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시험이 엘씨 460 - 알씨 375로 835점 나왔습니다.
605점 맞은 이후로 영어공부 안하다가 잠깐 공부해서 맞은 점수입니다.
학원이나 동영상도 안들었구요...
저는 목표가 700대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왔습니다.
700~800대 정도의 실력이면 운도 많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점수 안나오신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영어 문법이 많이 부족해서
그래머인유즈를 베이직부터 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해보신 분은 베이직의 내용이
말도 안되게 쉬워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영어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릿 속에서 영어-한국어로의 변환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영어로 받아들여지니까요.
인터미디어트에서도 베이직과 같은 순서를 띠고 있지만 동명사나 분사 부분이 보다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두달을 그 책으로 공부하고 거기에 딸려나오는 엠피쓰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감은 조금 생겼습니다.
그리고 인터미디어트로 넘어가서 조금 보다가
시험 전의 3주 동안
해커스 보캐뷸러리를 10일 정도 외우고
모의고사 문제집을 두 권 풀었습니다.
이티에스 문제집은 엠피쓰리를 완전히 외웠구요...
그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는 파트 7의 180~200번까지를 20분 동안 먼저 풀었구요...
지문의 순서대로 문제가 나온다는 것을 시험 전날 알아서
그렇게 풀었더니 참 좋더군요. 시간도 많이 아꼈구요..
아!! 그리고 시험장에 스카치테이프하고 손목시계,
주머니 손난로를 들고 갔습니다.
여분의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시계를 테이프로 붙여놓았지요..
쓸데없는 짓 같았지만 참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손난로 덕도 많이 보았구요.
작년 시험에서 605점을 맞았었는데
그 뒤로 영어공부는 안하다가 졸업때문에 다시 봤는데 참 많이 올랐습니다.
제 점수 대에서 다른분들께 조언을 해드린다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저는 그래마인 유즈를 (베이직을 두달동안) 떼고
토익 공부를 한 3주 동안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모든 공부가 스트레스를 필연적으로 동반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즐겁게 하는 것 만큼 쉽고 잘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600점대 여러분들! 힘내시고...200점 올리는 것은 금방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 증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605점 맞은 이후로 영어공부 안하다가 잠깐 공부해서 맞은 점수입니다.
학원이나 동영상도 안들었구요...
저는 목표가 700대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나왔습니다.
700~800대 정도의 실력이면 운도 많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점수 안나오신 분들께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영어 문법이 많이 부족해서
그래머인유즈를 베이직부터 했습니다.
영어 공부를 해보신 분은 베이직의 내용이
말도 안되게 쉬워 보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영어로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릿 속에서 영어-한국어로의 변환 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영어로 받아들여지니까요.
인터미디어트에서도 베이직과 같은 순서를 띠고 있지만 동명사나 분사 부분이 보다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두달을 그 책으로 공부하고 거기에 딸려나오는 엠피쓰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니까 감은 조금 생겼습니다.
그리고 인터미디어트로 넘어가서 조금 보다가
시험 전의 3주 동안
해커스 보캐뷸러리를 10일 정도 외우고
모의고사 문제집을 두 권 풀었습니다.
이티에스 문제집은 엠피쓰리를 완전히 외웠구요...
그니까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는 파트 7의 180~200번까지를 20분 동안 먼저 풀었구요...
지문의 순서대로 문제가 나온다는 것을 시험 전날 알아서
그렇게 풀었더니 참 좋더군요. 시간도 많이 아꼈구요..
아!! 그리고 시험장에 스카치테이프하고 손목시계,
주머니 손난로를 들고 갔습니다.
여분의 연필과 지우개, 그리고 시계를 테이프로 붙여놓았지요..
쓸데없는 짓 같았지만 참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손난로 덕도 많이 보았구요.
작년 시험에서 605점을 맞았었는데
그 뒤로 영어공부는 안하다가 졸업때문에 다시 봤는데 참 많이 올랐습니다.
제 점수 대에서 다른분들께 조언을 해드린다는 것 자체가 우습지만,....
저는 그래마인 유즈를 (베이직을 두달동안) 떼고
토익 공부를 한 3주 동안
'즐겁게' 공부했습니다.
모든 공부가 스트레스를 필연적으로 동반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즐겁게 하는 것 만큼 쉽고 잘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600점대 여러분들! 힘내시고...200점 올리는 것은 금방일 수도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그 증인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는 일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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