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35세의 만학도입니다.
4학년이고 뭐 저에게는 토익이라는게 별로 중요하지는 않지만,남들 다 보는 시험이라
뛰어들게 됬네요.
각설하고 시험3번만에 825받았구요. 저 영어 못합니다.
토익준비는 학원2달가까이 다니고 개인적으로 공부 하루에 한시간도 못한것 같군요
첫시험785받구요. 계속 안보다가 7월시험745,8월 825 입니다.
8월시험 앞두고 책한번 안봤어요..듣기도 물론 안 하구요.근데 점수는 더 올랐네요.
자랑이 아니라 누구나 고득점을 받을수 있는 시험이 토익입니다.
제가느낀 토익 시험은,,한마디로 영어실력과 전혀 상관없는 시험이라는겁니다.
나름의 비법을 말씀드리자면..
1. 토익은 시간 싸움이다.
아시다시피 시간 모자라죠. 이걸 타파할 방법은 없습니다. 각자의 노력밖에..
제가 생각하기로는 선천적으로 눈치빠른사람이 아주 유리합니다. 눈치가 느린분은 자기나름의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정확한 답을 맞추는것보다 우선은 빨리풀기가 더 중요합니다. 앞에거 다 맞추고 남은문제 찍은거보다 대충풀어도 다 푼게 점수는 항상 잘 나옵니다. 시간배분 연습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정확도연습이 필요합니다.
2. 토익은 어휘 싸움이다.
어휘도 어휘나름이지요. 항상 나오는것이 반복되죠..
비지니스관련어휘는 필수구요..명사는 거의 몰라도 됩니다. 명사자리에 있는 단어가 모르는 단어면 그냥 a,b,c,로 해석하고 넘어가세요.동사,형용사위주로 많이 외워야됩니다.
3.문법은 기본만..
문법,제일 까다로운 부분인데,,제가 느끼기엔 기본만 알면된다 입니다. 빈칸에 형용사가 들어가는지,명사인지,부사인지, 그리고 중학교수준의 기본문법만 익히면 됩니다.
귀퉁이에 있는 문법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것외에는 다 어휘문제입니다.
4.리스닝은 눈치다..
리스닝역시 눈치빠른분이 유리합니다.
저 지문내용 하나도 몰라도 문제 다 맞춘적 많습니다.
파트1은 그냥 표현들 많이 듣구요,2는 당연 의문사듣기,
3,4는 일단 이 대화가 무슨내용인지를 포괄적으로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병원인지,전화녹음인지,공항인지,등등,
세부 내용을 못 들어도 위 내용만 알고 지문만 꼼꼼이 읽어도 거의 맞춥니다.
답빼고 나머지는 딴소리할때가 많구요. 세 문제중 한문제만 풀면 나머지 두문제는 굴비엮듯 따라올때가 많습니다.함 시험해보세요,
지문 꼼꼼히 읽어보세요..정말입니다.답이 그안에 있어요..
이상 허접한 수기였습니다..이만 다들 대박나세요..
4학년이고 뭐 저에게는 토익이라는게 별로 중요하지는 않지만,남들 다 보는 시험이라
뛰어들게 됬네요.
각설하고 시험3번만에 825받았구요. 저 영어 못합니다.
토익준비는 학원2달가까이 다니고 개인적으로 공부 하루에 한시간도 못한것 같군요
첫시험785받구요. 계속 안보다가 7월시험745,8월 825 입니다.
8월시험 앞두고 책한번 안봤어요..듣기도 물론 안 하구요.근데 점수는 더 올랐네요.
자랑이 아니라 누구나 고득점을 받을수 있는 시험이 토익입니다.
제가느낀 토익 시험은,,한마디로 영어실력과 전혀 상관없는 시험이라는겁니다.
나름의 비법을 말씀드리자면..
1. 토익은 시간 싸움이다.
아시다시피 시간 모자라죠. 이걸 타파할 방법은 없습니다. 각자의 노력밖에..
제가 생각하기로는 선천적으로 눈치빠른사람이 아주 유리합니다. 눈치가 느린분은 자기나름의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정확한 답을 맞추는것보다 우선은 빨리풀기가 더 중요합니다. 앞에거 다 맞추고 남은문제 찍은거보다 대충풀어도 다 푼게 점수는 항상 잘 나옵니다. 시간배분 연습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정확도연습이 필요합니다.
2. 토익은 어휘 싸움이다.
어휘도 어휘나름이지요. 항상 나오는것이 반복되죠..
비지니스관련어휘는 필수구요..명사는 거의 몰라도 됩니다. 명사자리에 있는 단어가 모르는 단어면 그냥 a,b,c,로 해석하고 넘어가세요.동사,형용사위주로 많이 외워야됩니다.
3.문법은 기본만..
문법,제일 까다로운 부분인데,,제가 느끼기엔 기본만 알면된다 입니다. 빈칸에 형용사가 들어가는지,명사인지,부사인지, 그리고 중학교수준의 기본문법만 익히면 됩니다.
귀퉁이에 있는 문법을 알 필요는 없습니다. 위에서 말한것외에는 다 어휘문제입니다.
4.리스닝은 눈치다..
리스닝역시 눈치빠른분이 유리합니다.
저 지문내용 하나도 몰라도 문제 다 맞춘적 많습니다.
파트1은 그냥 표현들 많이 듣구요,2는 당연 의문사듣기,
3,4는 일단 이 대화가 무슨내용인지를 포괄적으로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병원인지,전화녹음인지,공항인지,등등,
세부 내용을 못 들어도 위 내용만 알고 지문만 꼼꼼이 읽어도 거의 맞춥니다.
답빼고 나머지는 딴소리할때가 많구요. 세 문제중 한문제만 풀면 나머지 두문제는 굴비엮듯 따라올때가 많습니다.함 시험해보세요,
지문 꼼꼼히 읽어보세요..정말입니다.답이 그안에 있어요..
이상 허접한 수기였습니다..이만 다들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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