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문제당 5점씩 계산하는게 가장 정확한듯 싶군요.
지난달 시험보고 답 다 적어왔습니다.
LC 86/100
RC 79/100
이번달 425/385 나왔습니다. RC에서만 5점정도 차이가 있군요. 아마 제가 1문제정도
잘못 적어왔을 가능성도 있다치면
시험보고나서 대박 쪽박 맘조릴거 없이 그냥 한문제당 5점 치고
답을 적어오시던지 하시면 그게 확실할듯 하네요.
09.24 425 385 810
08.27 375 395 770
07.23 320 395 715
06.25 300 305 605
810으로 이제 토익과는 안녕 할랍니다.
혹시나 800을 목표로 하시는분께 간단히 저의 공부방법 말씀드리자면
실질적으로 토익 공부한건 방학 두달입니다. 거의 해커스 알씨책만
공부했지요. 첫달은 그래머 부분 집중적으로 하고 두번째달부턴
보카랑 독해 파트 그냥 훑어만 봤고 그래머 파트 재정리 해줬고요.
해커스 인강 실전강의, 그리고 두분의 대비강의
다 본게 큰 도움이 된건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해커스 엘씨책은 솔직히 다 못끝내고 파트3 까지 하다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다만 이동중이나 차안에서 꾸준히 하루 두시간정도 듣기만 했는데
그렇게 두달정도 들어주니까 확실히 9월 시험에서 효과가 나타나데요.
중요한건 독해가 어느정도 되기 시작하면, 뭐 파트5에 문제들 한번 슥 훑고
대강 내용 파악될 정도만 되면 엘씨도 자연히 뚫린다는겁니다.
425가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8월 시험 끝나고 미약하나마 귀가 트인다는게
어떤거란걸 경험했고요.
중요한건 팟5 문제 공부하실때 한번 스피드 있게 풀고 두번째 꼼꼼히 문법,해석
다 따져가며 풀고 단어 하나라도 안놓치고 재정리 하시다보면 그게 자연히
독해로도 이어진다는 것.
개강하고 한 달동안 토익공부를 거의 못했음에도 방학 두달때 그런식으로
공부한게 그나마 지난 시험에서 알씨 80개정도 맞춘 것 같고요.
엘씨도 하루 두시간을 듣더라도 집중력 가지고 들으시길 바라고, 전 책은
다 못끝냈지만 들으면서 좀 애매하다 싶은건 집에와서 스크립트 찾아보고
잘때 틀어놓고 자고 그랬답니다.
시험치기전에 해커스 예상강의 꼭 체크하시고, 일주일전부터 해커스
엘씨 파트1부터 4까지 하루에 한파트씩 모두 들어주시고, 시험 치기 3일전부터
해커스 알씨 그래머 파트 실전문제 모두 풀어보시구요.
하루 전날은 엘씨,알씨책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 풀었습니다. 근데 행여나 거기서
점수가 잘 안나와도 절대 좌절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모의고사가 두세트 있는데
전 8월시험때 하나 9월시험때 하나 이렇게 풀었는데 엘씨고 알씨고 70개 이상씩
맞춰보질 못했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운건지 제가 븅이라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시험날은 아침 드시고 가시고 사탕 몇 개 물고 가세요.
엘씨 파트 1,2 디렉션 나올때 팟5 풀었고, 팟3,4는 미리 지문까지 안읽어두면
저같은 쪼랩은 정말 많이 맞추기 힘들더군요..
두서없고 허접한 수기지만 1년전엔 솔직히 알파벳밖에 몰랐습니다.
전문대생이고, be동사도 모르던 제가 토익800까지 온게 뿌듯해서
800점 목표로 하시는분께 도움 되시라고 글 썼습니다.
혹시 저처럼 영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다 하시는분, 오래된 책이지만
안현필 선생님 책 보세요. 저도 그거가지고 공부해 오다가 토익 두 달 빡시게
공부했답니다. 무작정 토익부터 파고들었다면 정말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았지만 영어 백지상태에서 토익 아무리 기초수업부터 들어봐야
맨땅에 헤딩하기라고 보구요...
혹시나 도움이 됐다면 좋겠고, 900넘는 수기 읽으시고 모두들 900넘으시고요...
화이팅입니다...허접한글이었습니다
지난달 시험보고 답 다 적어왔습니다.
