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러지들 좀 맙시다. !!!!
영어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 특히 학과 공부만 열심히 하거나
군대를 막 전역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있죠?
3개월만 열심히 공부하면 800넘는다고..
제발 그런 망말 하지좀 말아요.
그런 사람들은 진짜로 그런줄 압니다. 그리고는 영어는 졸업할때 한 3개월
하면 800은 넘기겠지~~ 이런 사람들 정말 천하태평으로 무방비로..
막연한 생각에 휩싸여서, 주위 사람들에게 마치 토익에 통달한듯양
전파합니다. 그럼 영어에 흥미 없는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닥치면 하지머..."
그러고는 다들 안합니다.
뭐 그거야 그 사람 문제지만, 주위에서 열심히 토익 공부하는 사람은
별에 별 생각이 다듭니다. 어떻게 3개월 만에 가능하냐...
내가 바본가? 울화통 터지게 친구들은 또 말합니다.
너 토익 몇개월째냐? 점수는? -----> 토익 시험 한번 안봐본 사람들이 꼭 하는 말
왜? 이런 사람들은 주위에서 2~3개월만 하면 800 넘는다는 소리를 수십번 들었거든...
이건 2~3개월만에 800넘네 700넘네 하는 사람들이 책임져야될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 보통 대학 다니고 거기에 군대까지 갔다온 남자라면
최소 2년, 군대가기 전에 놀았다면 4년정도는 영어를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수준은 정말 고등학교때 열심히 영어공부했다 하는 사람들도
중학교 이상의 수준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럼 솔직하게 제 경우를 말씀드리죠.
수능때 영어 1개 틀렸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1~2학년때 내 세상이다 하고 놀았습니다.
다시 군대 2년.... 4년동안 썩힌 영어실력...
" have : 가지다.....먹다라는 뜻도 있던가?.....
be 동사가... is..am.......(are는 생각안남)... 과거형 전혀 생각 안남...워즈..?....
그리고 작년 5월 중순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본 책은 '웃어라 대한믹국 영문법' 이라는 이야기 식으로 써져있는
영어책 이였습니다. 중학교 기역이 약간씩 떠오르면서....3번 봤습니다.
그리고 "문단열의 중학교 부터 시작하는 영문법...이였던가.."
그 책 4~5 번 봤습니다.
그리고 "이보영의 들으면서 시작하는 토익RC, LC"
이 책도 3번 정도 통독했습니다. 총 2달 걸려서 하루 8~10 시간씩 공부해가며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점수? 495점 나왔습니다.
솔직히 문제가 뭐가나왔는지... 머가 맞는건지 틀린건지 전혀 구분이 안되더군요.
경험자로써 말씀드리는데 토익 공부하시는분은 기초가 없다 하더라도
저 위에 열거된책 절대 보지 마십시오.. 쓸데없이 시간낭비만 하게 됩니다.
이렇게는 안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누가 영어 원서를 읽으면 좋다고 하길레
시드니 셀든의 원작을 사서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읽었습니다.
틈나는 데로 "문단열의 ...이름은 생각이 안납니다만 듣기교제..를 틈틈히 3번정도 들으며...
한달 동안 읽어서 겨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찾은 단어는 연습장 한권쯤....
원고를 몇번 읽어도 원하는 시간 내에 영어 점수를 올리기는 힘든것 같았습니다...
총 3달동안 본 책은 6권...실력은 처음 시작과 별단 다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차에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이 영어는 처음 시작을 '이성철'로 하는것이 좋다..
라고 하셔서.. '이성철의 슈퍼문법'을 샀습니다. 전 몰랐는데 편입과 공무원 수험생에게
는 정평이 나 있는 교제 였고... 읽으며 테잎강의를 들으며 약 35일 정도에 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읽기를 3번.. 약 5번정도 본뒤에 문장구조, 문법이
눈에 확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성철 독해 교제'를 사서 반(300page) 정도를
봤습니다. 이성철샘 교제와 3개월 정도를 보내고 자신했습니다...
