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좋은 방법이 있나, 좋은 꽁수 있나 생각하시면 큰일 납니다.
>토익 한달에 960 받을 수 있는 방법.
>토익공부는 한달만 하고, 그전에 영어 공부는 1년하면 된다.
>그럼 토익이 무슨 객관성이 있냐 없냐 따지기 전에 자신의 영어 실력을
>반영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맨날 토익만 1년 공부하다 토익 900넘어서 영어
>말한마디 못하는 사람되지 말고, 영어공부 1년하고 토익 한달 공부해서 토익 900이상 받고
>영어회화 술술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제가 그냥 하고 싶은 말은 맨날 똑같은 영어 수준의 똑같은 문법만 출제 되는 비슷한
>리스닝 문제만 있는 토익 1년 공부하면 토익 900점 받아도 영어 한마디 못 하는 사람 됩니다.
>
>한가지 예를 들자면, 친구한테 해 줬던 얘기인데..고대로 한번 써보죠
>"니가 팔굽혀 펴기 100개가 목표로 근육맨이 되고자 결심했다, 헬스장 끊고 첫날 해 봤더니 10개 팔굽혀 펴기하네,, 그래서 맨날 팔굽혀 펴기 1년동안 10개 매일 해 봐라. 1년뒤에 100개 할 수 있는지....?? 택도 없죠!!!! 아마 다들 이유를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도대체 1년 동안
>맨날 똑같은거만 했으니 진도가 나갈리가 없죠. 토익도 마찮가지 입니다. 맨날 똑같은
>문법만 쳐다 보고 토익에 나오는 단어와 문법, 토익 리딩문제 정도의 독해가 영어의
>전부 인냥, 내가 할 수 있는 영어의 전부인냥, 내 힘안에서의 영어가 토익이 전부인냥, 1년동안
>하면 무슨 영어 실력이 늘겠습니까? 답 맞추는 실력만 늘어서 꽁수로 900점 넘기겠죠
>그리고 영어 한마디 못하며 토익이 무슨 객관성을 갖고 영어 실력을 평가하냐 비판하며
>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다양한 영어를 접해야 합니다. 토익 리딩문제 독해 대신 Newsweek
>갔다 놓고 토익 문제 분량 정도를 속도 하는 능력을 기르고, (토익 리딩문제의 단어와 구조가
>왜 이리 쉬울까 생각부터 하게 될겁니다) 파트 1/2 맨날 리스닝 교재에 있는 표현력만 1년 동안 외우지 말고, 자신이 직접 영어표현도 말들어 보고 어떤 상황에
>놓였을때 어떤 표현이 가장 좋은지 직접 친구들한테 써보고 아님 공책에다 노트해 놓으면
>파트 2 (푸~) 다른거 보면서 문제 풀어도 다 맞춥니다.
>제가 직접 만든 "외울만한 영어 표현"이라고 MS word에 만든게 지금 200page를 넘어갑니다.
>영어회화, 가끔 미국인이 말하는거 못 알아 듣기도 하지만 의사소통에 문제 없고 내가 하고
>싶은말 내가 알고 있는 영어 표현과 그것을 응용해서 다 할 수 있습니다.
>
>영어를 공부하세요. 그럼 영어 공부를 어떻게 하냐고 물으 실텐데 맨날 고수들이 그냥
>고수가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영어를 접하면 됩니다. 영어 뉴스가 한국 뉴스처럼 그냥
>들으려 노력하고 미국 드라마도 보고 스포츠도 보고 상황 상황에 놓일때 마다 그에
>알맞는 영어표현 생각해보고, 혼자서 무슨 생각할 때 영어로 하려고 노력하고, 뉴스는
>newsweek이나 뉴욕타임즈, 아님 국내 영자 신문 즐겨읽고, 무엇보다 영어가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 임을 잊지 말고, 영어로 대화를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말하는 방법과 말하는
>구조가 몸에 익혀야 리스닝이 됩니다, 그리고 리딩실력이 향상 되면(즉, 글을 읽을때 영어를
>영어로 읽을 수 있을 정도, 한글로 해석하며 읽는 것이 아니고) 리스닝 실력이 따라서
>올라 갑니다.
>
>
>가끔 7개월 8개월 토익 공부하시는 분들 보면 가끔 안타깝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는데,
>지금 당장 점수가 필요하셔서 토익시험을 치신다면 학원과 교재에 매달릴 수 밖에
>없다고(몇점의 점수를 빠른 시간에 올리기 위해) 하지만, 아직 시간이 있으신 분들
>토익에 매달리지 마시고 영어를 공부하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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