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능영어실력믿고 탱자탱자 놀던 대학생이었습니다..
막상 대학에서 1년이 지나고 2학년이 되자 토익시험을 봐야만 하는 일들이 생기더군요
(아시리라 믿스빈다..-_-)
1년동안 영어공부란 건 거들떠보지도 않던 저에게
막상 준비없이 토익시험을 보라는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아무 준비도 안하고 첫 토익을 보니 얼라리.. 점수가 600점 초반대더군요
제가 넘겨야할 목표점수는 700점 (카투사 지원때문에요;;)
참 어이가 없고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뿐이었죠.. 저는 다음 시험을 신청해 놓고도 또 탱자탱자 놀기만 했습니다
그 결과!! 또다시 600초반.. 미칠노릇이었습니다
세번째 토익 시험에 도전했을때도 마찬가지 였죠
저는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카투사 지원을 위한 마지막 토익인 8월토익이 다다르자 조바심이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맘먹고 이것저것 듣기 시작했죠
제 문제는 주로 엘씨에 있었거든요
집이 가난하다보니 학원갈 여력도 없고..
게다가 집떠나와 기숙사생활을 하다보니 더욱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 토익카페를 뒤지며 각종 듣기 문제를 풀기시작했죠..
남은 시간은 2주일 남짓..
하루에 귀가 빠지도록 듣고나니 이제 좀 감이 잡히는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8월토익...
저의 4번째 토익이었습니다
토익시험을 치루고 가채점을 하니 얼추 700을 넘을 듯 싶더군요
하지만 불안불안..
그러다가 오늘 확인을 해보니 점수는 770!!
감격이었습니다...
625에서 시작해 670, 650을 맴돌던 제가 2주일만의 노력으로 100점을 올릴 수 있었던 겁니다
역시 공부는 하는만큼 나오는 거더군요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었건만 그걸 늦게 깨달은 제가 참 바보스러웠습니다
아무튼 700점을 넘었으니 제 다음 목표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군요
다음 목표도 부디 좋은 결과 있었음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ㅎ
막상 대학에서 1년이 지나고 2학년이 되자 토익시험을 봐야만 하는 일들이 생기더군요
(아시리라 믿스빈다..-_-)
1년동안 영어공부란 건 거들떠보지도 않던 저에게
막상 준비없이 토익시험을 보라는건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아무 준비도 안하고 첫 토익을 보니 얼라리.. 점수가 600점 초반대더군요
제가 넘겨야할 목표점수는 700점 (카투사 지원때문에요;;)
참 어이가 없고 제 자신이 한심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뿐이었죠.. 저는 다음 시험을 신청해 놓고도 또 탱자탱자 놀기만 했습니다
그 결과!! 또다시 600초반.. 미칠노릇이었습니다
세번째 토익 시험에 도전했을때도 마찬가지 였죠
저는 절망감을 느꼈습니다.
카투사 지원을 위한 마지막 토익인 8월토익이 다다르자 조바심이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맘먹고 이것저것 듣기 시작했죠
제 문제는 주로 엘씨에 있었거든요
집이 가난하다보니 학원갈 여력도 없고..
게다가 집떠나와 기숙사생활을 하다보니 더욱 그랬습니다
그래서 전 인터넷 토익카페를 뒤지며 각종 듣기 문제를 풀기시작했죠..
남은 시간은 2주일 남짓..
하루에 귀가 빠지도록 듣고나니 이제 좀 감이 잡히는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8월토익...
저의 4번째 토익이었습니다
토익시험을 치루고 가채점을 하니 얼추 700을 넘을 듯 싶더군요
하지만 불안불안..
그러다가 오늘 확인을 해보니 점수는 770!!
감격이었습니다...
625에서 시작해 670, 650을 맴돌던 제가 2주일만의 노력으로 100점을 올릴 수 있었던 겁니다
역시 공부는 하는만큼 나오는 거더군요
가장 간단한 해결책이었건만 그걸 늦게 깨달은 제가 참 바보스러웠습니다
아무튼 700점을 넘었으니 제 다음 목표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군요
다음 목표도 부디 좋은 결과 있었음하는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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