이제 문법은 다는 몰라도 70%는 알것 같다...
다시 토익준비를 했습니다.
이 때 산 책이 해커스 입니다....
이성철책을 보고 쌓아왔던 내공의 힘이였던지
문장구조에 관련된 부분은 정리내용을 보지 않고 풀어도 80% 이상 맞았습니다.
그런데 전치사, 부사, 동사형식과 관련된 문제는 반정도 맞았습니다.
총 해커스 3회를 보고 틀린문제 정리해가며 오답노트 만들고, LC는 틈나는데로
3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1월 15일에 토익시험을 두번째로 봤습니다.....
그 날 너무 긴장을 했는지.. 답을 두번이나 밀려쓰고 생리적으로(소변마려워~)
너무 힘들게 시험을 봤습니다....시험을 본 뒤 전 너무 아쉬웠습니다....
밀려쓴것을 고치느라... 화장질을 갔다오느라(못가는줄 알았는데 30분 동안 참다 겨우감...)
마지막 지문 3개는 문제만 보고 찍었습니다.
그런데 정말........해커스.... 토익에 최강자인것 같습니다......
시험볼 때 어떤 느낌이였냐면... 예상 문제지에서 시험이 다 나온듯한 느낌....
그리고.. 점수가 나왔습니다... 730점....비록 악재가 끼어서 제 점수를 다 받지는 못했지만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잘보면 되니까...
영어를 시작한지 9개월만에 받은 점수 였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공부하기는 했지만
하루에 7~8시간씩 9개월을 해야 받을 수 있는 점수 입니다.
물론 더 좋은 코스로 알바같은건 하지 않고.. 좋은 교제로만 공부했다면 6개월이면
가능할건 같더군요..
저도 물론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2개월 반정도...걸렸다고
실제로 해커스를 사서 제데로 토익 공부를 한건 11월달 부터였으니까
2개월 반정도 걸렸군요...
근데 실상은 9개월 걸렸습니다....
독학하실려고 마음 먹은 분들....
토익공부를 하기는 해야겠는데 기초가 없으신 분은 제가 경험하기에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사지말고 이성철 책을 사서 약 5번정도 들으십시오.. 약 2달 걸립니다.
그러면 문장구조 눈에 확확들어오고 웬만히 복잡한 문장도 주어 동사, 부사절 명사절
구별 딱딱 되서 기초가 완성됩니다. 어려운 단어 나와도 문장은 대충 해석 됨...
맨투맨 이나 다른 교제는 하지 마세요...
지루하기도 지루하거니와 잘 눈에도 안들어오고.. 힘들기만 합니다...
이 책은 재미 있거든요 ^^;;
2달정도 약..5번정도를 통독하셨다면. 바로 해커스 교제를 사셔서
알씨는 6시간정도 엘씨는2시간정도 8시간씩 3개월 해보세요 그러면 못봐도 3번 이상
볼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는 처음에는 작성하지 마시고 3번째 볼때 작성하세요...
틀린문제를 실수건 실력이건 죄다 적으세요... 실수 같지만.. 실력이에요...
그리고 시험 보기 3일 전부터 오답노트를 꼼꼼히 훌터보세요.. 물론 어휘 편은
시간 나는데로 아는것 같아도 다시 보고, 다시보고 하셔서 한 10번정도는 봐야 합니다.
오답노트를 보고 중요한 부분은 다시 노트에 적어 시험 당일 아침에 읽어볼 한 1시간정도의
양의 내용을 만들고.. 당일 날 8시까지 가서 한번 훌터 보세요..
그리고 시험 보시면 저 같은 악재가 없다면 800가까이, 못해도 750은 맞을 수 있을거에요.
3개월에 했네 어쩌네 이런 소리 무시하시구요...
모두들 화이팅 !!!!!!
영어를 공부하지 않는 사람... 특히 학과 공부만 열심히 하거나
군대를 막 전역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이런 말 하는 사람들 있죠?
