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리역학적으로 볼때 POTENTIAL ENERGY가 무한대이다.
그러나 언어학적으론 완전 빠킹 수준이다.
수능점수 아직도 기억난다...딴거 거의 다 만점에 언어영역 120만점에 65.5점...
그러니 단연 토익공부하는데 에러사항이 많다.
참...토익 공부 시작한지 무쟈게 오래되었다. 물론 노력도 안했지만 점수 늘 그대로다
400점대 특히 LC 들어도 제대로 해석되는거 파트별로 한문제 될까 말까다.
나머진 의문사만 보고 답찍고 후루꾸로 LC 200점까진 마춘다. 토익 점수 나오는 날이면
기대도 안한다. 예상점수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한번은 500점 예상했는데 460점 나와서
실망한 기억도 생생하다.
그래도 별 걱정 없었다. 중소기업 갈 생각이었으니까.
작년에만 취업 세번했다. 중소기업 솔직히 갈곳 못된다. 그래서 난 대기업으로 눈을 돌리고
토익공부에 뛰어 들었다.
RC는 예전에 학원에서 공부좀 해서 놔두고, LC는 시작부터 막막했다.
서점가서 해커스토익 LC 하나 달랑사고 파트원은 재꾸고 파트투부터 차근 차근 공부했다.
첨엔 도서관에서 했다. 한바닥 공부하는데 보통 삼십분이다. 씨부리질 못하니 당당히 도서관 포기하고 욕들어 먹더라도 집에서 공부했다. 쉐도잉인가 그것도 열심히 하고 하루하루를 토익에 몸바쳐 살아왔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파트쓰리를 공부하게 되고 어느덧 파트포를 공부하게 되고...
어느새 책한권 다땠다. 그것도 아주 상세히 쉐도잉하면서 열심히 말이다.
이제 뭔가 뿌듯함이 나를 사로 잡았다. 자신감도 있었다. 그리고 해커스 실전문제 함 풀어봤다. 점수 실제 토익점수랑 비슷하게 나왔다. 힘이 쭉~~~빠진다. 한바닥 거의 30분가량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다시한번 난 내가 언어학적으론 완전 빠킹임을 알게되었다.
토익수기라고 모든것을 나한테 접목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따.
한달만에 400점에서 900점 맞았다는 사람들 최고 싫다.
내랑 차원이 틀린 언어학적 뇌구조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나의 차원으로 볼때에는 백프로 구라쟁이아니면 원래 영어좀 하는사람이다.
내같은 빠킹들은 그런말에 현혹될 필요 없다.
그렇다고 부러워 하지도 않고 엄마 아빠가 밉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대신 딴거 잘하는건 몇가지 있으니까.
어쨋든 난 다시 마음을 안정시키고 빠킹들을 위한 공부법을 찾는데 노력했다.
간혹 수기에 보면 외화 드라마 자주 보고 오씨엔이나 씨쥐브이 자주 보라카는데.
빠킹들한테는 비추다. 모르는 내용들 계속 들어봤자 계속 모른다. 영화몇번보곤
빠큐 말고 기억에 남는 단어도 없다. 완전 비추다.
우리같은 빠킹들은 머리 쓰면 쓸수록 더 뇌속구조만 복잡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았다.
토익 책에 보면 무슨 비법같은거 많이 나와있다. 반복된 단어는 오답이다..어쩌구저쩌구
토익책에 나오는 한글 해설들 하나도 볼 필요 없다 이래서 오답이 된다. 어렇기 때문에 답은 이거다 이런거 완전 비추다. 머리만 더 복잡하게 만든다. 그리고 실제 회사에 들어가서 자신의 능력치만 더 떨어뜨린다. 토익을 공부한게 아니고 토익방법을 공부했으니까.
이제 부터 빠킹을 위한 공부법을 소개하겠다. 자신이 빠킹이라고 생각한다면 톡톡히 효과를 볼것이다. 물론 순수히 나만의 방식은 아니다. 여러 수기의 참고와 나만의 조합이라고 할까.
어쨋든 어느 책이든 엠피쓰리 파일을 다운 받는다.물론 테이프도 있어야 하고.
