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할만한 점수도 아니고 공부방법이 제대로 라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토익점수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힘내시라고 올려봅니다.
1월달부터 토익공부 시작했고, 책이라곤 해커스 빨간책, 파란책
두권만 봤습니다. 1월에 공부시작하면서 아무런 기초가 없던터라 일단 해커스
파랭이만 죽어라고 팠습니다. 단어장은 따로 만들진 않았고 그때그때 외워가면서요.
3월까지 4~5번 정도 본것 같네요. 제 생각은 듣기가 들리려면 일단 읽는게 되야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엘씨는 3월까진 건들지도 않았구요-_- 지금은 동시에 같이 했으면
더 괜찮은 성적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도 합니다만... 3월토익 알씨가 쉬운탓도 있었겠지만
알씨는 이정도만 하자 맘먹고 3월토익 이후부터 4월까지 듣기에만 주력했습니다.
알씨는 인터넷에서 팟 5만 출력해서 하루에 하나씩 풀면서 단어체크 위주로 공부했구요.
엘씨공부는 그냥 닥치고 들었습니다. 해커스 빨간책 처음부터 끝까지 받아쓰기 다 했습니다.
한마디도 안빼먹구요. 이번달 성적표를 받아보니 알씨는 조금 떨어졌고 엘씨 점수가 대폭
올랐네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대로된 공부법은 아닐겁니다. 지금 스스로 생각해봐도
멍청하고 말도 안되는 공부법인거 같거든요. 그래도 그냥 하면 되는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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