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도 같이 다니면서 공부했는데
원어민이 어제 뭐했냐고 물으면 8시간 공부했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늘 뭐할 꺼냐고 묻길래 오늘은 9시간 해볼꺼라고 했지요
그럼 주말엔 뭐할꺼냐고 묻길래 주말엔 한번 맘먹고 12시간 해볼꺼라고 했습니다.
처음 1달은 평균 10시간을 매일 했습니다.
두번째달부턴 너무 지겨워서 5시간 씩 했습니다.
2달이 지나고 780이 920이 되었습니다.
바보처럼 하루에 10시간씩 공부하고 920밖에 안냐오냐고 비웃길래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좀 원래 머리가 나빠 ^^"
그리고 이야기 했습니다.
" 하면 잘나올꺼라고 믿고 하지도 않는 너에 한테서 그런 소린 듣기 싫은데?
900넘고 나서 비웃으렴 ^^"
저도 목표는 970이상 입니다.
이제 방학 끝나면 공부할 시간 없을꺼라 2월에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25일 토익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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