하루에 테이프 한면을 목표로 잡는다. 쉐도잉 하나하나 열심히 반복 하면서 의미를 생각하면서 문장자체를 내머릿속에 넣는다는 생각으로 쭉 공부한다. 한면을 다하면 내같은 경우는 빠킹이라서 4,5시간 걸린다. 토달지 말길 바란다. 대가리 빠킹인데 우째라거 ;;;
그리거 한시간쯤 쉬고 엠피쓰리로 책을 보면서 물론 의미를 생각하면서 한번더 같이 따라서 쉐도잉을 한다. 물론 삼십분 걸린다. 테이프한면 분량이 30분이니까. 그리고 그 다음 부터선
책도 아무것도 없이 엠피쓰리 계속 반복시켜서 듣는다. 그래 쌔빠지게 들어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꺼다. 왜냐??우린 빠킹이니까..
그럴땐 잠시 멈추고 그내용을 책부분으로 보고 다시 이해한다.
두번째 들을때면...완전 귀가 훤하다.
세번째 들을땐 놀면서 들어라.. 네번짼 운동하면서 들어라. 헬스장에서 나온 노래 같다.
다섯번짼 자면서??? 아니다.. 잘땐 조용히 디비 자라.. 잠만 설친다.
이렇게 하면 하루 분량 끝이다.
빠킹에겐 오로지 반복 말곤 왕도가 없다.
수작 부리지 말고 오로지 반복만이 우리 빠킹이 살길이다.
시험을 치고 빠킹을 면했다고 생각하면,
이젠 모의고사 정복이다.
두꺼운 모의고사 6개월동안 완전 책하나 다 외울 각오로 공부하라...
만점이 가까이에 있다.
참고로 난 만점은 아니다.
거만하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라는 바이다.
그외 궁금한점은 메일로 CONSULT 하기 바란다.
ONLY 빠킹만...그외에는 스팸 신고할것이다.
hunpal1025@naver.com
다들 해피뉴이얼...해피뉴토익..!!!
그러나 언어학적으론 완전 빠킹 수준이다.
수능점수 아직도 기억난다...딴거 거의 다 만점에 언어영역 120만점에 65.5점...
그러니 단연 토익공부하는데 에러사항이 많다.
참...토익 공부 시작한지 무쟈게 오래되었다. 물론 노력도 안했지만 점수 늘 그대로다
400점대 특히 LC 들어도 제대로 해석되는거 파트별로 한문제 될까 말까다.
나머진 의문사만 보고 답찍고 후루꾸로 LC 200점까진 마춘다. 토익 점수 나오는 날이면
기대도 안한다. 예상점수 그대로 나오기 때문에. 한번은 500점 예상했는데 460점 나와서
실망한 기억도 생생하다.
그래도 별 걱정 없었다. 중소기업 갈 생각이었으니까.
작년에만 취업 세번했다. 중소기업 솔직히 갈곳 못된다. 그래서 난 대기업으로 눈을 돌리고
토익공부에 뛰어 들었다.
RC는 예전에 학원에서 공부좀 해서 놔두고, LC는 시작부터 막막했다.
서점가서 해커스토익 LC 하나 달랑사고 파트원은 재꾸고 파트투부터 차근 차근 공부했다.
첨엔 도서관에서 했다. 한바닥 공부하는데 보통 삼십분이다. 씨부리질 못하니 당당히 도서관 포기하고 욕들어 먹더라도 집에서 공부했다. 쉐도잉인가 그것도 열심히 하고 하루하루를 토익에 몸바쳐 살아왔다.
어느날 나도 모르게 파트쓰리를 공부하게 되고 어느덧 파트포를 공부하게 되고...
어느새 책한권 다땠다. 그것도 아주 상세히 쉐도잉하면서 열심히 말이다.
이제 뭔가 뿌듯함이 나를 사로 잡았다. 자신감도 있었다. 그리고 해커스 실전문제 함 풀어봤다. 점수 실제 토익점수랑 비슷하게 나왔다. 힘이 쭉~~~빠진다. 한바닥 거의 30분가량 얼마나 열심히 했는데 다시한번 난 내가 언어학적으론 완전 빠킹임을 알게되었다.
