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리플로 달려니 제대로 적지도 못하겠고, 계속 리플 달기도 불편해서 한번 적어 봅니다.
저는 팟 5,6을 다른분들처럼 그리 빨리 풀지 못합니다.
파본이나 디렉션 시간에도 약한 LC 커버를 위해 팟3 문제와 보기를 읽습니다.
하지만 팟7에서 지문을 읽는 속도나 답을 찾아내는 속도가 괜찮습니다.
(5월에도 45분 남기고 시작해서 5분 남았구요. 7월에도 42분 남기고 시작해서 3분 남았어요.)
정확도 면에서도 부족하긴 하지만 5월, 7월 파트7에서는 2개씩 틀렸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파트7 대비를 어떻게 했는지 적겠습니다.
전 토익 공부를 하는 날이면 RC는 꼭 전체파트를 다 공부했습니다.
파트5,6 : 파트7 비율이 3 : 1 정도 되게 했구요.
우선 해커스 교재 리딩 부분을 대략 보름만에 다 봤습니다.
(보름이란 기간이 아니구요. 공부한 날만 따졌을 때 말입니다.)
하루에 그래머 2장 보고, 보카 1장 보고, 리딩 1장 보는 식 이었죠.
그 다음부터는...
1. 무조건 한문제당 1분씩 잡고 풀었습니다. 시간 지나면 땡 하고 답 맞췄구요.
이게 왜 틀렸을까?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2. 그리고 나서 지문을 정독 했습니다. 단어도 안찾고, 해설서는 절대로 보질 않았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연필로 체크만 하고, 그냥 영어 단어 그대로 생각하면서 읽어 나갔구요.
3. 다 읽고 해설서의 단어부분과 사전을 이용해서 단어만 찾았습니다. (해석은 안봤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정독을 했습니다. 어렵지 않은 지문은 이렇게 거의 해결이 되더라구요.
4. 가끔가다 해결 안되는 문장들이 섞여 있었고 어쩔 수 없이 해설서의 해석을 참고 했습니다.
5. 이런 단계를 모두 거친 지문을 다시 첨부터 빠른 속도로 읽어 나갔습니다.
눈으로 훑고 넘어가는 대로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는지 확인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안 되는 문장은 다시 한번 잘 읽으면서 해석했습니다.
6. 그 지문내의 모든 문장이 눈으로 훑으며 머리속에서 정리가 될 때 까지 했습니다.
(물론 처음엔 너무 어려운 지문 같은 경우는 중간에 포기한 것도 꽤 됩니다.)
기본 틀은 이랬었구요.
한번에 푼 문제량은 처음엔 2지문씩 했고,
한달 후부터는 4지문을 한번에 풀었어요.
공부시작후 2달 정도 지나고 나서는 어렵게 느껴졌던 지문이나,
틀린문제가 있는 지문들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정리 했습니다.
현재는...
7월부터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한번에 문제 푸는 양을 늘리고, (24문제 내외)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단서가 어디 있는지만 찾아보고 넘어갑니다.
사실 이제 보통은 속독에도 큰 문제가 없고, 틀리는 것들도 대부분이..
문제해석을 잘못 했다거나, 빨리 읽다가 단서부분을 놓치는 거라서요.
대신 어려웠다고 느껴지는 지문이 아직 나오는데요.
그럴 경우에는 한두번 다시 읽어보면 해결이 됩니다.
같은 장문을 여러번 읽는게 팟7에 도움이 된다는 건 많은 분들이 하신 말씀이구요.
그래서 저도 따라해 본 것일 뿐입니다.
당장 부족한 팟5,6 하느라 팟7에 좀 소홀했었는데요.
8월달에도 LC 채우느라 지금처럼 밖에 못할 거 같네요.
그런데 팟7 풀고 다시 읽어서 문장을 익숙하게 해 두니까, 팟6에 도움이 되는건 물론이구요.
팟5, 특히 숙어적인 표현이나 전치사 선택 같은 경우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전 토익시작 총점이 585점(RC265) 이었구요. 5월달에 805점(RC410) 이었습니다.
이번달은 LC는 정확치 않아서 말씀 드리기 좀 그렇고,
여기 올라왔던 후기가 정확하다면 RC는 6개 틀렸네요.
(팟5 2개,팟6 2개,팟7 2개 해서 6개 입니다.)
저도 8월도 볼 거구 올 11월 까지는 900 중반 이상의 점수가 나올 때 까지 계속 볼 겁니다.
