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이커 여러분
대단한 점수는 아니지만 나름 800중반을 받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것이라 믿고 저만의 공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L/C
닥치는 대로 듣습니다. 일단 저는 해커스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꼭 해커스가 아니라도
상관은 없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린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우선 책의 엘씨 전부를 2주에 딕테이션(받아쓰기죠)를 했습니다. 최대한 들릴때 까지
듣다듣다 안되는 부분은 답을 봤지만 그 발음을 외웠습니다. 그렇게 발음되기도 하는구나라고
나머지 2주는 계속 반복 청취했습니다. 걸을때도 전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심지어 잘때도 ...
어느 순간 단어가 아니라 구가. 그다음에 문장이 들리더군요. 작은 나무도 중요하지만 숲을 보
안목이 팟3,4에는 중요합니다.
R/C
팟 5,6는 해커스는 또 사이트가 괜찮더군요. 거기 있는 5,6는 문제는 거진 다 푼거 같습니다.
오답 노트도 중요하고 반복도 중요하지만 양에 당할자 없습니다. 틀린 것들만 신경써서 보면
다 답이 보이더군요. 그러니 팟5,6는 다섯개 안쪽으로 틀리더라구요. 덤벙대서 틀린것도 1-2
개 있지만요. 팟7은 5-6가 되니 자연스레 어휘가 쌓이면서 수월해 지더라구요.
대략 하루를 반씩 나눠 각각 6시간씩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을요..
토익은 치고 빠지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겨울 방학 님들도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지만 딱 한달만 죽자하고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다면
한달의 노력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해 개강에 웃는 모습으로 복학하세요.
그럼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대단한 점수는 아니지만 나름 800중반을 받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이 있을 것이라 믿고 저만의 공부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L/C
닥치는 대로 듣습니다. 일단 저는 해커스 교재를 사용했습니다. 꼭 해커스가 아니라도
상관은 없지만 제 경험을 말씀드린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우선 책의 엘씨 전부를 2주에 딕테이션(받아쓰기죠)를 했습니다. 최대한 들릴때 까지
듣다듣다 안되는 부분은 답을 봤지만 그 발음을 외웠습니다. 그렇게 발음되기도 하는구나라고
나머지 2주는 계속 반복 청취했습니다. 걸을때도 전철에서도, 버스에서도 심지어 잘때도 ...
어느 순간 단어가 아니라 구가. 그다음에 문장이 들리더군요. 작은 나무도 중요하지만 숲을 보
안목이 팟3,4에는 중요합니다.
R/C
팟 5,6는 해커스는 또 사이트가 괜찮더군요. 거기 있는 5,6는 문제는 거진 다 푼거 같습니다.
오답 노트도 중요하고 반복도 중요하지만 양에 당할자 없습니다. 틀린 것들만 신경써서 보면
다 답이 보이더군요. 그러니 팟5,6는 다섯개 안쪽으로 틀리더라구요. 덤벙대서 틀린것도 1-2
개 있지만요. 팟7은 5-6가 되니 자연스레 어휘가 쌓이면서 수월해 지더라구요.
대략 하루를 반씩 나눠 각각 6시간씩 공부했습니다. 하루에 12시간을요..
토익은 치고 빠지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겨울 방학 님들도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지치고 힘들지만 딱 한달만 죽자하고 원하는 점수를 받을 수 있다면
한달의 노력은 아깝지 않을 것입니다. 다음 해 개강에 웃는 모습으로 복학하세요.
그럼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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