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출첵이벤트_

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영어공부계획짜지 말고 해보기..
영어가 뭔대? | 2007.01.09 | 조회 6385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는 이들 말고 진정한

영어실력자가 되기 위한 이들을 위한 글입니다.

자기 나라말을 배울때는 저절로 되는대 남의 나라

배울때는 왜이리 힘들까요?

언어는 공부로 하는것이 아니라 몸에 베는것입니다.

마치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죠.

바보처럼 자꾸자꾸 시도하다 보면 계단을 오르듯이

어느 순간 점프를 하게 되는것입니다.

예를 들면 수개월동안 꾸준히 계속 듣기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점프를 하게 되어 일명 귀가 뚫리는 것처럼 시원하게 들립니다.

근데 우리나라사람들은 성질이 급해서 자신이 계획하고

한두달 하다가 진전이 없다고 느끼면 다시 계획을 세우고

또 절망합니다. 이렇게 계획을 하고 절망하는 분들은

이번에는 계획없이 영어를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가 옹알이를 계속하다가 엄마라는 말을 내뱃듯이

영어도 그런 과정이 필요합니다.

언어를 배우는 것은 자신의 의지가 약하고 머리가 나쁜거랑은

전혀 관련이 없죠. 단지 얼마나 많이 사용하는가에 달려있습니다.

멍청하다 싶을 정도로 계속 말해보고 계속 들어보고 계속 잃어보고

계속 써보고 그냥 그렇게 공부하는건 어떨까요?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해커스영어 이미지

해커스영어 이미지토익후기게시판글쓰기

+ 게시글 45개 더보기

글쓰기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토익,올케어,올케어라이브,올케어라이브토익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