팟7 약하신 분들께 제가 적은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팟 5,6을 다른분들처럼 그리 빨리 풀지 못합니다.
파본이나 디렉션 시간에도 약한 LC 커버를 위해 팟3 문제와 보기를 읽습니다.
하지만 팟7에서 지문을 읽는 속도나 답을 찾아내는 속도가 괜찮습니다.
(5월에도 45분 남기고 시작해서 5분 남았구요. 7월에도 42분 남기고 시작해서 3분 남았어요.)
정확도 면에서도 부족하긴 하지만 5월, 7월 파트7에서는 2개씩 틀렸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파트7 대비를 어떻게 했는지 적겠습니다.
전 토익 공부를 하는 날이면 RC는 꼭 전체파트를 다 공부했습니다.
파트5,6 : 파트7 비율이 3 : 1 정도 되게 했구요.
우선 해커스 교재 리딩 부분을 대략 보름만에 다 봤습니다.
(보름이란 기간이 아니구요. 공부한 날만 따졌을 때 말입니다.)
하루에 그래머 2장 보고, 보카 1장 보고, 리딩 1장 보는 식 이었죠.
그 다음부터는...
1. 무조건 한문제당 1분씩 잡고 풀었습니다. 시간 지나면 땡 하고 답 맞췄구요.
이게 왜 틀렸을까? 저 나름대로 생각을 해 봤습니다.
2. 그리고 나서 지문을 정독 했습니다. 단어도 안찾고, 해설서는 절대로 보질 않았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연필로 체크만 하고, 그냥 영어 단어 그대로 생각하면서 읽어 나갔구요.
3. 다 읽고 해설서의 단어부분과 사전을 이용해서 단어만 찾았습니다. (해석은 안봤어요.)
그러고 나서 다시 정독을 했습니다. 어렵지 않은 지문은 이렇게 거의 해결이 되더라구요.
4. 가끔가다 해결 안되는 문장들이 섞여 있었고 어쩔 수 없이 해설서의 해석을 참고 했습니다.
5. 이런 단계를 모두 거친 지문을 다시 첨부터 빠른 속도로 읽어 나갔습니다.
눈으로 훑고 넘어가는 대로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는지 확인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안 되는 문장은 다시 한번 잘 읽으면서 해석했습니다.
6. 그 지문내의 모든 문장이 눈으로 훑으며 머리속에서 정리가 될 때 까지 했습니다.
(물론 처음엔 너무 어려운 지문 같은 경우는 중간에 포기한 것도 꽤 됩니다.)
기본 틀은 이랬었구요.
한번에 푼 문제량은 처음엔 2지문씩 했고,
한달 후부터는 4지문을 한번에 풀었어요.
공부시작후 2달 정도 지나고 나서는 어렵게 느껴졌던 지문이나,
틀린문제가 있는 지문들만 위와 같은 방법으로 정리 했습니다.
현재는...
7월부터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한번에 문제 푸는 양을 늘리고, (24문제 내외)
틀린 문제는 왜 틀렸는지, 단서가 어디 있는지만 찾아보고 넘어갑니다.
사실 이제 보통은 속독에도 큰 문제가 없고, 틀리는 것들도 대부분이..
문제해석을 잘못 했다거나, 빨리 읽다가 단서부분을 놓치는 거라서요.
대신 어려웠다고 느껴지는 지문이 아직 나오는데요.
그럴 경우에는 한두번 다시 읽어보면 해결이 됩니다.
같은 장문을 여러번 읽는게 팟7에 도움이 된다는 건 많은 분들이 하신 말씀이구요.
그래서 저도 따라해 본 것일 뿐입니다.
당장 부족한 팟5,6 하느라 팟7에 좀 소홀했었는데요.
8월달에도 LC 채우느라 지금처럼 밖에 못할 거 같네요.
그런데 팟7 풀고 다시 읽어서 문장을 익숙하게 해 두니까, 팟6에 도움이 되는건 물론이구요.
팟5, 특히 숙어적인 표현이나 전치사 선택 같은 경우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전 토익시작 총점이 585점(RC265) 이었구요. 5월달에 805점(RC410) 이었습니다.
이번달은 LC는 정확치 않아서 말씀 드리기 좀 그렇고,
여기 올라왔던 후기가 정확하다면 RC는 6개 틀렸네요.
(팟5 2개,팟6 2개,팟7 2개 해서 6개 입니다.)
저도 8월도 볼 거구 올 11월 까지는 900 중반 이상의 점수가 나올 때 까지 계속 볼 겁니다.
팟7 약하신 분들께 제가 적은 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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