3개월만 열심히 공부하면 800넘는다고..
제발 그런 망말 하지좀 말아요.
그런 사람들은 진짜로 그런줄 압니다. 그리고는 영어는 졸업할때 한 3개월
하면 800은 넘기겠지~~ 이런 사람들 정말 천하태평으로 무방비로..
막연한 생각에 휩싸여서, 주위 사람들에게 마치 토익에 통달한듯양
전파합니다. 그럼 영어에 흥미 없는 사람들은
"그런가보다.. 닥치면 하지머..."
그러고는 다들 안합니다.
뭐 그거야 그 사람 문제지만, 주위에서 열심히 토익 공부하는 사람은
별에 별 생각이 다듭니다. 어떻게 3개월 만에 가능하냐...
내가 바본가? 울화통 터지게 친구들은 또 말합니다.
너 토익 몇개월째냐? 점수는? -----> 토익 시험 한번 안봐본 사람들이 꼭 하는 말
왜? 이런 사람들은 주위에서 2~3개월만 하면 800 넘는다는 소리를 수십번 들었거든...
이건 2~3개월만에 800넘네 700넘네 하는 사람들이 책임져야될 문제라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 보통 대학 다니고 거기에 군대까지 갔다온 남자라면
최소 2년, 군대가기 전에 놀았다면 4년정도는 영어를 보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 수준은 정말 고등학교때 열심히 영어공부했다 하는 사람들도
중학교 이상의 수준은 기대하기 힘듭니다.
그럼 솔직하게 제 경우를 말씀드리죠.
수능때 영어 1개 틀렸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1~2학년때 내 세상이다 하고 놀았습니다.
다시 군대 2년.... 4년동안 썩힌 영어실력...
" have : 가지다.....먹다라는 뜻도 있던가?.....
be 동사가... is..am.......(are는 생각안남)... 과거형 전혀 생각 안남...워즈..?....
그리고 작년 5월 중순 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본 책은 '웃어라 대한믹국 영문법' 이라는 이야기 식으로 써져있는
영어책 이였습니다. 중학교 기역이 약간씩 떠오르면서....3번 봤습니다.
그리고 "문단열의 중학교 부터 시작하는 영문법...이였던가.."
그 책 4~5 번 봤습니다.
그리고 "이보영의 들으면서 시작하는 토익RC, LC"
이 책도 3번 정도 통독했습니다. 총 2달 걸려서 하루 8~10 시간씩 공부해가며
토익시험을 봤습니다.... 점수? 495점 나왔습니다.
솔직히 문제가 뭐가나왔는지... 머가 맞는건지 틀린건지 전혀 구분이 안되더군요.
경험자로써 말씀드리는데 토익 공부하시는분은 기초가 없다 하더라도
저 위에 열거된책 절대 보지 마십시오.. 쓸데없이 시간낭비만 하게 됩니다.
이렇게는 안되겠다라고 생각하고 누가 영어 원서를 읽으면 좋다고 하길레
시드니 셀든의 원작을 사서 모르는 단어 찾아가며 읽었습니다.
틈나는 데로 "문단열의 ...이름은 생각이 안납니다만 듣기교제..를 틈틈히 3번정도 들으며...
한달 동안 읽어서 겨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찾은 단어는 연습장 한권쯤....
원고를 몇번 읽어도 원하는 시간 내에 영어 점수를 올리기는 힘든것 같았습니다...
총 3달동안 본 책은 6권...실력은 처음 시작과 별단 다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차에 공무원 준비하시는 분이 영어는 처음 시작을 '이성철'로 하는것이 좋다..
라고 하셔서.. '이성철의 슈퍼문법'을 샀습니다. 전 몰랐는데 편입과 공무원 수험생에게
는 정평이 나 있는 교제 였고... 읽으며 테잎강의를 들으며 약 35일 정도에 한번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읽기를 3번.. 약 5번정도 본뒤에 문장구조, 문법이
눈에 확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성철 독해 교제'를 사서 반(300page) 정도를
봤습니다. 이성철샘 교제와 3개월 정도를 보내고 자신했습니다...
