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텝스와 토플책으로 공부한다고 했을때~~~ 글을 실제 올렸습니다.
그 때 님들께서 올린 리플..
1.토익이 사람을 망치구나~
2.힘드시겠어요~~
3.서울역에 비슷한 사람들 많으니 친구하삼 삼 삼
4.그래도 할려고 하는데 내버려둬요 요즘 다양성을 중시하잖아요
이랬습니다.
지금 토익 945찍었습니다. 시간은 좀 걸렸지만.
텝스는 회화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문법을 자연스레 회화와 연관지어 공부할 수 있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봐보세요~
회화체 문장에 괄호를 넣어놓고 문법적으로 알맞은 단어 넣기는 지루하지 않고
바로 쓸 수 있는 문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리스닝은 토플로 했습니다.
토익의 파트 4를 커버하기 좋습니다. 토플 리스닝은 문장 구조와 동사에 촛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에 긴 문장을 만들어 내는 능력을 배양하고 더불어 장문 리스닝 실력을 늘리기 좋은 교재입니다.
헤커스 토플 리스닝 해설집만 따로 때어내서 보곤 했죠~
제가 한 방법은 시간이 좀 걸립니다.
머리가 좋으신분과 센스가 있으신분 그리고 한국어 능력도 좋으신분은
궂이 여러 방법 사용 할 필요없이 토익 교재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제일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 하지 않는 것입니다.
제가 요즘 스페셜 포스란 오락을 하는데요 저격 총으로 폴짝 폴짝 뛰어 다니는 사람을 맞추는게 여간해선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감각이라는게 생기더군요
이 지점에선 약간 위에 겨냥을 한다 폴짝 뛰는걸 주시하지 말고 착지점을 예측해 쏜다~ 뭐 이런것들요 ~ 감각은 있지만 하다가 지겨우면 다른 게임을 하는 친구들은 저보다 지금 하숩니다.
그러니 포기 하지 않는 자는 밥값을 할 수 있다.!!!!!!
Never give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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