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익 참~ 오래공부했네요..
이제 ,, 그게 비록 2년 밖에 안 될 수도 있지만,, 잠시라도 토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이 때가 왔을 때 꼭 여기에 글을 남기고
가고 싶었기에 몇 자 적습니다.
토익이 뭐길래 참 토익 보자마자 돌아와서 이 홈페이지에서 답 맞춰보고
성적 나올때까지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그렇죠~?
성적확인 인터넷으로 하면서는 손으로 모니터 가리고 뒷자리부터 한 글자 한 글자
확인하는 쌩쑈를 벌이기도 하고요.. 다 부질없는 짓인데 ㅎ
이번에는 970점이라는 점수는 상상도 못했기에 뒤에 7자를 보고
댄장 어떻게 더 떨어졌네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난 9에..
지금도 오류가 아닌가 싶어 성적확인 다시하고 다시하고 해도
ㅎㅎ 안 변하는 군요..
자 이제 제 나름의 공부방법을 조금 설명할께요.
우선 rc는 모의고사에서도 그랬고 이번 시험에서도 한 열 개쯤 틀린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뭐하고 lc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제가 주위사람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건데
한번 따라해보세요, lc를 듣고 푸는게 아니라 지문을 가지고 한번 풀어보세요
분명 훨씬 쉽게 느껴질 꺼에요. 토익좀 공부하신 분들은 다 맞추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자~ 그럼 문제는 뭐냐, 그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들이 지문으로
보는 것 처럼 쏙쏙 들어오면 만점인데 그게, 즉, 보면 알겠는데 들을려면
그게 안들어 온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이건 100% 발음이 문제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lc 즉 토익준비하기도 바쁜데 무슨 쌩뚱하게 발음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어떤 단어를 들을 때 자기가 기대하는 발음이 있거든요. 달리 말하면 내가 알고있는
발음으로 들릴꺼라고 생각하는 거죠. 근데 그게 지문을 보고
들으면 자기가 듣는거랑 보는거랑 생각하는게 같다고 생각해서 이 문제가
고쳐지지가 않거든요. 그렇다고 lc만 죽창 듣고 다닌다고 해서 고쳐질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발음을 한번 공부해 보세요. 예를 들면,
차고라는 한 단어에도 억양에 r발음 넣어서
거~라^쥐~garage쯤으로 읽는 것을, 억양도 없이 단순히 가라지 거라지 개러지 이렇게
알고 있으면 저 단어를 들었을 때 절대 저 단어를 생각 못해낸 다는 겁니다.
그런다고 garage라고 쓰여있는것을 보면서 제대로 된 발음을 들어도
정확한 발음을 알지 못하면 그게 자기가 알고있는
거라지 가라지 뭐 이렇게 들려버려서.. 고쳐지지 않는다는 말이죠.. 휴~~
얘기가 길었습니다.
미국발음은 미국영어발음 무작정따라하기로 공부했고
영국발음은 Pronunciation in Use 봤습니다.
알파벳 부터 다시 배워보세요. 나중을 생각하면 시간 훨~~씬 단축되고
좋은 발음 가지고 있다고 칭찬받고, 듣기능력이 발음과 이렇게 큰 관계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꺼고,, 물론 영화나 드라마도 훨씬 깨끗하게 들릴꺼에요..
혀꼬는거 부끄럽게 생각하지마시고 입도 크게 벌리고 발음하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물론 lc도 대박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리플이나 메일로보내주시구요
읽어주셔서 고맙스니다.
토익 참~ 오래공부했네요..
이제 ,, 그게 비록 2년 밖에 안 될 수도 있지만,, 잠시라도 토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이 때가 왔을 때 꼭 여기에 글을 남기고
가고 싶었기에 몇 자 적습니다.
토익이 뭐길래 참 토익 보자마자 돌아와서 이 홈페이지에서 답 맞춰보고
성적 나올때까지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그렇죠~?
성적확인 인터넷으로 하면서는 손으로 모니터 가리고 뒷자리부터 한 글자 한 글자
확인하는 쌩쑈를 벌이기도 하고요.. 다 부질없는 짓인데 ㅎ
이번에는 970점이라는 점수는 상상도 못했기에 뒤에 7자를 보고
댄장 어떻게 더 떨어졌네 그러다가.. 갑자기 나타난 9에..
지금도 오류가 아닌가 싶어 성적확인 다시하고 다시하고 해도
ㅎㅎ 안 변하는 군요..
자 이제 제 나름의 공부방법을 조금 설명할께요.
우선 rc는 모의고사에서도 그랬고 이번 시험에서도 한 열 개쯤 틀린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뭐라고 말씀드리기 뭐하고 lc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제가 주위사람들에게도 항상 강조하는 건데
한번 따라해보세요, lc를 듣고 푸는게 아니라 지문을 가지고 한번 풀어보세요
분명 훨씬 쉽게 느껴질 꺼에요. 토익좀 공부하신 분들은 다 맞추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자~ 그럼 문제는 뭐냐, 그 사람들이 읽어주는 것들이 지문으로
보는 것 처럼 쏙쏙 들어오면 만점인데 그게, 즉, 보면 알겠는데 들을려면
그게 안들어 온다는 거죠!! 왜 그럴까요~?
이건 100% 발음이 문제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lc 즉 토익준비하기도 바쁜데 무슨 쌩뚱하게 발음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어떤 단어를 들을 때 자기가 기대하는 발음이 있거든요. 달리 말하면 내가 알고있는
발음으로 들릴꺼라고 생각하는 거죠. 근데 그게 지문을 보고
들으면 자기가 듣는거랑 보는거랑 생각하는게 같다고 생각해서 이 문제가
고쳐지지가 않거든요. 그렇다고 lc만 죽창 듣고 다닌다고 해서 고쳐질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발음을 한번 공부해 보세요. 예를 들면,
차고라는 한 단어에도 억양에 r발음 넣어서
거~라^쥐~garage쯤으로 읽는 것을, 억양도 없이 단순히 가라지 거라지 개러지 이렇게
알고 있으면 저 단어를 들었을 때 절대 저 단어를 생각 못해낸 다는 겁니다.
그런다고 garage라고 쓰여있는것을 보면서 제대로 된 발음을 들어도
정확한 발음을 알지 못하면 그게 자기가 알고있는
거라지 가라지 뭐 이렇게 들려버려서.. 고쳐지지 않는다는 말이죠.. 휴~~
얘기가 길었습니다.
미국발음은 미국영어발음 무작정따라하기로 공부했고
영국발음은 Pronunciation in Use 봤습니다.
알파벳 부터 다시 배워보세요. 나중을 생각하면 시간 훨~~씬 단축되고
좋은 발음 가지고 있다고 칭찬받고, 듣기능력이 발음과 이렇게 큰 관계가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꺼고,, 물론 영화나 드라마도 훨씬 깨끗하게 들릴꺼에요..
혀꼬는거 부끄럽게 생각하지마시고 입도 크게 벌리고 발음하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물론 lc도 대박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리플이나 메일로보내주시구요
읽어주셔서 고맙스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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