이제 문법은 다는 몰라도 70%는 알것 같다...
다시 토익준비를 했습니다.
이 때 산 책이 해커스 입니다....
이성철책을 보고 쌓아왔던 내공의 힘이였던지
문장구조에 관련된 부분은 정리내용을 보지 않고 풀어도 80% 이상 맞았습니다.
그런데 전치사, 부사, 동사형식과 관련된 문제는 반정도 맞았습니다.
총 해커스 3회를 보고 틀린문제 정리해가며 오답노트 만들고, LC는 틈나는데로
3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1월 15일에 토익시험을 두번째로 봤습니다.....
그 날 너무 긴장을 했는지.. 답을 두번이나 밀려쓰고 생리적으로(소변마려워~)
너무 힘들게 시험을 봤습니다....시험을 본 뒤 전 너무 아쉬웠습니다....
밀려쓴것을 고치느라... 화장질을 갔다오느라(못가는줄 알았는데 30분 동안 참다 겨우감...)
마지막 지문 3개는 문제만 보고 찍었습니다.
그런데 정말........해커스.... 토익에 최강자인것 같습니다......
시험볼 때 어떤 느낌이였냐면... 예상 문제지에서 시험이 다 나온듯한 느낌....
그리고.. 점수가 나왔습니다... 730점....비록 악재가 끼어서 제 점수를 다 받지는 못했지만
이 정도로 만족합니다... 다음에 또 잘보면 되니까...
영어를 시작한지 9개월만에 받은 점수 였습니다.
알바를 하면서 공부하기는 했지만
하루에 7~8시간씩 9개월을 해야 받을 수 있는 점수 입니다.
물론 더 좋은 코스로 알바같은건 하지 않고.. 좋은 교제로만 공부했다면 6개월이면
가능할건 같더군요..
저도 물론 다른 사람들처럼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2개월 반정도...걸렸다고
실제로 해커스를 사서 제데로 토익 공부를 한건 11월달 부터였으니까
2개월 반정도 걸렸군요...
근데 실상은 9개월 걸렸습니다....
독학하실려고 마음 먹은 분들....
토익공부를 하기는 해야겠는데 기초가 없으신 분은 제가 경험하기에 가장 빠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사지말고 이성철 책을 사서 약 5번정도 들으십시오.. 약 2달 걸립니다.
그러면 문장구조 눈에 확확들어오고 웬만히 복잡한 문장도 주어 동사, 부사절 명사절
구별 딱딱 되서 기초가 완성됩니다. 어려운 단어 나와도 문장은 대충 해석 됨...
맨투맨 이나 다른 교제는 하지 마세요...
지루하기도 지루하거니와 잘 눈에도 안들어오고.. 힘들기만 합니다...
이 책은 재미 있거든요 ^^;;
2달정도 약..5번정도를 통독하셨다면. 바로 해커스 교제를 사셔서
알씨는 6시간정도 엘씨는2시간정도 8시간씩 3개월 해보세요 그러면 못봐도 3번 이상
볼 수 있습니다. 오답 노트는 처음에는 작성하지 마시고 3번째 볼때 작성하세요...
틀린문제를 실수건 실력이건 죄다 적으세요... 실수 같지만.. 실력이에요...
그리고 시험 보기 3일 전부터 오답노트를 꼼꼼히 훌터보세요.. 물론 어휘 편은
시간 나는데로 아는것 같아도 다시 보고, 다시보고 하셔서 한 10번정도는 봐야 합니다.
오답노트를 보고 중요한 부분은 다시 노트에 적어 시험 당일 아침에 읽어볼 한 1시간정도의
양의 내용을 만들고.. 당일 날 8시까지 가서 한번 훌터 보세요..
그리고 시험 보시면 저 같은 악재가 없다면 800가까이, 못해도 750은 맞을 수 있을거에요.
3개월에 했네 어쩌네 이런 소리 무시하시구요...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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