지 옆에다가 숫자가 나오면 사람의 숫자인지 물건의 숫자인지 횟수인지 돈인지 를 적어두시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듣기가 나오기전에 각 문제를 미리 일별하시는것도 필수입니다.
마지막으로 쉐도잉에대한 생각인데요
제 경험상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따라읽는다는것은 비 능률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문제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그것이 가능해진 연후에 쉐도잉을 반복해서 문장에 익숙해 지는편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아... 두서없이 너무 허접하게 적었습니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깐 집중이 잘 않되네요
죄송합니다. 암튼 저는 이렇게 공부해서 지금은 430점 이상 2달째 찍고있습니다
1월달 시험은 가채점 해본 결과 3개정도 틀린듯 싶네요
암튼 제가 올린글은 참고만 하시구요.. 힘 내시고 2월달엔 모두모두 대박폭탄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어제 제가올린 허접한 글에 따뜻한 격려의 답글 달아주신분들 이번달엔 다 대박나실겁니다.
답글보고 안구에 습기가... 간만에 느껴보는 훈훈함이네요 ㅎㅎ
자.. 각설하고요 ㅎㅎ
PART3
이부분은 제가 공부해본 경험으로는 오히려 앞의 part2 보다 쉬운것 같습니다.
part2는 대화는 짧지만 그 짧은 대화안에 온갖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는 단어와 발음들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튀어나오고 그래서 대략 초 긴장상태로 임해도 한두개 정도는 포기를 해야하지만 part3는 질문과 지분만 잘 분석해도 70%는 맞출수 있고 또 잘못들은 문제라도 단어 한두개만 기억한다면 찍어서도 맞출 확률이 높은 part입니다.
지금부터는 문제를 잘 읽고 해석할줄 알아야합니다. 만약 문제를 읽어보고 그 문제를 해석할수 없다면 자신의 순발력과 경험을 이용해서 찍어야 합니다. 대략 그런 해석불능의 문제들이 한회당 한두문제 정도 나오더이다.
때문에 모의고사 풀어보실때 part3에서 질문해석이 않되는 문제가 5문제 이상 나오면 문법공부를 다시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게 해석않되면 준비도 할수없으니깐요
저는 우선 각 문제당 질문을 해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예를 들어 Who most likely are the speakers? 라고 질문이 나왔는데 이것을 똑바로 해석을 못한다면 답을 찍을 확률은 희박해 지니까요..
해석을 하고나서는 아래의 지문도 해석했습니다. 아는것도 있지만 모르는 단어나 직업 그리고 상황 ... 이것이 쌓이니깐 무시못할만큼의 단어암기가 되더군요 ㅎㅎ 시간도 절약되고요
그리고나서 문제를 들었습니다. 이렇게 모의고사 + 해커스 매일푸는LC 약 100여문제를 계속해서 5번정도 반복했더니 PART3부분에서 항상 물어보는 상황과 또 그에따른 답 , 어떠한 유형의 질문들이 자주 출제되는지에대해 윤곽이 잡혀왔습니다.. 지금은 문제지를 보면 대충 어떤상황에서 화자가 남자대 남자인지 남자대 여자인지 혹은 이성간인지 상사와 부하간인지를
뻥좀 보태서80%이상 예상을 할수 있습니다. ^^
PART4
듣기가 약하신분들에게는 거의 공포의 대상이지요... 대부분의 토익시험은 이 PART4를 정점으로 대박과 쪽박이 갈린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날따라 PART4가 엄청 안들리거나 공부않했던 단어들이 나오거나... 이로인해 점점 긴장이 높아져가고 마지막 100번째문제를 풀고나면 거의 그로기상태가 됩니다 . 저는 처음 시험칠때는 없던 수전증까지 생겨서 RC푸는데 엄청 애를 먹었습니다 ㅜㅜ
기분이 나빠지죠.. 그리고 '망쳤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RC를 풀 의지가 많이 꺾입니다.
그런 기분에서 어떻게 성실하게 문제를 풀겠으며 대박을 바라겠습니까?
때문에 part4를 잘 푸는길이 대박의 지름길이라고 저는 생각하는 겁니다.
대부분의 듣기가 약하신분들은 지레 겁을 먹고 문제를 듣기도 전에 반쯤 미리 포기를 하시고 들으시기때문에 쉬운 문제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 저부터 그랬으니깐요 ㅜㅜ 그래서 틀린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part4에서 나오는 문제들은 의외로 쉽습니다
우선 숫자를 묻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들은 10문제에 8문제는 듣기만 집중해도 정답을 찿을 수있습니다. 나머지 두문제는 그 숫자를 단순하게 출제하지않고 좀 꼬아서 내는 문제입니다
어려운 문제도 있구요.. 맞출확률은 40%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황을 묻는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part4문제들은 광고나 안내가 주를 이루기때문에 먼저 첫문장을 잘 듣고 기억해야합니다
그 첫문장이 단초가되어서 내용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수있는 능력을 기르시면 대략 part4정복에 6부능선을 넘으신 겁니다
그리고 그 담에는 내용중에서 숫자를 잘 기억하셔야하고요
마지막으로 끝부분 마지막인사 바로 앞부분을 역시 기억하시고 잘 들으셔야 합니다.
나머지 속의 내용들도 다 이해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제가 바라본 토익은 그것까지 다 이해할만큼의 고난이도레벨을 요구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지 옆에다가 숫자가 나오면 사람의 숫자인지 물건의 숫자인지 횟수인지 돈인지 를 적어두시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듣기가 나오기전에 각 문제를 미리 일별하시는것도 필수입니다.
마지막으로 쉐도잉에대한 생각인데요
제 경험상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따라읽는다는것은 비 능률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문제의 내용을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그것이 가능해진 연후에 쉐도잉을 반복해서 문장에 익숙해 지는편이 더 나은것 같습니다.
아... 두서없이 너무 허접하게 적었습니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깐 집중이 잘 않되네요
죄송합니다. 암튼 저는 이렇게 공부해서 지금은 430점 이상 2달째 찍고있습니다
1월달 시험은 가채점 해본 결과 3개정도 틀린듯 싶네요
암튼 제가 올린글은 참고만 하시구요.. 힘 내시고 2월달엔 모두모두 대박폭탄 맞으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릴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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