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막 고등학교 입학한 새내기 입니다.
저는 저를 일명 토종 해커스토이커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저는 해커스토익 외에는 다른 영어에 관련된 학원은 다니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드리고자 한 글 올립니다.
제가 해커스토익을 한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저는 매일 LC 풀기, 매일 RC 풀기, 매일 받아쓰기, AP뉴스 받아쓰기를
정석으로 삼아 매일 1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매일 LC풀기에는 25분 정도를 투자하였고
받아쓰기는 받아써지는 대로 넘겼습니다.
RC 풀기의 경우는 문제를 쭉 훑고 해석하고 풀고난 다음
정답화면에서 토익 RC의 패턴을 이해하였습니다.
AP뉴스 받아쓰기의 경우도 맞지는 않더라도 들리는 대로
때려넣어서 결과화면을 본 다음 원어민의 리듬을 따라갔습니다.
들리는 대로 적기라도 하면 그 발음은 어느정도 따라갔기 때문에
나중의 전문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700대의 나름대로의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해커스토익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무료컨텐츠만으로 이런 결과를 성취한다는게 정말 꿈만 같습니다.
첫 시험인데 설마 설마 했는데 그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
정말 좋은 말인 것 같습니다.
결코 최상의 점수는 아니지만 고속도로가 뜷힌 느낌입니다.
전기세와 765점을 맞바꾼 지금의 기분.. 최상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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