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달 정말 기대 안했는데 아까 점수 확인하고
기뻐서 날뛰었어요
815
엘씨-455
알씨-360
사실 어디 자랑할 점수는 아니지만
제가 작년 2월, 첨으로 봤던 토익 점수가
480
정말 충격, 그 자체였어요.
이번이 4번째 시험이었는데
480
620
780
815
정말 1,2,3학년 생각없이 놀다보니
토익 학원도 건성건성 시간만 때우고
내 실력을 몰랐던 거죠
그래서 작년 2학기 휴학을 하고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익만 집중해서 몇달 바짝하면 점수 많이 오르는 것 같던데
전 금방 싫증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좀더 체계적으로 전체적인 실력을 향상 시키고 싶었어요
그래서 조바심내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나가기 시작했죠
먼저 회화학원을 등록하고 영어에 재미를 붙였어요
그리고 영작 수업을 10,11,12월 3달 들었어요
직접 쓰다보니깐
자연스럽게 문법이 머릿속에 들어오더라구요
문제만 풀면서 문법 공부하던거랑은 머릿속에 들어오는 정도가 틀리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영작은 자기가 많이 쓰는 만큼 금방금방 실력이 향상되더라구요
그리고 영작 실력이 늘어가니깐 자연스럽게 회화도 늘었어요
그렇게 회화와 영작을 병행하면서 토익은 독학했어요
해커스 토익 알씨로 공부했는데요 , 설명이 쉽게 써있어서
토익에 대한 감을 알게 해주었어요 , 초보자들에게 이책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매일매일 계획표 대로 진도 나갔구요
토익의 전반적인 구성을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더라구요
엘씨는 매일매일 꾸준히 듣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엘씨에 좋은 표현 정말 많아요~ 계속 따라읽어보고 중요한 문장은 써두고 외웠어요
그리고 코리아 헤럴드 매일 하나씩은 꼭 읽었어요
그렇게 점점 영어에 대한 재미를 붙이고 자신감도 생기다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목표를 토익에만 두지 않았어요
영작과 회화를 그만두고 PIP를 1,2월에 들었는데 매일 3시간씩
영어 원어민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수업이거든요
라이팅 리딩 스피킹 이렇게요. 매일 3시간, 꾸준히 대화하고 듣고, 에세이 쓰고,
리스닝과 스피킹 감을 유지하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
그리고 지금은 영작이랑 청취반 듣고 있어요
새로운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간다는거
너무 보람된 일인거 같아요
이번엔 특별히 토익 공부는 하지 못하고 시험 봤는데
꾸준히 영작과 스피킹을 한것이 도움이 많이 됐나봐요
800이 넘기까지 1년이 걸렸습니다
너무 오래 걸린거 아니냐고 비웃으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전 제 점수가 너무나 뿌듯하답니다
토익 문제집만 붙들고 있긴 싫었거든요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구요
오로지 토익만 바라보고 공부하지 마시구요
스피킹과 영작처럼 다방면으로 꾸준히 하시다보면
토익 점수는 부수적으로 자연스럽게 올라가니까요 ^^
부끄럽지만 제 경험담 써봤네요
조금이라도 초조해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처음의 좌절이, 좌절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자구요~!!
이제 900을 목표로 또 열심히 해나가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기뻐서 날뛰었어요
815
엘씨-455
알씨-360
사실 어디 자랑할 점수는 아니지만
제가 작년 2월, 첨으로 봤던 토익 점수가
480
정말 충격, 그 자체였어요.
이번이 4번째 시험이었는데
480
620
780
815
정말 1,2,3학년 생각없이 놀다보니
토익 학원도 건성건성 시간만 때우고
내 실력을 몰랐던 거죠
그래서 작년 2학기 휴학을 하고
영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토익만 집중해서 몇달 바짝하면 점수 많이 오르는 것 같던데
전 금방 싫증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좀더 체계적으로 전체적인 실력을 향상 시키고 싶었어요
그래서 조바심내지 않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해나가기 시작했죠
먼저 회화학원을 등록하고 영어에 재미를 붙였어요
그리고 영작 수업을 10,11,12월 3달 들었어요
직접 쓰다보니깐
자연스럽게 문법이 머릿속에 들어오더라구요
문제만 풀면서 문법 공부하던거랑은 머릿속에 들어오는 정도가 틀리고
너무 재미있었어요
영작은 자기가 많이 쓰는 만큼 금방금방 실력이 향상되더라구요
그리고 영작 실력이 늘어가니깐 자연스럽게 회화도 늘었어요
그렇게 회화와 영작을 병행하면서 토익은 독학했어요
해커스 토익 알씨로 공부했는데요 , 설명이 쉽게 써있어서
토익에 대한 감을 알게 해주었어요 , 초보자들에게 이책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매일매일 계획표 대로 진도 나갔구요
토익의 전반적인 구성을 이해하는데 정말 도움이 되더라구요
엘씨는 매일매일 꾸준히 듣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엘씨에 좋은 표현 정말 많아요~ 계속 따라읽어보고 중요한 문장은 써두고 외웠어요
그리고 코리아 헤럴드 매일 하나씩은 꼭 읽었어요
그렇게 점점 영어에 대한 재미를 붙이고 자신감도 생기다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목표를 토익에만 두지 않았어요
영작과 회화를 그만두고 PIP를 1,2월에 들었는데 매일 3시간씩
영어 원어민 선생님들이 진행하는 수업이거든요
라이팅 리딩 스피킹 이렇게요. 매일 3시간, 꾸준히 대화하고 듣고, 에세이 쓰고,
리스닝과 스피킹 감을 유지하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
그리고 지금은 영작이랑 청취반 듣고 있어요
새로운것,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아간다는거
너무 보람된 일인거 같아요
이번엔 특별히 토익 공부는 하지 못하고 시험 봤는데
꾸준히 영작과 스피킹을 한것이 도움이 많이 됐나봐요
800이 넘기까지 1년이 걸렸습니다
너무 오래 걸린거 아니냐고 비웃으시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전 제 점수가 너무나 뿌듯하답니다
토익 문제집만 붙들고 있긴 싫었거든요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너무 조바심 내지 마시구요
오로지 토익만 바라보고 공부하지 마시구요
스피킹과 영작처럼 다방면으로 꾸준히 하시다보면
토익 점수는 부수적으로 자연스럽게 올라가니까요 ^^
부끄럽지만 제 경험담 써봤네요
조금이라도 초조해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어요~
처음의 좌절이, 좌절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노력, 또 노력하자구요~!!
이제 900을 목표로 또 열심히 해나가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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