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것은 아니지만 제 목표에 도달해서 이 수기를 씁니다. 허접해도 잘 봐주세요.......
제가 토익을 보기 시작한 것은 아마 중1 끝날때 쯤이었어여.....
그 전에는 토익브릿지를 봤죠......
아무 생각 없이 토익브릿지 성적이 좋다는 이유로 그냥 기본 실력으로 봤어염...
그랬더니 650점?!? 약 간 실망 했지만 글두 영어학원선생님이 처음치고 아주 잘 본거 라면서 위로를 해주었어요... 허나 전 정신차리지 못하고 계속 놀다가 2달뒤 시험을 보니 같은점수?!? ㅡ.ㅡ 전 그뒤로 시험장에서 몸을 감추었죠,,,,..... 독서실 갔답니다... 가서 해커스 토익 리딩 새로 나온것을 샀죠.
그리고 놀면서 공부를 했어염...... 해커스를 하루에 한단원씩 (문법) 2일에 한단원씩 (리딩) 이렇게 말이죠
공부를 제대로 했으면은 아마 고득점이었을 수도......... 열심히했지만 제일 중요한 복습을 하지 않았어요..... 그래도 680이란 점수가나오고난 뒤 학교 개학이라 공부를 거의 못했는 데 시험이 쉬워서 695로 올랐어여
여름 방학이 오자 전 다시 해커스 리딩을 붙잡고 복습과 진도를 쫙 뼀죠... 오답노트 만들고 화장실에서 X할때, 밥먹을 때, 등등 시간만있으면 외우고 풀고 를 반복했죠......
그렇게해서 740점과 770점까지 올랐져......
시험을 다 본뒤 전 너무 리딩 에만 치중한것이 안탑깝다고 생각했죠. 개학후 전 다시 시험중지와 학교공부에 열심히였죠... 다시 토익기간이 오자 전 'ㅁㅇㅍㅅㅌㄹ'란 게임에 푹 빠져서 점수가 막 떨어지기 시작했죠..... 750과 700까지.........
그 뒤 전 밤마다 들리던 안 들리던간에 cnn을 매일밤 2시간씩 듣고 '마이마이'라고 아시나요?(카세트 테입 넣을수있고 휴대용인거) 를 매일 귀에 꽂고 마찬가지로 들리던 안 들리던 들었죠.
리딩은 책한권을 거의 2번씩 보고 매일 복습하고 외우고 학원 에서 주는 텝스 영단어 문법을 풀고 외웠죠....(참고로 텝스가 토익보다 난이도 가 어려우므로 고득점 토익을 원하시면 텝스 문법 리스닝 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갈 수록 전 제영어가 좋아진다고 생각하고 마이마이의 말하는 속도를 3배속으로 해서 들었죠.......
그래서 850이란 점수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770에서 게임에 빠졌을 때 전 성적이 계속 하락 하였습니다. 750이 됬을때 700이 됬을때도 글두 주변 환경을 영어적 분위기로 만들고 언제나 적당함보다 지나침을 추구했습니다. 때로는 자신에게 필요가 없더라도 더 어렵고 더 힘든 것이 도움이됩니다, 특히 리스닝은 들리던 말던간에 귀에꽂고만 다니세요...... 1달정도 들으면 귀에익숙해지고 그러면 말하는 속도를 3배, 4배까지 올리시면 됩니다.
참고로 전 해커스리스닝을 썼고 문제지로는 김대균의 파트별로 나눠진 책과 영어학원 원장 선생님이 제게 주신 토익 개구리라는 책을썼습니다...
허접한 글이지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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