LC 86/100
RC 79/100
이번달 425/385 나왔습니다. RC에서만 5점정도 차이가 있군요. 아마 제가 1문제정도
잘못 적어왔을 가능성도 있다치면
시험보고나서 대박 쪽박 맘조릴거 없이 그냥 한문제당 5점 치고
답을 적어오시던지 하시면 그게 확실할듯 하네요.
09.24 425 385 810
08.27 375 395 770
07.23 320 395 715
06.25 300 305 605
810으로 이제 토익과는 안녕 할랍니다.
혹시나 800을 목표로 하시는분께 간단히 저의 공부방법 말씀드리자면
실질적으로 토익 공부한건 방학 두달입니다. 거의 해커스 알씨책만
공부했지요. 첫달은 그래머 부분 집중적으로 하고 두번째달부턴
보카랑 독해 파트 그냥 훑어만 봤고 그래머 파트 재정리 해줬고요.
해커스 인강 실전강의, 그리고 두분의 대비강의
다 본게 큰 도움이 된건 정말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해커스 엘씨책은 솔직히 다 못끝내고 파트3 까지 하다 도중에 포기했습니다.
다만 이동중이나 차안에서 꾸준히 하루 두시간정도 듣기만 했는데
그렇게 두달정도 들어주니까 확실히 9월 시험에서 효과가 나타나데요.
중요한건 독해가 어느정도 되기 시작하면, 뭐 파트5에 문제들 한번 슥 훑고
대강 내용 파악될 정도만 되면 엘씨도 자연히 뚫린다는겁니다.
425가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8월 시험 끝나고 미약하나마 귀가 트인다는게
어떤거란걸 경험했고요.
중요한건 팟5 문제 공부하실때 한번 스피드 있게 풀고 두번째 꼼꼼히 문법,해석
다 따져가며 풀고 단어 하나라도 안놓치고 재정리 하시다보면 그게 자연히
독해로도 이어진다는 것.
개강하고 한 달동안 토익공부를 거의 못했음에도 방학 두달때 그런식으로
공부한게 그나마 지난 시험에서 알씨 80개정도 맞춘 것 같고요.
엘씨도 하루 두시간을 듣더라도 집중력 가지고 들으시길 바라고, 전 책은
다 못끝냈지만 들으면서 좀 애매하다 싶은건 집에와서 스크립트 찾아보고
잘때 틀어놓고 자고 그랬답니다.
시험치기전에 해커스 예상강의 꼭 체크하시고, 일주일전부터 해커스
엘씨 파트1부터 4까지 하루에 한파트씩 모두 들어주시고, 시험 치기 3일전부터
해커스 알씨 그래머 파트 실전문제 모두 풀어보시구요.
하루 전날은 엘씨,알씨책에 있는 실전 모의고사 풀었습니다. 근데 행여나 거기서
점수가 잘 안나와도 절대 좌절하지마시기 바랍니다. 모의고사가 두세트 있는데
전 8월시험때 하나 9월시험때 하나 이렇게 풀었는데 엘씨고 알씨고 70개 이상씩
맞춰보질 못했습니다. 난이도가 어려운건지 제가 븅이라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시험날은 아침 드시고 가시고 사탕 몇 개 물고 가세요.
엘씨 파트 1,2 디렉션 나올때 팟5 풀었고, 팟3,4는 미리 지문까지 안읽어두면
저같은 쪼랩은 정말 많이 맞추기 힘들더군요..
두서없고 허접한 수기지만 1년전엔 솔직히 알파벳밖에 몰랐습니다.
전문대생이고, be동사도 모르던 제가 토익800까지 온게 뿌듯해서
800점 목표로 하시는분께 도움 되시라고 글 썼습니다.
혹시 저처럼 영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다 하시는분, 오래된 책이지만
안현필 선생님 책 보세요. 저도 그거가지고 공부해 오다가 토익 두 달 빡시게
공부했답니다. 무작정 토익부터 파고들었다면 정말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았지만 영어 백지상태에서 토익 아무리 기초수업부터 들어봐야
맨땅에 헤딩하기라고 보구요...
혹시나 도움이 됐다면 좋겠고, 900넘는 수기 읽으시고 모두들 900넘으시고요...
화이팅입니다...허접한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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