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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10월 시험부로 900대 향하게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한 휴학생입니다
저는 뉴토익 달부로 3개월 후 첫토익을 본 후 3번 째 시험만에 750 까지 왔습니다
첫 700대 나온 온 시험의 마지막 10문제 c 로 내리고 왔었는 데 마지막으로 본
저번 시험에서는 처음으로 토익 200문제를 다 풀었습니다 . 사실 가장 준비가
소홀했던 시험으로 사려되는 데 시간관리정도까지 온 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 5 여 개월 또는 약 4개월 남은 2007년, 내년 학기가 시작되기 전
성적표에서 두 개의 4자와 9자 한 개를 보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구라는 지방 아닌 지방 , 중심지방의 한 곳이라 생각되는 곳에 살고 있어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시.공간적인 gap을 은근히 느낍니다. 점점 크게 다가 오네요
수기를 쓰신 분들의 글들을 읽으며 제가 느낀 점 중 한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본 사이트에 오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생각해 보실 토익 900대의 점수를 실제로
가지고 계신 분들의 성적에서, 대부분의 분들은 듣기가 450~495점이라는 겁니다
점수가 900일 때 , 듣기가 450점이면 나머지 450은 R/C에서 옵니다
점수가 900일 때 , 듣기가 495점이면 R/C은 405점이면 됩니다
최근에 알게 된 점이지만 듣기의 경우 평달과 대박달 그리고
쪽박달..에 이르기까지 95문제를 맞추면 495점을 줍니다.
그러나 R/C은 100문제를 맞추어야 495점을 주고
99문제는485, 98문제475, 97-470, 96-465 줘요
이는 대박달의 경우를 보신 것입니다.
놀랍게도 쪽발달은 하나만 틀려도 15점을 깎는 다고 점수 환산기는 말합니다
가히 놀라운 일입니다.
900 대에 대한 저의 생각을 무자비하게 깨주는 높은 산인 토익
바로 여기에서 그 높은 산을 오를 방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듣기는 5개를 틀리면 495점을 주고 R/C은 5개를 틀리면 455 +5 /-5
듣기 고득점을 우선적으로 목표하시는 것이 토익 고득점의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 토익의 대군이라는 김모 강사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토익은 2,3개월 또는 3,4개월 만에 끝내야 한다고. 좋았습니다. 참 반가운 말이었죠
토익한 지 5개월이 넘어서는 현재는 토익의 정상에 계시는 두 정모 강사님의 강의에
빠져 들고 있습니다. 남 강사님의 유머와 여 강사님의 열정에는 거의 중독수준이네요
앞으로는 타 강사님들의 강의는 물론 지나 온 강의 및 자료까지 한 번은 볼려합니다
토익은 암기라는 믿기 어려운 말이 머리 속을 점점 압박해 오는 것만 같아 아픕니다
어서 빨리 토익을 벗어나고 싶어요 그리고 자유로이 영어공부를 하고 싶네요 ...
4와 9를 동시에 보게 될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고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I'm looking forward to seeing you - L / 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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