토익수기라고 모든것을 나한테 접목시켜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았따.
한달만에 400점에서 900점 맞았다는 사람들 최고 싫다.
내랑 차원이 틀린 언어학적 뇌구조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 나의 차원으로 볼때에는 백프로 구라쟁이아니면 원래 영어좀 하는사람이다.
내같은 빠킹들은 그런말에 현혹될 필요 없다.
그렇다고 부러워 하지도 않고 엄마 아빠가 밉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대신 딴거 잘하는건 몇가지 있으니까.
어쨋든 난 다시 마음을 안정시키고 빠킹들을 위한 공부법을 찾는데 노력했다.
간혹 수기에 보면 외화 드라마 자주 보고 오씨엔이나 씨쥐브이 자주 보라카는데.
빠킹들한테는 비추다. 모르는 내용들 계속 들어봤자 계속 모른다. 영화몇번보곤
빠큐 말고 기억에 남는 단어도 없다. 완전 비추다.
우리같은 빠킹들은 머리 쓰면 쓸수록 더 뇌속구조만 복잡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알았다.
토익 책에 보면 무슨 비법같은거 많이 나와있다. 반복된 단어는 오답이다..어쩌구저쩌구
토익책에 나오는 한글 해설들 하나도 볼 필요 없다 이래서 오답이 된다. 어렇기 때문에 답은 이거다 이런거 완전 비추다. 머리만 더 복잡하게 만든다. 그리고 실제 회사에 들어가서 자신의 능력치만 더 떨어뜨린다. 토익을 공부한게 아니고 토익방법을 공부했으니까.
이제 부터 빠킹을 위한 공부법을 소개하겠다. 자신이 빠킹이라고 생각한다면 톡톡히 효과를 볼것이다. 물론 순수히 나만의 방식은 아니다. 여러 수기의 참고와 나만의 조합이라고 할까.
어쨋든 어느 책이든 엠피쓰리 파일을 다운 받는다.물론 테이프도 있어야 하고.
하루에 테이프 한면을 목표로 잡는다. 쉐도잉 하나하나 열심히 반복 하면서 의미를 생각하면서 문장자체를 내머릿속에 넣는다는 생각으로 쭉 공부한다. 한면을 다하면 내같은 경우는 빠킹이라서 4,5시간 걸린다. 토달지 말길 바란다. 대가리 빠킹인데 우째라거 ;;;
그리거 한시간쯤 쉬고 엠피쓰리로 책을 보면서 물론 의미를 생각하면서 한번더 같이 따라서 쉐도잉을 한다. 물론 삼십분 걸린다. 테이프한면 분량이 30분이니까. 그리고 그 다음 부터선
책도 아무것도 없이 엠피쓰리 계속 반복시켜서 듣는다. 그래 쌔빠지게 들어도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꺼다. 왜냐??우린 빠킹이니까..
그럴땐 잠시 멈추고 그내용을 책부분으로 보고 다시 이해한다.
두번째 들을때면...완전 귀가 훤하다.
세번째 들을땐 놀면서 들어라.. 네번짼 운동하면서 들어라. 헬스장에서 나온 노래 같다.
다섯번짼 자면서??? 아니다.. 잘땐 조용히 디비 자라.. 잠만 설친다.
이렇게 하면 하루 분량 끝이다.
빠킹에겐 오로지 반복 말곤 왕도가 없다.
수작 부리지 말고 오로지 반복만이 우리 빠킹이 살길이다.
시험을 치고 빠킹을 면했다고 생각하면,
이젠 모의고사 정복이다.
두꺼운 모의고사 6개월동안 완전 책하나 다 외울 각오로 공부하라...
만점이 가까이에 있다.
참고로 난 만점은 아니다.
거만하다고 생각하지 말길 바라는 바이다.
그외 궁금한점은 메일로 CONSULT 하기 바란다.
ONLY 빠킹만...그외에는 스팸 신고할것이다.
hunpal1025@naver.com
다들 해피뉴이얼...해피뉴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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