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7 문제 풀때 제가 쓰는 간단한 팁입니다.
영어 공부에 대한 방법이기 보다는 그냥 문제푸는 스킬에 대한 팁입니다.
파트7 풀때 시간이 많이 부족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문과 문제로 구성되어있는데,
파트 7의 경우 80퍼센트정도는 문제 순서대로 지문에 답에 대한 근거가 나옵니다.
그래서 일단 지문은 보지말고 무조건 첫번째 문제 부터 읽어요.
그냥 문제만 읽으세요, a,b,c,d 보기들은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첫번째 문제 읽고, 지문읽으면서 문제에 대해서 언급한 내용이 나오는 부분을 자세히 읽습니다.
그리고 지문 읽기를 중단하고 문제를 풀기위해 문제 보기를 읽습니다. 그리고 답을 찾습니다.
그리고 다시 두번째 문제를 읽고, 첫번째와 동일한 방법으로 문제를 풉니다.
그리고 가끔씩 저 방법으로 풀다 보면 그 문제에 대한 근거가 안나올때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총 5개의 문제로 구성된 지문에서, 2번문제를 읽고 지문 읽으면서 답을 찾고 있는데,
많이 읽어도 답이 안나온다 싶으면, 과감히 3번 문제를 일고 3번 문제를 풉니다. 그리고 2번 문제
는 5번까지 다 풀고 푸시던지, 아니면 읽다가 2번문제에 대한 힌트가 나오는 부분을 발견하면 다
시 푸시면 됩니다.
그리고 사실관계에 대한 문제. 예를 들어서 "~~에 관한 설명으로 맞는것은??" 이런류의
문제는 지문 중간 중간 힌트가 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야 하조.
그래서 지문 다 읽고 문제 보고, 다시 지문을 한번 더 읽어야 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지문을 읽으면서, 중요하다 싶은 부분은 연필로 밑줄을 그
어두세요. 그러면 나중에 답을 찾을때 빨리 찾을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주제 찾는 문제에...
보통 첫번째 문제로 많이 나오조, 그리고 지문마다 거의 한문제씩 나오는 문제 입니다.
그냥 일반 지문 같은 경우에는 지문의 첫부분에서 많이 나옵니다.
근데 편지 지문의 경우에는 항상 처음에 "~~에 고맙고", "~~이 매우 도움이 되었다.." 이런씩으로
내용이 나오고, 중간쯤에 가서 "however ~~~어쩌고 저쩌고.." 이런씩으로 많이 나옵니다.
성급하게 지문의 앞부분만 읽고 답을 "~~의 도움에 감사하는 내용" 이런것을 고르는 실수를
하시면 안됩니다. "however~~"나 기타 반전의 내용이 중간쯤에 나오기때문에, 꼭 살펴보세요.
제가 토익 모의 고사 처음 쳤을때 파트 7에서 지문 4개 정도를 시간이 없어서 못풀고 했습니다.
그때는 지문읽고 그리고 문제보고, 그리고 다시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다시 지문을
읽는 이런 방법으로 풀었는데요. 지금은 위의 방법을 사용해서 푸니깐 10분정도 시간을 남기고
풀게 되더군요. 기본적으로 파트7은 독해능력과 단어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파트 입니다.
그래서 문제 풀때는 제가 말씀하신 방법으로 푸시고, 틀린문제 다시 볼때는 정석대로 지문을
정독하셔야 됨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좋은 점수 받으시길...





4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