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점수에 후기를 쓴다는 것은 웃긴 일이라 생각합니다만... 600점대 이하 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얼굴에 철판깔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같은 경우는 첫 토익에서 500점이 나왔습니다. 아무 의미없는 점수죠... 공부 하나도
해보지도 않고 그냥 봤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시작했죠.. 처음에는 5점 50점 이렇게 오르더니
4번째 본게 600을 처음 넘겼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하루에 평균 1~2시간정도 공부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던 중이라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9번째 700점을 넘겼습니다. 그래서 쉽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꾸준히 문제만 풀면 되는 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계속 똑같이 공부했습니다. 문제집 사서 풀고 오답노트도 만들고..
하지만 저의 한계는 거기까지 였습니다. 800은 넘지 않더군요... 진짜 포기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8개월동안 700점대 마크했습니다. 5번째 700대가 나온 후로는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하루에 거의5시간씩 듣기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기껏해야 10점 15점 오르더군요...ㅡ.ㅡ
엄청 실망했습니다. 제 토익공부에 대한 위기의식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개정되는 토익을
준비하기 위해 해커스 LC를 구입했습니다. 들어야 할 부분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평소에
알씨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씨와 엘씨가 점수차가 나는 바람에 800을 못 넘겼습니다. 그래서 헤커스 알씨를 구입했습니다. 18800원 돈이 조금 아까웠습니다. 알씨는 왠만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아까웠습니다. 700점후반대가 되서야 기본서를 다 구입하게 된거죠..
그리고 책을 꾸준히 보고 알씨가 420점이 나왔습니다. 엘씨가 부족함이 많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더군요...
저는 700점대 후반이 되서야 사람들이 그렇게 기본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900점대 사람들 대부분이 기본서를 계속 반복해서 본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600점대 이하 이신 분들중에 기본서가 없으신 분들은 꼭 기본서를 구입해서 보세요...
직접 서점 가셔서 자신에 맞는 교재를 구입하세요.. 만약 제가 600점대 점수를 받을때
기본서를 구입해서 봤다면 이렇게 늦게까지 시간을 끌지 않았을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800점 이상 점수를 바라 보시는분들은 기본서를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PS: 지금 너무너무 후회하고있습니다. 돈 조금 아끼려고 기본서 않사고.. 하지만
다른 쓸데없는 것 사서 시간, 돈 낭비만 했죠..^^;;
말씀 드리고 싶은게 있어서 얼굴에 철판깔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같은 경우는 첫 토익에서 500점이 나왔습니다. 아무 의미없는 점수죠... 공부 하나도
해보지도 않고 그냥 봤습니다. 그리고 공부를 시작했죠.. 처음에는 5점 50점 이렇게 오르더니
4번째 본게 600을 처음 넘겼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하루에 평균 1~2시간정도 공부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던 중이라 그렇게 열심히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9번째 700점을 넘겼습니다. 그래서 쉽게 생각했습니다. 그냥 꾸준히 문제만 풀면 되는 구나 싶더군요..
그래서 계속 똑같이 공부했습니다. 문제집 사서 풀고 오답노트도 만들고..
하지만 저의 한계는 거기까지 였습니다. 800은 넘지 않더군요... 진짜 포기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8개월동안 700점대 마크했습니다. 5번째 700대가 나온 후로는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하루에 거의5시간씩 듣기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기껏해야 10점 15점 오르더군요...ㅡ.ㅡ
엄청 실망했습니다. 제 토익공부에 대한 위기의식이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개정되는 토익을
준비하기 위해 해커스 LC를 구입했습니다. 들어야 할 부분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평소에
알씨는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씨와 엘씨가 점수차가 나는 바람에 800을 못 넘겼습니다. 그래서 헤커스 알씨를 구입했습니다. 18800원 돈이 조금 아까웠습니다. 알씨는 왠만큼
한다는 생각이 있어서 아까웠습니다. 700점후반대가 되서야 기본서를 다 구입하게 된거죠..
그리고 책을 꾸준히 보고 알씨가 420점이 나왔습니다. 엘씨가 부족함이 많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낮게 나오더군요...
저는 700점대 후반이 되서야 사람들이 그렇게 기본서가 중요하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900점대 사람들 대부분이 기본서를 계속 반복해서 본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600점대 이하 이신 분들중에 기본서가 없으신 분들은 꼭 기본서를 구입해서 보세요...
직접 서점 가셔서 자신에 맞는 교재를 구입하세요.. 만약 제가 600점대 점수를 받을때
기본서를 구입해서 봤다면 이렇게 늦게까지 시간을 끌지 않았을 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800점 이상 점수를 바라 보시는분들은 기본서를 구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PS: 지금 너무너무 후회하고있습니다. 돈 조금 아끼려고 기본서 않사고.. 하지만
다른 쓸데없는 것 사서 시간, 돈 낭비만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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