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허접하신분들만 이글을 봐야할텐데 ㅋㅋㅋ
전.. 500점 정도 나온 허접맨이었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어 평일은 평일대로 지쳐서...
휴일은 휴일대로... 맘이 안잡혀서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던거 같네요..
회사를 다녀도 맘만 먹으면야 되겠지만...
쉬운일은 절대아니겠죠...
결혼도 해야하는데 여자도 만나야되고.. ㅋ
서론이 넘 길었네여...
500점 밖에 안되는 놈이 무슨 수기냐 하시겠지만..
나쁜강의 책 선전이나 해볼까 해서요 ㅋ
해커스 책 열심히 보다가... 도중에 지치더군요..
하나하나 일일히 꼼꼼히 보기시작하다가는 끝이 안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몇 챕터 하다가... 백페이지 정도 되서... 너무 힘들어서
관두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나쁜강의 책을 우연히 받게 되었습니다..
선물로 받았어요 ㅋㅋ
그래서 딴 생각말고 멍청히 듣기만 하쟈...
부담안되는 공부를 하자 생각했죠... ㅋㅋ 말도안되는소리지만..
토익엔 통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걍 생각없이 듣기를 3주간 했어요...
업무시간에 간간히 듣고.. ㅋ
물론 점수야 나와봐야 알겠지만... 또 500 점 나와도 상관은 없습니다.. ㅋㅋ
중요한건... 자신감이 좀 붙었다는 겁니다...
특히 LC 는 뭐가뭔지 하낫두 몰랐는데.. ㅋㅋ
좀 들리더라구요 ㅋㅋ 적어도 쉬운문제는 맞출수 있어요 ㅋㅋ
결론은...
자신감이나 얻고가자는 말이죠머..
토익에 대한 자신감.. 그거 중요할거 같아요..
ㅋㅋ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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