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토익을 쳤을때..
2005.11월에 320+250=570 으로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뭔가가 필요했지만 그냥 꾸준히 문제집을가지고
밀었습니다.
2005.12월에360+285=645 로 오른것 하나에 만족하고
다시 무대뽀로 했습니다..저는 공대생^^;
그리고 놀날도 많은 12월1월에 나름대로 공부를 하여..
그래서 2006.1월 드디어 400+305=705로 700점대에 돌입했습니다.
그런데 RC가 문제인걸알고 많이 풀었지만 뭔가
개념이 없는것 같아서 좀더 세심히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2월이 저의 마지막 토익이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리고 ...
2006.2 400+360=760 로 오른거에 기분이 좋았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씁씁하더군요..
왜냐 3월달은 4학년이라서 할게 많아서 토익에 집중을
못할거 같아서 였습니다.
그래도 정말 우격다짐으로해서 돈 34,000원 나중에
번다고 생각하고 진짜 마지막으로 추가접수를 한 후에는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그냥 지내다가
시험날 5일전부터 이때까지 했던거 한번듣고 정상 선생님강의
한번보고 전투를 치루고는 어제 점수를 보았는데..
2006.3 430+380=810 으로 드디어 제가 바라던 공돌이 800대가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토이커님들아 저는 정말 요령보다는 그냥 문제를 정말 많이 풀었습니다.
아마 제가 푼것만해도 2만개 정도 되는것같아요..
방학때 매일매일 모의하나씩 했으니까요..
정말 지금와서 생각하면 추억이라고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일만 있는것도 아니고 나쁜일만 있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열심히 그리고 꼭 대박이라는 말보다는 결실을 맺으세요..
그럼 전 여기서 많은 글들을 읽고 도움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2005.11월에 320+250=570 으로 정말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뭔가가 필요했지만 그냥 꾸준히 문제집을가지고
밀었습니다.
2005.12월에360+285=645 로 오른것 하나에 만족하고
다시 무대뽀로 했습니다..저는 공대생^^;
그리고 놀날도 많은 12월1월에 나름대로 공부를 하여..
그래서 2006.1월 드디어 400+305=705로 700점대에 돌입했습니다.
그런데 RC가 문제인걸알고 많이 풀었지만 뭔가
개념이 없는것 같아서 좀더 세심히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2월이 저의 마지막 토익이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리고 ...
2006.2 400+360=760 로 오른거에 기분이 좋았지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씁씁하더군요..
왜냐 3월달은 4학년이라서 할게 많아서 토익에 집중을
못할거 같아서 였습니다.
그래도 정말 우격다짐으로해서 돈 34,000원 나중에
번다고 생각하고 진짜 마지막으로 추가접수를 한 후에는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그냥 지내다가
시험날 5일전부터 이때까지 했던거 한번듣고 정상 선생님강의
한번보고 전투를 치루고는 어제 점수를 보았는데..
2006.3 430+380=810 으로 드디어 제가 바라던 공돌이 800대가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토이커님들아 저는 정말 요령보다는 그냥 문제를 정말 많이 풀었습니다.
아마 제가 푼것만해도 2만개 정도 되는것같아요..
방학때 매일매일 모의하나씩 했으니까요..
정말 지금와서 생각하면 추억이라고는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좋은일만 있는것도 아니고 나쁜일만 있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열심히 그리고 꼭 대박이라는 말보다는 결실을 맺으세요..
그럼 전 여기서 많은 글들을 읽고 도움을 받아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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