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 점수가지고 토익후기를 적는다는게 부끄럽지만 제 자신과의 약속이었
습니다. 첨에 어학연수 다녀와서 웃으면서 이까지 토익 900안나오겟나? 라고 쳤는데
700점대의 점수.. 실수 였나보다고 자위하면서 다시 쳤지만 계속 그 점수대가 유지
되던군요 그제서야 제 실력을 깨닫고 토익 공부했죠.
일단 해커스 토익 LC로 시험패턴을 익히고 나니 LC는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더군요
그러나 RC는 뭐랄까요? 벽에 부딫친 느낌이랄까... 더이상 나가지 않더군요
방학시작되고 미친듯이 문제 풀었습니다. 하루에 5세트정도씩.. 인터넷과 책등
계속 풀었습니다. 그 후 3월 시험을 쳣는데 큰 진전은 없더군요 눈물이 나더군요
제 머리에 대한 원망에... 그 후 4월 시험은 중간과사 때문에 거의 공부안하고
자포자기 하고 쳤는데 원하던 점수가 나왔습니다.
역시 공부는 결국엔 한만큼 돌아온다는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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