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끊어서
아침에 회화 수업 들으면서
기초문법 중딩들이랑 듣고(참고로 난 대4) 기초토익도 같이 들으면서 동강 보고
이렇게 2달 지내고
방학 시작하자 토익 특강 들으면서 하루에 모의고사 2개씩 풀고(서점에 있는 문제집 1/4은 풀었음... 한 30개 정도 풀었나...? 푼거 풀고 또 풀고 한게 효과 크더군요..) 저녁엔 토익 스터디 4시간 정도 하면서 2달 지내면, 200점대가 700점대 됨니다. 참고로 난 영어하고 담쌓은 공대생... ㅠ_ㅠ
스터디가 역시 강하긴 강하더군요.
해커스로 돌아가면서 문제를 설명하는데 첨엔 해설서 보고 통째로 외웠습니다. ㅠ.ㅠ첨엔 못한다고 갈굼당하면서(군대온 느낌이었음...) 버스에서 운적도 있었음...
눈물 흘린많큼 성장하겠지요...
기초문법 할때 ET한테 들은 말이 생각나네요.
"지금 당신이 영어를 알고 있다는 것은 착각입니다. 당신은 공부를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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