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익으로 달라져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적어보겠습니다.
맨처음 385점은 잊어주시고요~ ( 이때 밀려쓰기 해서리.. )
암튼 첨으로 시험본게 535점이 나오고 그다음 셤이 540점이었는데 사실 이때는
아예 공부 안하고 쳤거든요.. 모 이정도 점수도 안나오시는 분이라면 욕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때 정말 형용사가 뭔지 부사가 뭔지도 모르고 시험을 쳤습니다.
네 그렇죠.. 다 찍었습니다. 찍었는데도 제가 생각하기에도 준수한 점수가 나왔네요
본격적인 시험공부는 11월경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제 부터가 본론이겠네요..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죠. 그야말로 망망대해에 홀로 떠있는 느낌인데 학교 아는 친구가
해커스 책을 봐 보라고 하더군요. 그 말만 믿고 덜컥 사버린 후 한달간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첫달은 LC는 버렸습니다. 둘다 해서는 죽도 밥도 안될것 같아서였죠.
해커스 문법책을 죽어라 보고 다른 책은 한권도 안 봤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8시간
정도 공부하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단어 외우는데 투자했습니다. RC든 LC든 단어를
모르니까 안되더군요. 결과는 345 345 합쳐서 690.. 놀라웠죠
한달 공부해서 690 혹시 천재가 아닐까? 잠깐 자만에 빠지기도 했었죠
그결과 2달동안 700 초반의 점수대를 유지했죠..
해법을 찾기 위해서 김대균 파트 12, 34, 56, 7 전권을 구입했습니다.
의욕만 충천해서.. 하지만 이게 나름대로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RC 어떻게 공부해라 말씀하시고 저도 가끔 친구들에게 질문 받곤
하지만 RC는 왕도가 없는것 같습니다. 문법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 같구요
그 담엔 어휘력 싸움이죠. 말은 이렇게 해도 마지막까지 저도 300 점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700대에서 머물면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에게 RC에 미래는 없다고
생각하고 LC에 매진했습니다.
글만 길어지고 두서가 없어진듯 한데 슬슬 제가 생각하는 결론을 말씀드리죠
목표가 900 이상이 아니시라면 RC에 너무 목숨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RC는 그야말로 꾸준히 노력해온 자의 것인 듯 합니다.
저처럼 나름대로 단기간에 점수를 이뤄보고자 하면 힘만들고 점수는 오르지 않죠
대신 LC는 투자한 만큼의 점수를 돌려줍니다. 어느정도 RC점수가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LC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LC를 하면서 잡생각이 많이 들겁니다. 매일 푸는데도 틀린 개수는 똑같고 눈에 보이는
실력향상도 없는것 같고... 이런 심마가 찾아오지만 LC를 계속해서 풀다보면
요령이 생기기 때문에 RC보다 더욱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겁니다.
가령 예를 들면 파트1에서 주로 함정을 파놓는건 ~ing 문제죠 모자를 쓰고 있는 상태인데
말로는 쓰고 있는중이다. 이런식으로.. 이런식으로 요령이 파트1에서 4까지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계속 반복됩니다. 어차피 주제와 내용이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전에 문제를 풀어본 내용중에 반드시 답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찍어도 답이 맞는 경우가 많죠
헉헉.. 또 이상한 얘기만 잔뜩.. 암튼 여러분들 힘내시고요
처음엔 RC 70 LC 30 정도로 공부하시고 어느정도 쌓였으면 그 반대로 공부하시는게
가장 좋을듯 합니다. 뉴토익으로 바뀌어서 걱정들 많으시겠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점수 얻으실수 있을 겁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맨처음 385점은 잊어주시고요~ ( 이때 밀려쓰기 해서리.. )
암튼 첨으로 시험본게 535점이 나오고 그다음 셤이 540점이었는데 사실 이때는
아예 공부 안하고 쳤거든요.. 모 이정도 점수도 안나오시는 분이라면 욕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때 정말 형용사가 뭔지 부사가 뭔지도 모르고 시험을 쳤습니다.
네 그렇죠.. 다 찍었습니다. 찍었는데도 제가 생각하기에도 준수한 점수가 나왔네요
본격적인 시험공부는 11월경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제 부터가 본론이겠네요..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죠. 그야말로 망망대해에 홀로 떠있는 느낌인데 학교 아는 친구가
해커스 책을 봐 보라고 하더군요. 그 말만 믿고 덜컥 사버린 후 한달간 정말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첫달은 LC는 버렸습니다. 둘다 해서는 죽도 밥도 안될것 같아서였죠.
해커스 문법책을 죽어라 보고 다른 책은 한권도 안 봤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한 8시간
정도 공부하면서 반 이상의 시간을 단어 외우는데 투자했습니다. RC든 LC든 단어를
모르니까 안되더군요. 결과는 345 345 합쳐서 690.. 놀라웠죠
한달 공부해서 690 혹시 천재가 아닐까? 잠깐 자만에 빠지기도 했었죠
그결과 2달동안 700 초반의 점수대를 유지했죠..
해법을 찾기 위해서 김대균 파트 12, 34, 56, 7 전권을 구입했습니다.
의욕만 충천해서.. 하지만 이게 나름대로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RC 어떻게 공부해라 말씀하시고 저도 가끔 친구들에게 질문 받곤
하지만 RC는 왕도가 없는것 같습니다. 문법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거 같구요
그 담엔 어휘력 싸움이죠. 말은 이렇게 해도 마지막까지 저도 300 점대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700대에서 머물면서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저에게 RC에 미래는 없다고
생각하고 LC에 매진했습니다.
글만 길어지고 두서가 없어진듯 한데 슬슬 제가 생각하는 결론을 말씀드리죠
목표가 900 이상이 아니시라면 RC에 너무 목숨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RC는 그야말로 꾸준히 노력해온 자의 것인 듯 합니다.
저처럼 나름대로 단기간에 점수를 이뤄보고자 하면 힘만들고 점수는 오르지 않죠
대신 LC는 투자한 만큼의 점수를 돌려줍니다. 어느정도 RC점수가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LC에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LC를 하면서 잡생각이 많이 들겁니다. 매일 푸는데도 틀린 개수는 똑같고 눈에 보이는
실력향상도 없는것 같고... 이런 심마가 찾아오지만 LC를 계속해서 풀다보면
요령이 생기기 때문에 RC보다 더욱 쉽게 점수를 올릴 수 있을 겁니다.
가령 예를 들면 파트1에서 주로 함정을 파놓는건 ~ing 문제죠 모자를 쓰고 있는 상태인데
말로는 쓰고 있는중이다. 이런식으로.. 이런식으로 요령이 파트1에서 4까지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계속 반복됩니다. 어차피 주제와 내용이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전에 문제를 풀어본 내용중에 반드시 답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찍어도 답이 맞는 경우가 많죠
헉헉.. 또 이상한 얘기만 잔뜩.. 암튼 여러분들 힘내시고요
처음엔 RC 70 LC 30 정도로 공부하시고 어느정도 쌓였으면 그 반대로 공부하시는게
가장 좋을듯 합니다. 뉴토익으로 바뀌어서 걱정들 많으시겠지만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점수 얻으실수 있을 겁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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